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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했던 벽지 탈출! 포인트 벽지를 만들었어요 [사진有]

재범앓이 |2009.09.24 15:54
조회 1,492 |추천 0

23살 직장인(봉급쟁이) 톡녀입니다

 

무지한 하루하루를 보내다 문뜩 고개를 돌려 제 방을 둘러봤는데 너무 심심한거에요

 

벽지가 너무 휑한게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벽지를 꾸미고 싶다는

 

욕망과 감당할수 없는 뭣모른 의욕이 앞서 다음날 바로 시트지 사서 작업 했답니다

 

5시간 정도 걸렸구요~

 

도안은 예전에 작업했던 걸로 했답니다

 

왜이리 뿌뜻한가요ㅎㅎ 완성 했다는거에 심취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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