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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노량진에서요.

처음 일주일동안은 무감하더군요...

열흘이 지나니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점점 실감이 나는지.....

그 전날 아껴쓰려고 5만원을 뽑아서 넣어놨습니다.

그 녀석이 잘 아껴쓰겠죠...

그 녀석과 그 녀석의 사촌 이내 가족을 모두

죽이고 싶은 마음은 잘못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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