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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테러를 당한 여성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ㅠ

상우. |2009.08.06 09:05
조회 317,131 |추천 63

지난 6월 초, 채무 관계로 소송을 제기한 여사원에게 앙심을 품고 황산을 뿌린 회사 대표와 직원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밀린 월급을 받으려는 정당한 행위를 했을 뿐인데 여성은 황산 테러를 당했고, 황산을 몸에 맞은 여성은 얼굴을 포함한 몸의 많은 부분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추천수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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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악덕이사놈이|2009.08.06 09:18
자기는 억울하고 경찰이 자기 돈 없다고 편파수사한다고 그러더라고.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인 척 하는 세상이라고. 음주운전 뺑소니 가해자가 상대방 식물인간 만들어 놓고도 그런 사실은 숨기고 피해자래. 이번 사건도 뉴스에 안 나왔으면, 저 악덕 대표이사가 경찰이 편파수사한다고 올렸을 거야 그래서 스트레서 받아서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과장이 아니라 그런 경우 너무 많이 봤다. 부산 산모사망사건 같은 경우도 10억 받아낼려다가 못 받으니깐 네티즌 속이고 거짓말하고 그런 게 밝혀져서 나중에 철저히 속은 걸 안 네티즌들이 분노했지만 이번에는 다르니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View.nhn?thmIsuNo=1&rdonaNo=H000000021289 <--- 기부해서 도와줍시다
베플문제있네|2009.08.06 09:43
참...황산을 뿌린 놈이나 시킨놈이나 둘다 그냥 황산에다 담금질 해버려야되 그리고 솔직히 우리나라 황산 구하기 왜이렇게 쉽냐?? 개나소나 다구하냐?
베플얃얃|2009.08.06 09:22
피해자 여성분 인생 망쳐놓고 꼴랑 4천만원? 아줌마 할머니도 아니고 이제 한창일 나이인데 한사람의 인생이 고작 4천만원이라니 이건 뭐 그래 우리나라 법이 그지같어서 그렇다 치자 더군다나 가해자는 정신병원 수감이라... 병원 의사도 이제는 막나가시는구만 무슨 근거로 정신병원을 입원을 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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