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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래서 나 못 짜른다!!

박모씨 |2003.05.11 13:07
조회 2,852 |추천 0

▲ 공무원 김모씨

일단 잘생겼음. 내가 없으면 인터넷에서 오락을 다운받을 수 없음.

(직원들 사기 저하)


▲ 디자이너 채모씨

생수통 갈기,쓰레기 버리기(양손 들기 가능),컴퓨터 자리이동 시켜주기,사다리 그리기,
인터넷 안 되면 통신망 회사에 전화해서 닦달하기,결정적으로 전부 외근 나가면 전화를 받을 사람이 없음.

▲ 인턴사원 조모군

내가 나가면 차 빼줄 사람이 없음.

▲ 가라오케 사장님 아들 박모군

나 없으면 어머님이 가게 보셔야 함.

▲ 동네 백수 송모군

근육 관리,친구들의 예비군 일정 조정.

▲ 영업직 이모군

사장님 비위 맞추는 것 으뜸.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바지 자크에 끼워넣고
모두에게 동참을 호소할 수 있는 카리스마.

▲ 비서 강모양

회식 자리에선 40대 사장님께 “오빠∼ 짱!”이라고 부를 수 있는 탁월한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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