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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때의 위안부의 진실. 얼만큼 아시나요?

사랑합시다 |2010.11.08 16:35
조회 62,190 |추천 1,391

일본군 위안부란 1930년대 초부터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패배한 1945년 8월 사이에 걸쳐 일본군의 성 위안을 위해 집단적으로 동원하고 관리한 여성을 말한다.

중국숭산의 한 언덕에서 연합군에 포로된 네명의 일본군 성노예 여성들과 중국 국민당 정부군 병사가 대피소 앞에 서 있다. 맨 오른쪽의 임신한 여성이 북한의 박영심 할머니(2006년 8월 7일 작고)   샤랄라님의 댓글을 추가+)

가장 공식적으로 쓰일수 있는 용어는 "일본군 성 노예"입니다.

위안부는 성노예 뿐만 아니라 다른 일을 했던 여성들이 포함 가능한 용어이며,

일본군 입장에서 쓰인 용어입니다. 마치 일본을 위해 한국 여성들이 스스로 나섰다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죠. 따라서 국제적으로도 "일본군 성 노예"를 공식 용어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저는 지금 중3입니다. 지금 시험기간이고, 고등학교 준비를 해야하는 바쁜때입니다.

참 시간낭비한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이 아니면 제가 언제 이런 글을 올릴지 몰라 지금 당장 실천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 쓰지만, 꼭 참으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국민으로써 일제강점기때의 일은 절대로 용서 할 수없습니다.

저는 국사시간에 선생님꼐서 설명과 함께 여러 자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눈물이  나오는걸 꾹 참았습니다.

방금도, 끌려간 여자들사진들 여러개 보았습니다.

참.. 성기에다가 이상한거 꽂아두고, 옷 벗기고 성희롱하고..

정말 진정 이런 행동이 우리에게 심각한 상처인걸 모르는 걸까요?

당하는 여자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수치스러울까요

 

아, 손떨려 여기에 많은 사진하고 위안부 설명이 많이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eetkiss.co.kr/100101736068?Redirect=Log

 

 

그리고 일본인이 위안부 할머니들보고 뭐랬는지 아세요?

매춘부라고하네요..참

절대로 매춘부가 아닙니다.

 

http://tvzonebbs6.media.daum.net/griffin/do/talk/gallery/tvxq/read?bbsId=S000006&articleId=2055464&pageIndex=1&searchKey=readCount&searchValue=1000

 

 

 

 

일본의 짓

 

"천황폐하를 위해 몸을 바치면 좋은 대우를 받는다"

 

하룻밤에 10~15명의 군인을 상대해야했다

그리고 임신.

"아직 쓸만한데"하는 생각에 자궁째 태아를 들어냈다

 

 

"일본 때문에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혼자 있을 땐 옛 생각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8월 27일, 칼을 찬 군인이

"군인 100명을 상대할수 있는 자가 누군가"하고 물었다

 

그때 손을 들지 않은 15명의 여성은

다른 여성에 대한 본보기로 죽였다

발가벗긴 여성을 군인이 머리와 발을 잡아

못박은 판자위에 굴렸다

분수처럼 피가 솟도 살덩이가 못판에 너덜거렸다.

 

 

그때의 기분을

"하늘과 땅이 온통 뒤집어 진 것 같았다"라고 정씨는 표현했다

 

그다음 군인들은 못판 위에서 죽은 한 여성의 목을 쳐 떨어뜨렸다

정씨와 다른 여성들이 울고 있는 것을 본 중대장은

"위안부들이 고기를 먹고 싶어 운다"고 했다.

 

군인들은 죽은 여성의 머리를 가마에 넣어 삶았다

그리고 나무칼을 휘두르며 그들에게 억지로 마시도록 했다.

 

1933년 12월 1일에는

한 여성이 장교가 철봉을 자궁 꽂아 죽어버렸다

다음해 2월 4일에는 매독에 걸린 사실을 신고하지않아

장교에게 병을 옮겼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피살되었다.

 

일본군이 벌겋게 달군 철막대를 자궁에 넣었고 여자는 즉사했다

뽑아낸 막대에는 검게 탄 살점이 달려 있었다

문신은 온몸에 걸쳐 새겨졌다

군인들은 처음부터 죽일 셈으로 여자들에게 문신을했다

 

마차에 실려온 여성들을 들에 팽개치는 모습을 멀리서

보고있던 중국인 남자가 일본인이 사라진뒤

숨이 남아있던 여자 두명을 옮겨 약 두달간 간호해줬다

정씨는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던 것이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하며 의자에 앉아 있는 내 팔을 꽉쥐며 울부짖듯 소리질렀다

눈 앞에 있는 일본인이 자신을 극한까지 학대한

일본병사와 겹쳐보였던 것인지도 모른다.

 

 

위안부할머니께서이승연씨께쓰신글

 

애야. 나는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니가 나의 썩고 있는 육신을 보지 않았으니,

 

그렇게 말짱한 입술로


맹랑한 생각을 하였는지 몰라도,


난 그래도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단다.

 

 

 

한때 나도 너만큼이나 뽀얀 속살로 벌판을 누비며,


홍조 띈 얼굴로 시냇가에서 빨래를 하면서 재잘거리던


너만큼이나 철없던 계집아이 시절이 있었단다.


부자집은 아니어도 건장한 청년 만나서


초가 삼간에 살아도 이쁜 아이 낳아 옥수수 심고


고추심어 나즈막하게 살아가는 것이 소원이었던 사람이었다.

 

 


처음엔 무서웠어. 조금 지나니 고통스럽더구나.


그래도 세월이라고 시간이 흐르고

 

차라리 죽을 수 있는 건 행운이라고 여길 즈음

 

난 고향으로 돌아왔단다.

 

 


살아 있다는 것이 악몽이라는 걸 니가 지금 느끼느냐?


나는 수십년을 그렇게 지옥속에서 살았단다.


나는 나를 놓아 버린 것이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나는 여자 였던 것도 오래 전의 일이다..

 

 


너는 마음만 먹으면 너처럼 고양이 눈을 하고 있는 딸아이를 얻을 것이다.

 

하지만 내 속에는 아이를 만들 수 있는 땅이 없어.


그들이 다 파서 먹었으니...


수십명의 개 떼들에게 내 몸 하나 먹힌건 그래도 별거 아니었다.


지금 생각하면 고향이라고 돌아와 발을 디딜 곳 하나 없이 만들어 놓고


개 떼들의 습격이 마치 내 의지였던 것처럼 나를 죄인 취급하던


내 사랑하는 조국이 나의 숨통을 더 조여왔던 것 같다.

 

 


내가 너를 미워한다면 그건 니가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니가 여자이기때문이다.


니가 나를 모른다고 말하지마라..


나는 그저 너를 대신하여 개 떼들에게 끌려간 것일 뿐이다.


너덜 너덜한 육신을 안고서 돌아와서..


온전한 햇볕 한번 못보고 살아온 내가


지금와서 너에게 사진의 모델이나 되라고 하니까


내 살아온 것이 오늘 이 꼴을 보려고 했던 것이구나.

 

 


나를 동정하지마라.


내 조국이 나를 버리던 그때부터,

 

나는 누구의 동정 따위를 원하며 살아온 것이 아니다.


나에게 카메라를 비추지마라.


내 육신이 비록 너덜 너덜하지만 너희들이 아무 곳에나 들이대며


플래쉬를 터트릴 그런 삶은 아니었다.

 

 


애야. 어떤 때에는 니가 무슨 죄가 있을까 싶었다.


동물원 구경 오는 심정 이었을지도 모를 너에게


나를 고스란히 옮겨 놓으려는 니 욕심이 어리석은 것이라 여겼다.


너처럼 부푼 젖 가슴을 나도 가졌었단다.


너처럼 고운 등을 나도 가졌었단다.


개 한마리 세워놓고,

 

니가 얼굴에 숯을 바른다고 정녕 니가 내가 될 수 있겠느냐?


니가 그 고운 등을 들이대고, 풀어 헤친 저고리 고름 사이로


하얀 젖 가슴을 내민 것은 사치였다.


그건 내가 아니었다.

 

 


나는 그냥 살아도 조국속에 묻힐 것이다.


아마도 내 눈감을 그날까지  나는 그저 개 떼들의 습격 속에서

 

다행히도 살아온 병들고 썩고 있는 늙은 할머니로 기억될 것이다.


그것이 안타까워, 나 인것 처럼 하지마라.


정녕 너는 내가 아니다.

 

 


고양이 눈을 하고 있는 애야.


들끓는 사람들을 미워하지마라.


그들이 나였다.

 


 

왜 진심을 이해해주지 않냐고 원망 하지마라.


수십년을 소외된 채 사회와 단절된 나도 살아온 땅이다.


내가 언제 너에게 많은 것을 바랬던 적이 있었느냐.


내가 언제 너에게 손을 벌린 적이 있었느냐.


정녕 니가 내가 되기를 원한다면, 조용히 눈감고 기도해다오.


내 젊은 시절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평안하게 잠들도록...

 

 


그리고


내 힘없는 조국을 안고 갈 수 있도록...

 

 

 

1000000 Sign Campaign for Comfort Women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100만인 서명 운동>
100만이 되면 모두 인쇄하여 일본대사관에 직접 전달하는 서명입니다.

 

 인터넷의 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 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얼마전 일본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유족에게 1인당 후생연금 99엔(1300원)을 지급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기사를 보셨을 것입니다.

 

(기사주소: http://news.nate.com/View/20091224n09487 )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결정은 아니지만 이는 위안부 할머니 문제를 대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를 명확히 보여준 것입니다.

  

위안부 할머니 문제에 대해서 수많은 증거자료들이 발견되고

미국하원, 네덜란드, 캐나다, 유럽의회, UN등이 위안부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국제사회에서도 많은 압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일본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공식사과나 배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서명시작일: 2010. 1.10

1월19일 오후 7시 서명수: 31577명 / 이 서명은 일본정부,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100만명이 되면서명을 모두 A4로 인쇄해서

일본대사관에 직접 전달합니다. 이 서명을 다른 곳에도 알려주세요!

https://cyberbs.wufoo.com/forms/1000000-sign-campaign-for-comfort-women/

 

 

우리나라역사.

우리가 아니면 알아줄 사람없습니다

지금 일본은 할머님들 돌아가실떄까지 질질끌려고하고있습니다.

우리의 아픈역사와

아픈상처를 가지고 살아오신 할머님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모아합니다

지금 100만인이 서명을 해야하지만

10만도 안되요.. 제발 우리같이 힘을 모아요!

 

+) 우익단체들의 우익제품

 


 

+) 저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도 아닙니다.

말을 잘하고 글을 잘쓰는 학생은 아닙니다.

그러니 혹시 제가 잘못된 정보를 가져왔다면

꼭 댓글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서명운동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딱 일분만 투자해 주세요..

 



밑에 주소를 클릭하시면

바로 배너창이  뜰겁니다..

 

http://www.womenandwar.net/index.php

 

무단복사하셔도 됩니다

제발 홍보많이 해주세요 서명이 5만에서 움직이질 않네요..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추가합니다

제가 총 서명운동 하는곳을 두군데를

알아왔습니다

위에는 100만인 서명운동에서는

5만에서 움직이질 않고

밑에 추가한 50만인은 4만도 되지않네요,,

추천수1,391
반대수1
베플고3.. |2010.11.08 18:48
다들 서명하죠...... 추천좀해주세요 다들서명하실수잇게
베플연.|2010.11.08 19:32
가슴이 이렇게 아픈 건 제가 한국인, 더불어 여자여서일까요? 할머니들의 고통이 이렇게 글로도 전해져오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건 서명 밖에 없군요...
베플너가|2010.11.08 19:32
대만민국의 학생이라는게 자랑스럽다. 너 뿐만 아니라 다른학생들도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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