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국에서 살껍니다.

카사노바 |2010.05.04 13:32
조회 216 |추천 0

영국에서 아예 눌러살수도 있어요
점심은 노동이가 아침부터 소고기 자랑해서, 아쉬운대로 소고기 국밥 우걱우걱.
내가 만든 곡들과 앨범이 세상에 내놓아서 쫄딱 망해버려서, 내가 길바닥에 내려앉게 되더라도, 두렵지 않아. 전혀.
아... 사라지고싶다. 거리를 걷다가.
알고 보니, 내일은 어린이 날. 평생 어린이가 되고싶다. 난 아직도 어린아이의 꿈을 꾸는대.

더는 못보겠다. 보면 볼수록 널 만질수 없는 현실을 직시해야하니깐. 스킵.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의 너를 내 눈동자 속에 담아내고
넌 곡 작업을 할때, 가사를 먼저 써두고 하니 아니면 곡부터 먼저 써두고 하니?
강아지 아직 못봤지? 예전에 우리 아부지회사에 강아지가 애기 낳았을땐 바로 봤었는데. 보통은 원래 다 못보고 하니; 좀만 참아!
아 사이다에 그냥 레몬에이드 믹스하면 되? 나 믹싱은 잘하는데 믹스는 모르겠네. ....미안 조크였어.. 덥긴 덥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