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먹고 다음탄 써야하는데 힘이없어서 늦었소....ㅋㅋㅋㅋㅋ 남친버젼
7탄 나왔어요! ![]()
http://pann.nate.com/b203007872
다른 인기쟁이 톡커님들 글을 보니
이렇게 전탄에 다음탄을 게시해주시더군요 ㅋㅋㅋ
나도 해야짓.
그럼 이뻐해줄꺼에요?>_<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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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제가 왔어요 ㅋㅋㅋㅋ
주말이 끝났당.. ....흑흑ㅜㅜ
ㅋㅋㅋ5탄 잼나게 보셨어요? :)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어요 ㅠㅠ 알아채신 분들이 있다니...ㅋㅋ
모를줄알았는뎅.....아무튼 잊어주세요 ㅋㅋㅋ
실제로도 그정도는아니에요...ㅋㅋㅋ
어느정도 틀을 만들어 준거니깐...크크크
그럼 오늘은 그 방송 이야기로 시작ㅋㅋㅋㅋㅋㅋㅋ해볼게요
왜 나가게됐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 얘기 꺼내는걸 오빠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당..ㅠㅠㅋㅋㅋ
그래서 말씀드린거에요~~ 컨셉이고, 어느정도 틀을 짜고 시작한거라궁..ㅋㅋㅋ
그러니 이해해주실거죠....?ㅋㅋㅋㅋ 이뿌게 봐주세이요 ![]()
아 글고 한가지 부탁이...있어요 ㅠㅠ
제 미니홈피를 찾와 주시는 건 너므너므 감사해요!!!!@_@**
아직 제가 홈피를 뭐 보여드릴만하지 못해서 공개를 안한거니...
제가 마음의 정리가되면 집을 짓겠습미당...ㅋㅋㅋ
ㅠㅠ 근데 댓글에 제 신상조사 하신분이 계시더라그요........ㅠㅠ
그런것은 조금,,,,ㅠㅠ....자제를...? 부탁드릴게요 흐흐그흑 ㅠㅠ....^^
앞탄부터 보고오셔야
더 즐겁게 글을 읽으실수있어요 ㅋㅋ키킼
1탄 - http://pann.nate.com/b202972162
2탄 - http://pann.nate.com/b202978210
3탄 - http://pann.nate.com/b202979953
4탄 - http://pann.nate.com/b202982707
5탄 - http://pann.nate.com/b202989741
6탄 - http://pann.nate.com/b202995409
7탄 - http://pann.nate.com/b203007872
그럼 오늘도 시이~~ 작 ㅋㅋㅋㅋ!!!
1. s사 모 방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우리 둘만 알고있다면 참 좋은 추억이겠지만,
그렇게 하기엔 너무 많은이들에게 알려진 것이고
욕도 쫌...ㅋㅋ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사실 그 방송을 같이 봤는데....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우리도 손발이 오그라드는것임 ㅠㅠ
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할따름임...사과를드리겠음 ㅠㅠ
사실 출연제의는 나에게만 들어왔었음
작가분이 우연히 나의 미니홈피를 방문하고 급히 연락을 한거임ㅋㅋㅋ
친한동생이 전화가왔음
"언니야 어떤작가가 언니번호알려달라고전화왔는데 알려줘도됑????"
"잉?누가?"
"몰라 언니 싸이에서 일촌평에 맨위에 나있어서 내꺼와서 전화했대 ㅋㅋㅋㅋ"
"웅 우선 알았오~~~"
무려 새벽 1시에 이루어진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전화가 와서는
지금 당장 와서 미팅을하자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넹?? 지금새벽한시인데용??? 거기까지가면 세시정도될텐데요?????????
택시비랑 다 줄테니 와달라고했뜸 ㅋㅋㅋㅋ ㅠㅠ
그래서 갔듬 ㅋㅋ다행히 다음날 일이 없어서 .....ㅋㅋㅋㅋ
내가 대학생이어서 연락을 준건데....음 뭐라고해야하지
아무튼 나의 구체적 정보는 알지 못하고 어디학교라는 것만 알고 부른거임...
음 이건 궁금해하는 분이 혹시 있을까봐 ㅋㅋㅋ
가면 우선 기본적인 것들을 인터뷰함
그래서 나와 인터뷰하는 도중 작가들이 캐치한 내 특징이나
나의 장점 등을 살려서 컨셉을 잡고 그 컨셉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만드는것임
사실 성격이 좀 독특하고 무언가 특징이 있다면 더 쉽게 이루어질수 있는 작업임.ㅋㅋ
난 그때 흰 셔츠에 검정 스키니를 입고 운동화를 신었고
머리는 붙여서 긴 웨이브머리였음...
사실 그날 일을 하고 온 터라 피곤에 쩔었었음 ㅠㅠ게다가 새벽...3시....ㅋㅋㅋ
근데 그곳에 계신분들이 나의 모습을 너무좋아했음
꾸미지 않은듯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만들자고 하셨음
그래서 사실 처음엔
얼굴은 멀쩡한데 약간 엽기적이거나 .... 특이한 ?
그런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셨음 ...
나 사실 약간 엽기적이기도 하고 특이하기도 하지만,
ㅋㅋ오빠앞에서만 혹은 친한친구들에게만 그렇게 함....ㅋㅋㅋ
다른데선 정말 지극히 정상적임 ㅋㅋㅋ
그래서 아무래도 그런 것은 못하겠는것임!!!!....
그러던찰나에 툭 나온 질문에 남자친구가 있냐는 것이어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사진을보자더니...
성격이 어떻냐 등등등..해서... 남친의 인터뷰로 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 소개가 아닌 내 남친의 소개를 하고있었음...ㅋㅋㅋ
앞서 여러분께 말씀드린 12345 탄의 이야기들을 조금 풀어주었음
결국은 남친의 동의도 없이 ...
남친의 출연은 확정됨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울오빠는 한가지 일에도 상당히 신중하고 진지하기에
난 걱정이 되기시작함... ㅠㅠㅠ
기분이 상할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음 ... 그래서 작가분들을 뜯어말렸음..ㅋㅋㅋㅋ
그런데 어떤 멋쟁이 작가언니가 나만 믿으라며...
남친과 30분가량 통화를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섭외에 성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언니 말씀을 정말 잘하셨음 귀에 쏙쏙박히도록 ㅋㅋㅋㅋ
울오빠 어려운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부족했던 것인가....ㅠㅠ하...ㅋㅋㅋ
사실 오빠는 자다가 전화를 받아서 제대로 상황파악이 안되었다고 함...
우선 오케이는 했지만, 그렇게 전화를 끊고 다시 자버렸다고 함...
ㅋㅋㅋ이것이 바로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일어난 일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오빠는 오빠의 공식적인?성격과는 전혀다른
애교넘치는 모습을 보이게 되었음 ㅠㅠ
나에게는 한없이 사랑스럽지만 혹여나 다른사람들이 뭐라 할까 두려웠음...
물론 나도 마찬가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3일정도? 방송국에 출근을하며 연습을하고 ㅋㅋㅋㅋㅋ
작가언니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ㅋㅋㅋㅋ
참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듬 ㅋㅋㅋㅋ
뭔가에 홀린 것처럼 열심히 했음 ...왜그랬음..>????????
두둥 드뎌 녹화날....
옷도 주는거 입고 머리랑 얼굴이랑 해주는대로 예쁘게? 하고....
상당히 떨렸음 ㅋㅋㅋㅋㅋ ㅠㅠ
하지만 별 탈 없이 무사히 마침!!! >_<
그렇게 녹화가 끝나고 대기실에 왔는데 오빠가 한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거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절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오빠가 저렇게 말하는데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래서 우린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자.^*^ 이런걸 할수있다는것도 행복한거야
라며 결론을 지었음 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왠말..
같이 방송을 보는데 둘다 핸드폰에 불나는줄 알았음
그 방송 보는사람이 그렇게 많음????
그리고 도대체 재방송은 왜이렇게 많이해줌 ?ㅠㅠㅠㅠㅠㅠ
재방송 할때마다 핸드폰에 불남 ....흑흑....
1년 반이나 지났는데,,,, 며칠전에도 봤다는 사람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아무튼... 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려 함..
자꾸 링크달고 그러면....
6탄으로 막을 내려버릴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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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섭징?![]()
그러니 링크 그만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슴미당....*^^* ♥
2. 하나만 하면 섭섭하니깐 또 다른얘기 ㅋㅋㅋㅋ
오빠는.....참 신기한 능력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종종 놀리는 건데...ㅋㅋㅋㅋ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는 재주?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사실 낯가림이 굉장히 심했음ㅠㅠ...
근데 뭐 이제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러다보니
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상당히 유쾌해진 편임 ㅋㅋㅋㅋㅋ
오빠를 만나게 된지 200일정도 지난 후에야
내 친구들에게 오빠를 소개시켜 줄 수 있게 되었음 ㅋㅋㅋㅋ
뭐 그동안 딱히 숨기거나 일부러 만날자리를 만들지 않은 건 아님..
근데 학교다니고 어쩌고 하다보니,
친한친구에게는 오빠 소개를 늦게하게되었음ㅋㅋ
여러분은 남자친구의 친구, 혹은 여자친구의 친구를 말할때 뭐라고 부름?
보통 나처럼 연상남친을 둔 어린 여자친구들은
아 오늘 오빠 친구 철수오빠 만나는거야?
라고 하지 않음? 오빠 친구니깐...당연히 오빠라고 호칭을 붙이거나
혹은
아 오빠 철수만나?ㅋㅋㅋㅋ
이렇게 그냥 이름만부르거나...ㅋㅋㅋ
난 사실....이름만 부르는것을 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냥 별 뜻 없이.....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안그랬는데 이제는 종종 그렇게 말함 ![]()
오빠 칭구들이 보고있다면...미앙..합니당...ㅋㅋㅋㅋ
그럼 남자분들은 여자친구 친구들을 뭐라고 부름?
아 오늘 영희 만나?
아 오늘 그때 말한 그 중학교때 친구 만나? 영희??랬나??
이런 말이 오갈것이라 생각함...
ㅋㅋㅋㅋ 울오빠 진짜 ...
놀라움...ㅋㅋㅋ 내가 만약 지금의 나이보다 한 세네살만 더 먹었어도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정말 충격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젤친한 친구 나리랑 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밥을먹고있었나? 아무튼
ㅋㅋㅋㅋ ㅋ근데 오빠가 전화가왔듬
뭐하구 있쏘~~ㅋ??
나 밥먹을라구~~ㅋ
아 뭐먹어~??^^
음...ㅋㅋ햄버거!!!! ㅋ캬캬캬
헙;; 밥을 먹어야지~~;;;^^;;
나리가 햄버거 먹자구 해서 먹으러와써~ㅋ
아 ... 나리씨랑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리씨라니.... 내친구 나리씨는 기절했음 ㅋㅋㅋㅋㅋ 웃다가 ㅋㅋㅋㅋ
물론 여자친구의 친구라도 처음 보면 존대를 할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나리씨라니...ㅋㅋㅋ 나리씨도 나리씨라는 말을 처음들어
상당히 신선해하고 놀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처음으로 나리씨의 존재에 대해 알아가고
우리는 얼마 후 만나게 되었음
ㅋㅋㅋㅋㅋ
내친구 나리씨는... 약간... 무뚝뚝? 함 ㅋㅋㅋㅋ
그래서 나랑 둘이 쿵짝이 잘맞음
나는 열심히 재잘재잘 얘기하면 나리씨는 묵묵히 들어주고
종종 웃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나리씨가 진지한 울 오빠를 위해서 다정한 나리씨로 변했음
오빠를 같이 만나는 날 내가 신신당부를함
야..울오빠 좀 낯가리니깐 너가 막 친한척해줘 먼저~~
아...ㅋㅋ 알았엉 !!
그렇게 오빠를 만남...ㅋㅋㅋㅋㅋ
오빠~~~^^ 왔엉~? 여기 나리야 ~ 인사해 ~~ㅋㅋㅋㅋㅋ
오빠 안녕하세요~^^ ![]()
그러자 울 오빠님...
아..나리씨.. ^^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살며시 미소를 띄며 목례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리씨에게 말을 놓은지는 약 3개월정도 되었음 ㅋㅋㅋㅋㅋ
우리 만난지 4년째인데
나리씨를 만난것도 거의 3년이 다되어가는 이시점에
이제야 말을 놓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반말인데도 상대를 어색하게 하는.... 재능은 감출수가 없음 ㅋㅋㅋㅋ
아무튼 나에게는 참 다정한 남자임
참 신기한게
나를 처음 만났을 때도 무뚝뚝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음...
그래서 참 다행이고 신기하고 고마울 따름임 히히히
거의 이틀에 세개씩 쓰다보니 소재가 고갈될까 싶기도 하지만...
다음편에는 이남자의 이벤트에 대해 쓰겠음 ㅋㅋㅋㅋ :) 미리 예약하고 감 ㅋㅋㅋ
그럼 톡커님들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시고.....>.<
또 7탄에 풍성한 먹을거리..?는아니고 잼난거리를 가지고 오겠음
7탄에는 사진도 이것저것 올려보겠음 ㅋ키키키키키
이제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인데 모두 힘내세이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