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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퍼진 고구마를 들었더니..이런 황당무계한 일이..!!

고구마 |2009.11.27 01:01
조회 470 |추천 5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상큼,깜찍,발랄한(어우,맞을짓 한다-_-) 17女 여고생 임다!! ^^

 

전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를 갔다 온 뒤,

 

' 뭐 먹을꺼 없나~$%#'하며 이리저리 먹을걸 찾기 시작했쬬.

 

다행히 울맘께서 야식으로 고구마를 준비해주신 덕분에 

 

손에 고구마를 다 묻혀가며 아주 맛나게 먹을 수 있었슴니당ㅋ.ㅋ

 

배에 포만감이 들자, 전 '아~이것만 먹고 그만 먹어야 겠다ㅜㅜ' 하고

 

껍질 깐 고구마 하나를 들고 제 방안으로 GoGo씽~!! 할려고 했쬬..하아..그러려교해쬬..

 

...하지만, 가려던 순간......

 

그 순간...제 손에서 들려진 고구마의 무게가....

 

아래쪽으로 쏠리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아..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쵸, '질퍽!' 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고구마는 거실 바닥으로 그대로

 

꼬꾸라진 것입니다. 뜨아!!

 

'아ㅡㅡ 젠장, 엄마 아빠한테 한소리 듣겠다.아ㅠㅠㅠ 빨리 치워야지ㅜㅠㅜ'

 

하고 궁시렁 대며 바닥에 떨어진 고구마 끝을 잡고 딱 드는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에 뒤범벅으로 묻어 있을 줄 알았던 고구마는..

 

제 예상과는 다르게 바닥에 떨어뜨린 그 납.작.한 상태 그 그.대.로

 

들려지는 것이였습니다....

 

헐...

 

정말 황당 그 자체 였습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

 

 

 

 

 

 

 

 

 

 

 

 

 

 

 

 

 

 

 

 

 

 

 

 

 

 

 

 

 

 

 

 

 

 

 

 

↓                          ↓                        ↓

 

 

 

    

ㅋㅋㅋㅋㅋㅋㅋㅋ잉.모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흐어엉 ㅠㅠㅠ 내 고구마..가..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처음 그 광경을 봤을땐 정~~말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ㅋㅋㅋㅋ

 

진짜...얼마나 황당하던지 ㅋㅋㅋㅋㅋ

 

칭구한테 찍은 사진을 보내줬더니 폭소하더군요 ㅋ.ㅋ.ㅋ.ㅋ.ㅋ.

 

뭐, 하여튼 그 고구마는 맛있게 야곰야곰 먹었지만..ㅎㅎ

(고꾸라지긴 햇지만 뭐 고구마는 고구마 아니겟습니까??ㅋㅋㅋ)

 

네이트 판에 글 한번 올려보고 싶었는데,소재거리가 없어서

 

고민하던 저에게 때마침 일이 터져줬네요!!><ㅋㅋ

 

그럼 요기까지 글 올릴게영~~^^

 

읽어주셔서 감솨합니다아~! ^^

 

빠잇여러뷴!ㅋㅋ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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