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라서 남자 기준으로 써봅니다 *^^*
아무리 여자 소개 시켜달라고 해서 여자를 술집에서 만나면
술마시고 스킨쉽이 앞서고 내가 바란 사랑이 이건 분명아니란 생각이 들고
길에서 저 사람이 내 이상향이란 생각이 들지만 말걸 용기가 안나서 실패하고
친구주선하에 사진받고 미팅장소 나가면 완전 다른사람 나와서 하루 기분 찜찜해져
그렇다고 인터넷 뒤적거리다보면 순간 이쁘단 생각 들지만 얘들 다 왠지 헤퍼 보일뿐이
고 그저 바랄거 없는거 같애 그냥 내옆에 있는 주변 여자 한명 잡지도 못하면서
너무 먼곳만 바라보는것 같아.
누구든 좋아 내곁에서 따듯하게 감싸줄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사랑의 콩깍지가
낀다면 그렇게 평생을 살아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