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한번헤어진적이있어요
그때 남자친구가 너무오랫동안잡아줬고,
정말 좋은남자기때문에 많이 흔들려서
다시 사귀었죠.
또 반년쯤 다시 사귈무렵
너무잦아지는말다툼과 싸움때문에
너무힘들어서헤어지자고했어요
한번잡았을때 제가 흔들려서
사귄경험이있어서 그런지 저한테
헤어진지 3주만에 연락을하더라구요
그전엔 마음다잡고 흔들리지않도록
노력하고 괜찮았는데
살도많이빠지고 너무안되보이는그얘를보니
계속 신경이많이쓰여요
절붙잡을때하는말중..
'저의소중함을 너무바빠서
깨닫지못했다는...정말이젠많이노력할자신있다는..
이런말들하는 그친구. 진짜 미웠어요
정말 남자들한테 묻고싶어요...
왜 옆에있을댄 잘해주지못하고
여자가 상처받고떠나야 그제서야 깨닫냐고...
휴..
차라리남자가바람을피우면
미워할수있기라도하지..
성격차이로헤어지면
정말헤어지기 너무힘든것같아요...
자꾸마음이흔들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