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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 21년되가는 모태솔로녀의 오매불망 소원들어주세요

ㅎㅎ |2010.11.03 14:02
조회 430 |추천 0

빼빼로데이 바구니속의 귀여운 인형

 

저거 받을 날이 오긴 하려나...

 

나 못생긴건 나도 안다

근디... 올 클쑤마쑤는 같이 영화한편 볼 훈남친 생겼으면 하는 바램

 

난 얼굴이 크다 이마가 워낙 넓다..

눈은 작고 특색없는 졸린 눈이랜다

난  눈뜨고 있건만... 졸려 보인대 밤새 컴퓨터 했냐는 질문도 받은 적 있다

아닌데 컴은 커녕 잠 많이 자는데

생긴것이 이러니

쌍꺼풀도 없고 입술은그냥 좀 약간 두툼함

161에 54

그리 뚱녀는 아니고 치마 즐겨 입는다 메이크업하고

앞머리는 없다.... 곱슬이 심해 관리가 어렵다

........... 이쁜 애들은 다들 짝 찾아가건만

마른여자 좋아하는 남자들.... 마르면 여자 마르면 가슴 없어져

절벽이라구 ....    성형 안하는 이상은...

가짜 가슴인 녀자가 좋나?

돈없어서 성형한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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