앍-------
또 헤드라인에!!
모든 직장인 님들께서 싫어한다는 월요일날에!!!
왠지 저번과 같은 아직 화요일이야, 이제 월요일이야 등등 같은
리플이 달릴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운영자님 이제부터 사랑해도됨? 완전.ㅋㅋ
추천 다섯개에 헤드라인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캄사염+_+
꺄옥-
위에도 있지만
그럼 나도 요런거 한번?
다시한번 싸랑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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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용
몇일전에 헤드라인에 올라왔던 호주 어학연수+워킹 TIP 을 썼던 여자입니당.ㅋㅋ
전에썼던 판 http://pann.nate.com/b202645794
톡된날 투데이와 쪽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너무많이 물어봐 주신 몇몇 질문만 다시 추려보아용^^
호주에 관심 or 계획 있으신분들 추천바라용+_+
-스크롤 압박 심함
-모든 비용과 이야기는 브리즈번 기준이예요.
-참, 하루 지나니 헤드라인이 무색하게 투데이 7로 내려간 내 싸이.ㅋㅋㅋ아 불쌍함.ㅠㅠ
시이작-
난 3년전 겨울 워킹으로 호주옴
안타깝게도 크리스마스, 새해 모두 패스하고 그전에 옴.ㅠㅠㅠ힝
덕분에 홈스테이 가족들이랑 같이 보내긴 했지만 뭔가 많이 아쉽긴 했음.
특히나 새해엔 가족을과 교회사람들과 같이 보냈는데
땡하자마자 누군가의 아는 누군가가 죽었다는 말을 들어야했음.
바로 기도 들어감.
무튼,
오기전 3개월정도 준비를 했고 인터넷으로 검색 때려가며
가입해서 유학원에서 어학원 17주 등록+ 홈스테이 등록하고옴
여기와서 알았지만 확실히 여기서 하는게 뭐든쌈.
내리자 마자 기분은 말로 설명 못함. 무서움.ㅠㅠㅠㅠ
다행히 픽업 나와주신분과 홈스테이 분이 반갑게 맞아...^^^
주긴 개뿔...
예쁘다를 연발하며 홈스테이 집에 도착했는데 홈스테이 맘이 없음.......
전화하고 난리친덕분에 도착하고 세시간이 지나서 내방에 들어감^^
무튼 홈스테이 2개월하고 지금까지 쭉-쉐어하고있음
*여기서 쉐어란...(Share)
방을 따로(시티같은 중심지는 2인1실 등 같이쓰기도...)
화장실 부엌등은 같이 생활하는 형태로 호주에서 가장 많이 주거하시는(?-_-)형태.
학원 17주, 약 4개월이 넘는동안은 알바를 안하겠다 생각하고
집값과 생활비 챙겨감.
주당 홈스테이비 185불, 생활비 100불정도는 쓴것 같음.
100불이 뭐임 놀러나갈땐 더 썼음.
(여기오시는 모든분들, 처음에 돈개념이 틀리다고 막쓰시면 안댐.ㅠㅠㅠㅠ)
근 4개월동안 탱자탱자 놀았음.
이력서? 써놓기만 함.
그리고 학원끝나가기 일주일전쯤....
발등에 불이떨어짐. x줄 탐.
불과 6개월도 안되서 이력서 100개는 돌린듯...
여기서 내가 한 알바들과 시급 소개
1.쇼핑카트 모으는 알바($10/캐쉬잡)
한국사람이 중간 매니저(?)였음. 인터넷으로 보고 바로 날 보더니 오케이-_-
내가 좀 튼튼하긴 함. 여자도 분명 할수있다함.
형광 노동자님들 옷 입고함
하는일은 카트 열개씩 모아 정해진 장소에 갖다놓으면 됨.
1충에서 3층까지 에스컬레이터 올라갈때 나 정말 죽을뻔 함.
나 불쌍했는지 쇼핑몰내 손님들이 올라갈때 많이 도와줌-_-
일주일 하고 짤림;
들어보니 호주 애기들(미성년자)를 구하는데 - 시급이 싸기때문에-
그공백을 한국사람들이 잠깐 채운다함.
그런데 가끔 동양 사람들, 한국사람들 많이봄-
2.한국식당($10/캐쉬잡)
말이 필요없구 한국식당 사장들은 다 이럼?
나 여기서 다짐함. 한국사람이랑은 절대 일 같이 안하겠다고.
하지만 살다보니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음.
한국사람인데 정말 잘 맞는 사람, 일잘하는 사람 많음.
내편입견이었단걸 올해 깨달음-_-
입발린 소리 하는 애들만 좋아했던 사장.
나 생긴것....도 그렇지만 애교따위없음.
일할때 말하는거 완전 싫어함.
4개월하고 때려침. 그리고 바로 악세사리 알바 고고
3. 쇼핑몰내 악세사리 가판대($10/캐쉬잡)
아는 언니의 언니가 했던 사업(?) .알바 해달라기에 해줌.
9시부터 5시까지 풀타임으로 주 4-5일 하기로 함.
여기사람들 키티 가방 지갑 이런거 좋아함-_-
그냥 앉아있기만 하면됨. 손님오면 말해주구 팔구.
요거하는동안 하루에 책 한권씩 읽음. 다독자됨.
그 언니가 악세사리 가판대 없앤다 하여 그만둠
-사실 이거 풀타임으로 준다고 해서 10불이지만 그 식당 더러워서 그만두고 간건데
이언니가 이럼으로서 나 완전 무직됨. 진짜 힘들었음 이때.
울면서 전화해서 돈쪼곰만 붙여달라고 했음 부모님께.
안해본사람은 모름.
돈벌자고 왔는데 되려 돈 보내달라는 꼴이란.
4.어린이집 도우미 선생님($18/택스잡)
나 어린이들 매우 좋아함.
나 아는언니가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었음 그당시.
사실 학생비자로 바꾸면 유아교육은 무조건 하겠다 했으나
시드니에 계신 고모의 만류로 안하게됨;
나 무작정 아무 어린이집이나 들어가서 이력서 내고 일하고 싶다함.
이력서 또 참 많이도 냈음
그러던중 하나 걸림. 그것도 집 근처에.
어린이집에서 일하려면 자격증이나(유아교육과)
알바는 최소한 블루카드라고 있어야함. 이 일을 할수있다는 증거? 또는 자격증
이라 할수 있겠음.
내 경우, 여기서 일할테니 하나 만들어 달라- 고 해서 하나 받음.
아가들 정말 천사임.
하지만 6살정도 먹은 나보다 말을 잘하는 애들은 가끔 나 무시함. 서러움ㅠㅠㅠ헝
너무 캐주얼잡이라(필요할때만 부르는...) 나중에 다른일 구하고서는 전화해도 안받음.
미안녕![]()
+사실 본인은 이때까지도 가끔 돈받아 썼음.
요때 어린이집만 다니면서 일을 계속 구하고 있었는데 너무 힘들었음.
주에 20불 가지고 안쓴적도 많음.
밥 한끼 두끼 먹으면 많이먹은거임.(아침안먹으면 지구 종말오는줄 아는 1인)
5. 레스토랑 웨이트레스($18/택스잡)
요때부터 거의 풀타임으로 일함.
이거 구하기까지 거의 5개월정도 걸림.
말인 즉슨, 5개월동안 부모님께 가끔 손벌렸단 얘기..
지금도 말하면 눈물날것 같음.
주당 38에서 40시간 정도 일함. 애들이 착해서 너무 좋았음.
하지만 여긴 완전 포멀한 레스토랑. 손님오면 무릎에 냅킨 깔아주는...
그리고 난 서빙 처음해봐서 메뉴와 와인이 너무 낯설었음.ㅠㅠ
메뉴 가져가서 형광펜으로 줄치며 공부함.ㅠㅠ
나같이 하는애 처음이라며 매니저는 감탄함.ㅋㅋㅋ하지만 한달만에 짤림-_-
요때 영어 정말 트일랑 말랑하는 시기
근데 여기선 내 섹션에 손님들어오면 책임지고 말도 걸어주고 알아서 해야함.
결국 말을 못해서 짤림......;
6. 카페($18/택스잡)
요게 내가 가장 오래한 일. 1년9개월정도 하고 그만둠(최근에)
여기서 커피 만드는거 다 배우고 영어도 진짜 많이 늠.
애들이랑 펍도 많이가고 술도 많이먹고 놀러도 간 재미있었던 곳.
생각해보면 사장이 정말 나한테 기회를 많이 줬음.
커피못만드는 애는 뽑지도 않는데 뽑아서 많이 가르쳐줌.
나 일한지 1년정도 됐나, 영어가 많이 늘었다며 감탄하던 우리 사장님.
라떼 더블샷으로 65도로 따땃하게 만들어 달라던 사장님.
나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내 커피만 먹던 사장님.
그만둔지 2주 됐는데 보고싶어요 싸장님.ㅠㅠㅠ
7. 레스토랑($18/택스잡)
운좋게 구한곳. 투잡하고싶어서 아무데나 막 내던중
내자마자 트라이얼 오라고 하고 트라이얼 하자마자 일하라고 해서 하게됨.
브리즈번에서 꽤 유명한 레스토랑.시티 중심에 있음. 브리즈번 론리 플래닛에도 나옴
1년전에 나 했을땐 한국사람 나밖에 없었는데
올해 다시 일해달래서 갔더니 한국사람 네명정도 있음.
(한국사람이 많아서 나쁘다는건 아님)
아직도 가끔 내가 한국말 하면 깜짝 놀라는 한국인 손님분들 계심.
나 그렇게 중국인 같이 생겼음?
외국애들은 나 일본애나 중국애로 반반 보는데
한국사람들이 나 홍콩 사람 같다며.ㅠㅠㅠ
여기서 진짜 클럽 많이 다님.ㅋㅋㅋㅋㅋㅋ일끝나면 바로 클럽고고싱
여자들끼리 가서 동그랗게 원만들어서 춤추고 아침에 들어와서 잠.ㅋㅋ
그렇게 일주일중 하루 데이오프를 보냈던곳.
가장 힘들지만(레스토랑이 넓어서.ㅠㅠ힝) 가장 재미있었던곳.
매니저들 너무 까탈스러워서 정은 안가는곳. 아직까지 제일 힘든곳.
8. 카페($15/캐쉬잡)
학교 다니면서 택스잡은 20시간이상 할수없기에 구한곳.
보통 캐쉬는 10불인데 여기는 카페라서 내가 좋아하는 커피도 만드는 데다가
15불!!중요한건 일이 어렵지 않다.ㅠㅠㅠ완전 천국.
영어는좀 해야하구 커피랑 샌드위치 정도만 할줄 알면됨.
여긴 혼자서도 일해야 하고 전화도 받아야 하기때문에 경력사원(?-_-) 선호.
아!!!번외로 청소!
친구따라 해봤는데. 도서관이랑 부동산 청소 해봄.
펍 청소에 비하면 진짜 새발의 피지만.. 이건 정말 못하겠음.ㅠㅠ
시간도 적고.ㅠㅠㅠㅠㅠ 너무 힘듬. x 묻은 변기닦으면서 눈물 날뻔함...
여기까지!!
일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지금은 나름 잘구해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함.
일을 보면 캐쉬잡에서 택스잡으로 오기까지 영어랑 경험이 가장 큰몫을 했다고 생각함.
영어는 카페 하면서 많이 늘었고(슬랭이라던가, 임기응변, 대답하는 속도가 빨라짐)
커피도...카페 하면서 많이 늘었음
처음 그 카페에선 무조건 열심히 했다. 호주애들보다 빨리 움직인게
내 팁이라면 팁! 호주애들이 느리기 때문에 나만 열심히 하면 사장 눈에 띌수있음.
그렇게 영어도 잘 못하고 일하는애들도 약간은 불편해 하던 나였지만
2개월동안 열심히 커피만 나르고 난 후 난 안으로 들어와서 커피를 만들었고
주문을 받았다.
그리고 1년이 지난후 단골이 생겼고 내커피가 타운에서 최고라며 칭찬해 주는 손님까지.
일구하기 팁
커피 만들줄 아시는분 완전 선호.
커피샵에서 경력 있는분들 더 선호.
이력서 한줄이라도 늘릴수 있음.
난 사실 하루 바리스타 코스 들음
창피;
하루해서 뭘알겠음.
하지만 이력서 한줄 더 추가함.
그리고 일구할때 보통 한국사람들이 하는잡을 처음에 많이 구하는데
요기 브리즈번 사람이라면 다 알고있을듯.
선 골드코스트도 본적있는데 주소는....잘 모르겠음. 아마 비슷할거임.
꼭 들어가서 구인구직란 찾아보길
처음부터 오지잡 구하기는 매우 힘듬.
나도 처음 시작할때 무조건 오지레스토랑만 이력서 냄.
하지만 얼마 안지나 현실을 깨닫고 선브리즈번 일분에 한번씩 새로고침함.
하지만 그것 마저도 어려웠음.
눈을 살짝 낮춰보세요. 경력은 거기서도 생기는 거니까.
그리고 한가지더.
잡 구해주는 사이트도 이용했었음. 싸이트가 아니라 회사같은거?
작은건데 그게 사실 일을 구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구해야함.
일단 일을 구하는 곳의 전화번호를 쭉 나에게 줌.
그런 내가 전화해서 전화인터뷰 해야함.
그러니 할말 달달 외워가셈.
난 안하고 갔다가 몇번 전화한거 다 퇴짜.
하지만 그 1년 9개월 일한카페, 이걸로 구함. 후레이~
나는 RSA도 땄었음.
주류 자격증이라고 알콜을 파는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은 무조건 있어야함.
뭐시기 약자인데-_- 지금 자격증 종이조차 잃어버림 어딨는지-_-
무튼 있으면 술파는 레스토랑(보통 거의 술플 파니까) 에 이력서 낼때 훨씬 좋음.
그리고또또!!!!!!
자기가 커피를 만들줄 안다면 커피만든 사진을 이력서에 붙여보시길
바로 연락 올거임.
그리고 바리스타 자격증 RSA 다 복사해서 뒤에 붙여놓길.
진짜 직빵임.
그리고 중요한 비용문제.(이제야 언급하는나-_- )
난 초기정착때 거의 한달에 백만원 정도 잡았다.
그때 홈스페이가 주당 185불 이었으니 생활비가 1000불 정도면...
진짜 많이 썼다 4개월동안.
하지만 지금은 쉐어 110불 빼고 일주일 장보는 비용 20-30불정도 빼고
군것질거리 10불정도? 그리고 버스비 20불정도.. 200불 약간 안됨.
여기와서 사람됐음. 돈 아낄줄도 알구..
그리고 학원비!!!!
몇일전에 아는언니가 한국에서 와서 어학원등록하러 같이 갔는데
지금 약간 스페셜 기간이라 주당 250불 하는 괜찮은 학교를 추천해 줌.
어느 학원이나 한국인이 없을수는 없으니 생활영어가 목적이라면
너무 비싼곳이나 너무 싼곳은 말고 적당한곳으로 선택하면 됨.
학원은 보통 250-300불 선임.(지금 스페셜이나 그렇지 보통 270불선-)
그리고 홈스테이 하실분들.
주당 230불이라고 함. 보통 그정도 하지 않을까 싶음.
3년전과 비교해 45불 올랐음...덜덜...
하지만 처음 왔을때 호주 가정을 느끼기엔 딱 좋음.
솔직히 지금 하라면 안하겠지만... 뭔가 소속감이 듬.
그리고 홈스테이시 밥은 꼭 집에서 챙겨먹길^^^
다 돈임 그게
쉐어비
쉐어의 개념은 설명 드렸으니 패스
시티는 모든게 가까움. 특히 학원들 밀집.
그래서 보통 독방은 찾아보기 힘듬. 있다해도 주당 160불 정도-_-방은 코딱지 만함
고시원, 진짜 옛날 거 침대책상 하나만 들어가면 자리 없음.
그리고 시티에서 방쉐어하면(보통 2인 1실, 요즘 3인 1실도 많음)
보통...120불에서 130불..
zone으로 나가면
zone 4를 기준으로(내가 사는곳; 버스로 30-40분정도 소요)
독방100-110이면 괜찮은거 구함.
버스비
살인적임.
학생할인으로 반값에 다녀서 몰랐는데
어른으로 데일리(하루동안 무제한 이용가능) 페이퍼 티켓은 15불정도
진짜 깜짝 놀람. 하루에 15000원이 말이됨?(참. 이것은 4zone 임)
go card 라는 버스카드, 기차카드(?)가 있는데 그건 또 할인 해줌.
10번 사용시 반값 할인
브리즈번에선 내년부터 페이퍼 티켓을 없앤다고함.
그래서 페이퍼 티켓 가격을 일부러 비싸게 받음
고카드 사라고-_-
+++한가지더.
영어 스피킹 늘이기.
생각을 입밖에 내서 말하세요.
내가 했던 방법중 하나.
항상 아침에 버스타러 나갈때
아-오늘은 날씨가 좋다부터 시작해서 옆에 간판 다 읽어보고
저게 뭐하는거냐느니 쌩쑈를 함 혼자서-_-
근데 이방법 진짜 좋음.
다만 다른 사람이 들으면 좋지 않음-_-
그리고, 호주사람과 대화할때 모르는게 있으면 모른다고 말해야함
왠만하면 다 설명해줌.
하지만 못된애들은 신경쓰지말라며, 무시하는애들도 있음.
그러니 모르는 단어는 그때그때 기억해서 사전 찾아봐야함.
아님 한글로라도 팔뚝에(!-_-) 발음 써놨다가 찾아보길.
무식하지만 내가 한 방법.
나 3년동안 살면서
진짜 힘들어도 봤고 한국을 딱 한번 다녀왔음.
경험상 한국한번 갔다고면 향수병 바로 도짐.ㅠㅠㅠ
한국에서 여기 도착한 날부터 우울함.
영어를 다 까먹은것만 같음. 실제로 그랬음-_-
호주친구가 말좀 똑바로 하라며,, 브레인을 쓰라며...-_-
돈이 많았던 것도 아니었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지만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동네.
여기까지.
더 빠트린거 있나요?
자꾸 추가에 추가를 해서 스크롤이 안보일 지경.ㅠㅠㅠ힝
또 횡설수설했군뇨
하지만 예쁘게 봐주셍요ㅕㅇ
그리고 오해할까봐 말씀드리는데
호주에서 캐쉬잡은 불법이지만
한국 식당중에 택스잡은 없습니다(내가 본 바로는-_-)
다들 불법으로 어떻게 먹고 사나봐요.
더럽지만 어떡해요 난 돈이 필요한데-_-
택스잡이 물론 좋아요.
택스는 일년에 한번씩 환급받을수 있으니까용^^
무튼 초기정착 모두 잘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 일하는 현장 사진 투척.ㅋㅋㅋㅋ
여기가 그 힘들다는 레스토랑
애들이 너무좋음.ㅠㅠ
증요한건 녀러분.
오른쪽 훈나미 원숭이 냄새나는애는요.....
게이임.ㅠㅠㅠㅠㅠㅠㅠ
요사진은 1년9개월동안 일했던 정들었던곳.
왼쪽 밑에 레게머리 한 애가 내게 커피를 전수함
아직얘가 베스트이지만 나는 세컨드로서 열심히 함.ㅋㅋㅋ
오른쪽 위는 우리 할아버지 사장.ㅋㅋㅋㅋ
약간 까탈스럽다.ㅠㅠㅠㅠㅠㅠ
악-
이제 진짜 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