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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나 왜 자꾸 이런일 겪음?

|2010.06.16 15:45
조회 29,694 |추천 22

자고일어나니 톡됐다 이런 식상한 말 안쓸거임

톡 되길 기대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자씨가 나와 개그코드가 맞기를 간절히 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판만 들어오면 로그인해야된다는 이유

언더월드라는 채널이 선택되어있어서 그랬던거임

아... 글고 나 디자이너 맞음.... 밑에 그림 발로 그렸음!!!!!

싸이주소따위 따로 쓰지 않겠음...  구경할것도 없으므로 ㅋㅋ

(미니홈피 알리기 되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에 있는 캐릭터 내가 만든거임 

 

http://pann.nate.com/b202069823

이건 새로 쓴 판임... 심심하면 살짝 들러보시던가~

 

 

직장생활에 쩌든 서울도시여자임.
난 그냥 절대 평범하게 생긴 레알 평범한 여인임
절대 시크하지 않음. 시니컬함! (cyn·ic·al 냉소적인)

유행에 민감하지는 않으나 음체가 대세이므로 그냥 쓰겠음
긴말하는것도 귀찮으므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1. 이상하게 화장실 변태 많이 겪음
뒷태가 아리따워서 따라오는것도 아니라 확신함
도대체 왜 그러는 거임???

 

 

 

20대초반 의정부에서 밤새 술퍼먹고 첫차타러 고고씽
7호선 갈아타려고 내려가다 화장실 들렀음
볼일 다 보고 가방에서 쓰레기찾아 버리고 있었음
옆칸에 사람 들어옴. 신경안씀
근데 뭔가 좀 쎄~~ 한거임
얼굴만 돌려서 아래쪽 내려다봤음


아~~~~~~~~~~~~~~~~~ 조카신발색깔
진심 식겁했음
사람 손가락 보였음!!!!

아무일 없는척 나가서 거울봤음
괜히 소리지르고 했다가 살인나면 어떻게함!

거울로 가서 손씻고 거울보다 또 한번 식겁했음
아 신발!!!!!

화장실 문 밑으로 사람 눈깔 보였음!!

나 생긴거 답지 않게 겁많음
첫차시간이라 깜깜해서 무서웠음
근데 눈마주쳤음
눈물 글썽이며 뒤도 안보고 튀었음
신고할 생각따윈 할 겨를도 없었음 ㅠㅠ


개생키... 지금 내눈에 띄었으면 넌 디져썽

 


잠실 모처의 모 이동통신에서 근무할 때
거긴 상가건물이라 화장실이 좀 떨어져있었음
그리고 좀 더 그런게 남녀 화장실 벽이 뚫려있었음
건물 지은 사람의 의도가 심히 의심스러웠음

평소와 다르지않게 화장실 가서 일보고 또 손씻고 있었음
거울에 뒷쪽 남자화장실에서 대갈님 올라오시는게 보였음
아무리봐도 어린놈이었음
조용히 나가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좀있다 중딩시키 나옴
뒷덜미 잡고 경찰서 보내준다고 협박날렸음
살짝 울린다음에 보내줬음


너 커서 뭐될래?

 


화장실 문틈으로 들여다보던 변태,
변기밟고 올라가서 내려다 보던 변태 있으나
변태얘기만 하면 짜증나므로 이만 줄임

 

 


2. 아 생각안남... 일하고 와서 써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덩치에 비해 겁많다고 아까 얘기했음
욕먹을까 겁나서 일하고와서 안쓰고 그냥 쓰겠음
장난쳐서 미안함 ㅠㅠ

 

내가 키가 168임

체격 좀 있음
근데 내가 잘 못걸어다님
걸어다니면서 잘 삐끗함
계단 잘 못내려감
잘 헛디딤


고1때 아침 보충수업때였음
나 이핑계 저핑계 다대고 보충수업 안하는 당돌한 여자였음
평소와 다를거없이 남들 보충수업하는데 여기저기 돌아댕기고 있었음
너무 심심해서 매점가서 아침간식이나 참신하게 먹어주실까 하고
여고생답게 팔랑거리면서 뛰어갔음. 근데 너무 팔랑거렸음

거왜 현관앞에 계단 3칸짜리 있잖슴????
나 거기서 발목 야무지게 접었음
그 말못할 고통을 앎?????????????????

 

 

레알 아파서 양호실 갔음
양호선생님이 담임한테 연락한다고 기다리래서 양호실 침대에서 잠듦

기다리다 깼음
"선생님... 저 아픈데요 언제가면되요?"
양호쌤 "너 아직도 안갔니?"

 

 

샹...........

 

 

 

깽깽이로 뛰어도 아픔
절둑거릴수도 없이 아픔
기다시피 교실로 갔음

 

그때야 알았음......
나 아침 보충수업시간...
그러니까 1교시 시작하기 전부터 5교시까지 잔거임
레알 딥슬립했음

우리반에선 나 결석인줄 알았다고 했음


택시타고 엄마한테 갔음
엄마 나 걸어오길래 별일 아닌줄 알고 병원갔음
의사 왈 "이렇게 부을때까지 뭐하다가 이제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치 8주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날 인대끊어질뻔 했음


좀만 더 심하게 넘어졌으면 못걸을뻔 했다고 함
천만 다행이었음

 

그래서.........

 

병원에 입원했음
중간고사 안봐도 되는데 목발짚고 시험보러가서 개망쳤음
시험 안보면 전 성적의 80% 나옴....
그 성적보다 낮게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험 개 망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김??
그만 함?????

긴데 재미없는데 더 쓸거임
나이먹고 반항심만 늘었음 ㅋㅋㅋㅋㅋㅋ

 

 

 

나 시니컬한 도시여자
나름 디자이너라는 직업도 가지고있음
구시반 출근 육시반 퇴근하는 커리어 우먼임!!!
회사에서 나 나름 까칠한 고참임
완전 쎄보이고 일도 확실하게 하는데 특이한 빈구석 많아서 애들이 자꾸 놀림
그래도 괜찮음~ 난 도시여자니까

 

 

다니던 회사가 1층 2층을 쓰고있었음
난 2층에서 근무함
1층 2층 촐랑거리면서 왔다갔다 자주함

어느날이었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2층에서 1층 내려가는 길이었음
뒤에서 회사 언니가 불렀음
보통은 불러서 뒤돌아봐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

 

나 계단에서 떨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간 없는 계단이었음 7칸쯤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얼굴부터 철푸덕 떨어졌음
1층 바닥 레알 철판이었음

 


철판이랑 얼굴이랑 뽀뽀해서 한달간 얼굴에 뽀뽀자국 그리고 다녔음

나 이런여자임


새로 산 스틸레토 계단내려가다 넘어져 뒷굽 그대로 부러진거
지하철타러가다 넘어졌는데 다리가 이상하게 접혀서 정강이 박살난거
식당앞 문턱(대략 5cm)에서 혼자 버둥버둥댄거 많으나

이것도 너무 많이 얘기해주면 짜증나므로 패스~

 

3. 나 맨날 꿈꿈
하루도 안꾸는 날 없음
잠꼬대 얘기에 완전 뿜고 내 얘기도 써봄

 

어렸을때 더운 여름날이었음
이불 다 차고 잠들었음
꿈에 치킨을 먹고 있었음
레알 맛있었음
신나게 처묵처묵 하고있는데 어디선가 불꽃싸다구 날아옴

많이 처먹는다고 맞은줄 알았음

 

 

 


"아! 이 미친뇬이 어딜 처 물어!"

 

 

 


울언니 자다가 자기 다리 야금야금 처먹고 계신 동생년을 봄
싸다구 처 날리심....
나 얻어맞고 다시 잘 잠~

또 다른 꿈 꿨음 다행히 먹는 꿈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 싸우는 꿈 자주꿈
잠꼬대는 기본 옵션임
싸우는 꿈 꾸면 100% 잠꼬대함
물론 욕함


고3때 같은 반 친구랑 싸우는 꿈 꿨음
그땐 엄마랑 같이 잤음(고 1때 아빠 돌아가셨음)

엄마 귀에다 대고 살포시 질러줬음


또박 또박

 

 

 

 

 

 

 

"야이 개같은 x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부터 엄마 나랑 안잔다고 함
나 침대 아니면 못잔다고 바득바득 우겨서 엄마가 내려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레알 불효녀임 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열심히 썼음... 레알 지쳤음

 

톡은 기대도 하지 않음
다만 영자씨랑 개그코드가 맞았으면 하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음
오늘 다 써버리면 혹시나 혹시나 레알 혹시나 톡되고나서 쓸거 없을까봐 여기서 줄임
난 시니컬한 도시여자니까!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90|2010.06.21 10:31
디자이너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베플 www.cyworld.com/mmmkkk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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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무도팬|2010.06.16 15:55
나 다읽었다 ㅋㅋ 재밌어 ㅋㅋ 너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만나서들으면 더웃길꺼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ㅛ'|2010.06.21 11:58
나만 별로 재미 없었나 ㅡ.,ㅡ 왜이렇게 귀척 작렬이지,,라고 봤는데 다들 반응 너무들 좋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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