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결정하는데 힘이드는 사람을 위해 나온"Decision Maker". 얼핏보면 어디선가 많이본 무드등의 디자인과 많이 닮았다. 하지만 Decision Maker의 바닥면에는 YES、NO、TRY、LATER、SELL、BUY 라는 6가지 문자가 새겨져있고 중앙의 버튼을 누르면 신비한 느낌의 푸른색 LED가 돌아간다. 그리고 자용자를 대신해 LED불빛으로 어떠한 결정을 가르키는 구조로 되어있다. 과연 이런 제품이 나와있을 줄이야.. 가격은 2,94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