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한달전쯤,,,,,,,,있었던일입니다 굴욕..쪽...어이..;;
그날도 토요일 간단한 준비를 하고 근처 지하철역에 도착해....지하철을 타려는 순간 교통 카드놔두고 온것..... 그것이 화근의 시작이될 줄이야....교통 카드가 없어 ..쩔수 없이 우대권을 2호선 양산행을 1100원을 주고 뽑앗습니다 그리고나서 지하철을 타고 5정거장 을지나 가야하던 목적지 양산역 ..양산역에 내리실분은 준비하라는 방송...전 바로 가방과 휴대폰 그리고 우대권...을챙겨 분비는사람들 틈으로 내렷습니다...
사건은 지금부터 ..ㅠㅠ 우대권을 넣는 순간 인식불가.....xxx가 나오는 것입니다
처음엔 기계적 오류인줄 알고 다시넣는순간 또xxx가 뜨는것입니다...그순간 느낀 등뒤의시선 제가 나가는 줄에 10 여명의사람이 보고잇고 반대면줄 그반대줄 사람 몃몃 명도 저를 보는것입니다,,, 순간 어떡하지 하고 생각하고 다시한번 넣는순간 다시뜨는 오류와 시선들 그순간 나타난 실버도우미 일명 할머님 도우미셨습니다..전 이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버 도우미분에 제우대권을 넣는 순간다시뜨는 오류xx 혼잣말을하시더니... 하시는말...학생 1300원뽑아야지 왜1100원 짜리 뽑은거야 학생 이거뽑는법몰라...그순간 주변의시선 단3분여 간에 이루어진일들 ....그순간 전 저 금곡에서왔는데요....이거 맞거든요 ^^도우미님..(아니야 잘못
뽑은거같은데..) 라고 예기하는순간 실버도우미 할아버지가 오셔서 금곡이면 1100원아야 두분이서 잠시예기를 하더니 제에게 실버 도우미 (할머님)하시는말씀 .....;;;학생 미안 해서 어떡하지 이 우대권이 불량이거 같아.....그순간 제뒤에 있던 분들도 다른 줄로 나가시고 저와 실버 도우미님들....어이도 없고 당황 쓰럽고 쪽팔리던 ...6여분의 시간..누구 한테 하소연 해야 할까요...지하철공사 이렇게 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