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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타워 사거리의 한 헤어샵, 고발합니다.

우선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을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격은 일들이 너무 어이가 없고 , 황당하고, 말복날 삼계탕을 먺은 것보다 더한 열을 빼게 했던 일에 대하여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일은 강남의 한 저렴한 헤어샾에서 비싼값주고 머리하고 일어난 어이없는 사건에 대하여 쓴 글입니다.

오늘 저와 친구를 제외하고도 다른 많은 여자 분들이 이런 경험때문에 속터진 적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하고, 또한 이 헤어샾에대하여 저와 친구 둘만이라도 불매운동을 벌이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또한 소비자원에도 미용실에대한 법으로 환불은 않되더라도 보상제는 도입해 달라고

민원 제가 할 생각입니다.

 

 

 

 

오늘 제친구를 만나 조조 영화를보고, 가로수길에서 신나게 얘기하며

사진도 찍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2틀전 머리를 했는데 원하지 않았던 색이 나왔다고 하소연 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가주겠다 다시해달라하자 !" 하고 따라나섰습니다.

그곳은 저렴한 곳으로 꽤나 유명한 강남의 "ㅇㅎ2ㅁ" 이란 곳 이었습니다.

학생인 친구가 싼 가격에 머리하러 갔었나라고 생각하고 따라 들어갔죠.

머리를 다시 해달랐더니 각자의 입장이 너무나 달랐습니다

 

 

 

 

 

 

우선 제친구는 밝은 갈색에 약간 붉은 빛의 메니큐어를 원했고 10만원에 했다고 함

기장길이 : 어깨 밑 10CM

 

 

머리하던 당일 , 그러니까 2일전 그들이 나눈 대화랍니다.

친구: 원하던 머리 색이 아니다.

담당 : 2틀지나면 머리 색깔 빠져서 원하던 색 나온다.

친구: 다시해달라는 식으로 말함 (당일)

담당: 해봤자 형광색 나오고 그런색 나오면 길 다니기 힘들것이다. 색 맘에 안들면 당일 연락해라

 

 

이 내용은 제가 오늘 따라갔다가 확인한 내용입니다.

 

 

 

당일 저녁,

제친구는 전화를 했고 받지않았다함 (아마 핸드폰일 듯)

내친구 다시 ㅇㅎ2ㅁ 헤어샾에 전화 했으나 (마감 1,2시간 전쯤)

바쁘다고 프론트에서 않바꿔줬다함

그리고 다시 전화를 했다지만 제친구는 전화 절대 않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부실장이란 놈이 : 전화번호가 잘못됬나? 이러는 데 이 말투가 전화번호 잘 못 입력 (회원기록하는 곳}에 내친구가 잘 못 적은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매우 기분나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머리한 지 2틀지나 저를 만나, 함께 간 것입니다.

그런데 기본 2만원을 더 내줘야지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10만원 주고 한 머리

겨우 2틀 지나서 머리색도 안빠지고 하니

다시 해달랬는데 말이죠

친구는 말도 않된다고 생각해서 그냥 해주시면 않되냐 물었고.

담당은 그날 안왔다며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다 아시죠

어떻게 머리를 그날 보고 압니까

머리도 감아보고 , 지나봐야 알죠 그런데 당일날 보고 당일날 새로 머리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그것도 2틀지나면 머리색깔 빠질 것이라고 했던 사람이 말이죠

 

 

 

 

여자라면 아니 남자분도 염색이상의 헤어 시술 받아보셨다면

머리상태 몇일 지나야 알 수 있다는 것 쯤 다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다 못해 컷트를 했다해도 하루정도는 지나야 머리가 어떻게 되었는지

상태를 잘 알아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당일날 안왔다고 기본 요금 추가하랍니다.

그냥 해달라고 부탁식으로 했는데 단호해서 제가 껴들었습니다.

나 : 처음부터 원하던 칼라가 아닌데 기본 요금을 왜 받는냐. 당일날도 분명히 말 했던 부분이고 그쪽이 잘못 한것이지 않냐구요

 

 

그랬더니 오늘 손님이 많긴 했지만 , 20분 가량을 저와 친구를 방치 했습니다.

그 담당이 부실장이라는 은색 머리 남자한테 말하는게 보이더군요

처음에 맞이해준 프론트 여자 (중간중간 끼어들고 프론트에서 우리 째려보다가 저한테 걸렸어요 ㅡㅡ;)하고요.

 

저는 아 부실장이라는 사람이니 말이 좀 통하겠군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고 , 정말 상상초월 막장의 극치였습니다.

저는 물론 그날 잘 모르니 옆에서 거의다 지켜보고 있었고

그남자는 완전 껴들었어요

친구는 그럼 혼잔데 전 중간에서 계속 지키고 있었죠

그사람들이 말도 않되는 소리를 자꾸 하더라고요 (앞에 있었던 내용)

그러더니 부실장이 (은발 부실장 남자)

 

 

 

부실장: 뭐에요?

나 : 친군데요?

부실장 : 따지러 온거에요?

이러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상상이 되세요?

정말 정말 정말 흥분되는 소리를 짖거리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분위기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투명인간 취급하고 자기 할 일만 하자 프론트로 직접 갔던거고

자리에 앉아있으라고 당신들 손해라는 식으로 말해서

더욱더 일어서 있었죠.

 

 

그러다 그 담당이랑 다시 친구가 얘기하는데 제가 참다 못해

나 : "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처음부터 잘못 해 준 것 아니냐 그날 말도 했었다지 않냐" 라는 식으로 말하니

부실장 : " 그쪽은 빠져라 "라고 말하더라고요 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욱해서

나 : " 당신도 빠져라 !! 둘이 얘기하게 나두던가 "라고 했더니

입꾹 하고 있더라고요

 

-아 제가 지금 당시일 그러니까 5~6시간 전 일 생각하니 흥분되고 화가나서

중간중간 글 이 순서가 이상하니 이해해주세요ㅠㅠ

 

 

 

 

 

그들이 반복한 얘기는 이거 였습니다

당일날 "다시 할 기회가 있었는데 안한다고 선택한 것이 아니냐"

정말 바보들입니다............진짜 무식해요 진짜...

나와 친구 :"처음 부터 원하던 색 안나오게 잘 못 선택 한것 아니냐, 그리고 2틀뒤면 머리 괜찮아 진다고 하지 않았냐, 당일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바꿔주었다"

 

이말을 수없이 반복했습니다..

 

정말 입아프게요

그리고 저는 미용 쪽에 일하시는 분들이나 소비자 보호원에

법쪽으로 방법이 있나 하는 생각에 연락을 해보려고 핸드폰을 놓치 않고 전화도 해보고

검색도 해보고 있었고 제친구는 입술이 부르틀 정도로 바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황당한건 제가 청바지에 쪼리를 신었는데 어떤 사람이 발옆에 물을 쏟고 가느느거에요

전 짜증났지만 손님이 실수했나싶어 미안하다 하겠지 싶어 전화하면서 그사람 얼굴을 보는데 그곳"ㅇㅎ2ㅁ"다른 남직원이 종이컵으로 일부러 ^^ 표정보면 딱 티나는 ^^!!!!!!!!!!!!!

물을 제발 바로 옆에 쏟고 가더라고요 전 정말 황당하다못해 실소가 터져나왔습니다.

전화를 끊고 밖으로 나간 그남직원을 찾아봤지만 없더라고요

 

 

 

 

 

 

 

친구랑 저는 다시 들어가서 부실장한테 아까한  (말도 않되는 )  말 적어달라했더니(증거물로 잡아놓을 생각에 )

부실장 : "싫타 " 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친구 끌면서 "야야 자신이 없나보지! 가자가 " 이랬더니

부실장 "뭐가 자신이 없냐" 발끈하더라고요

 

 

 

전 더 열받아서 "지금 자신 없으니까 이러는거 아니냐고:욱하면서 말했더니 입닥치더라구요

 

 

 

 

아 그리고 헤어샵에서 기본금 추가 아니면 방도 없다고 끝내더라구요 ^^!

 

 

 

 

이딴데 정말 우리 끝까지 소비자 보호원이든 뭐든 신고하자 생각으로 걸어서 집가고 있는데 교보타워 쪽 까지 오니까 제친구가 열받아서 않되겠나봐요

원래 원했던 머리 사진을 찍으려고 다시 가자더군요

 

 

그런데 그헤어샾은 2층이고 그 1층 입구 앞에서 부실장이 담배피면서

부실장 :   "또와 ? "크게 이러더라고요 

완전 욱해서 나 : " 미친새끼 :

부실장 "미친년 "이랬나봅니다

제친구는 앞서있던 제가 욕한 걸 못봤으니 "뭐라고 하셨어요?"

이랬고 저는 내가 먼저 욕했으니 괜찮다고 말했죠

제가 먼저 욕한건 사실이니까요

전 그딴데 들어가기 싫었지만 친구를 따라 들어갔죠

그인간도 따라 들어왔습니다

프론트 년 한테 사진 찍게 해달랬더니 기다리라며

1분도 안걸릴 일을 10여분을 기달리게 하더니 "나도 할 일이 있다 "하더라 고요

정말 지칠만큼 지칩니다

 

 

 

 

 

 

 

 

그러더니 

부실장 :"찍게 못하겠다 " 이러더라고요 ㅎㅎㅎ

그래서 저는 친구가 들고 있는 디카 말고 제 아이폰으로 실제와 가장 근접하게 찍어왔죠

제가 열심히 사진 찍는 동안( 제지 할까봐 떨렸음 .... ) 

제친구는 아까 말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들추며 녹음을 했답니다 ! 기특하긴 !!

 

 

 

 

 

 

 

 

 

거기서 아까 나한테 물 뿌린 그인간 ㅡㅡ 을 만나 똑바로 쳐다 봤더니 눈을 바로 돌리더군요 여기서 진짜 물 일부러 부은게 확실해졌고 미안하단 소리 못 받아낸 저에 대해 오늘 하루종일 반성중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이 극도로 흥분된 상태에 진행되고,전 주로 전화로 대응을 찾아보고 있었기에  극히 일부분이지만 이부분 만으로도 얼마나 막장 헤어샾이고 답안나오는 곳이란 것을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에도 말씀 드렸듯이

저와 제친구는 다른 피해자 분들과 관련된 확실한 법이 없기에

이런 식으로 나오는 헤어샾을 상대로 미용실 관련법 추진 청원을 할생각입니다.

 

 

 

 

 

 

공감하시는 모든 분들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구요

 

 

 

 

 

 

 

정말 다른 피해자 분들 .... 생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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