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자고 일어나니 톡톡에 내글이 뜨다니 !!!!!!!!!!!!!!!!!!!!!! ㅋㅋㅋ
감사감사~~~ 즐거운 금요일 ^^ 아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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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목포에 사는 24살 처자입니다. ^^
오늘 제가 말할 이야기는
평소엔 아주 애교 많고 귀여운 친구가 있는데요
술만 먹으면 그분이 오셔서 왈왈 진상되는 제친구 이야기 하려고요.
ㅎㅎㅎ
글쓰는 재주가 없는데 재미 없어도 그냥 읽어주시길. (__) ㅋ
몇일전에 친구가 사는 오피스텔에 놀러 간적이 있었어요
그날도 역시 술한잔 하려고 변장중인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응????
무심결에 본 낯익은 분홍색 통에 검은 무언가가 동동 떠있는겁니다
나 : 그 속에 그거 뭐야 ????? 렌즈 아니야 ?????
친구 : 응 ㅜㅜ 일주일전에 잃어버린 렌즈야
나 : 어떻게 그 속에 넣었냐 ??? 대빵 신기 *0*
친구 : 유.유
렌즈통속에 잇어야 할 렌즈가 ......
뚜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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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
메니큐어 써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아세톤 속에 넣어놨던 겁니다 ㅋㅋㅋ
두껑 열어보면 알듯이
그 작은 구멍에 어떻게 렌즈를 집어 넣었는지...
넣을려면 돌돌말아서 넣었나 (?)
술김에 넣기도 힘들었겟다 . ㅋㅋㅋㅋ
아무튼 5만원 짜리 렌즈 날렸다고 방방 뛰던 내친구.. ㅋㅋ
내가 재밌다고 네이트 톡에 한번 올려본다고 인증샷 찍어서 보내라고 해서
오늘 이렇게 올립니다 ^^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ㅋ
악플은 싫어요 nonono ㅠㅠ
친구 싸이 : www.cyworld.com/grsgsfg
내 싸이 : www.cyworld.com/bluepinkMR
투데이에 목이 말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