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남여의 가사분담? 반반?

염라 |2003.07.22 19:08
조회 439 |추천 0

시친결 게시판에 그런 말이 나오더군요...

 

남성의 70%가 맞벌이를 원하다고 하고

 

남성의 40%는 가사일은 여자가 할일이다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여

 

그러면서 맞벌이의 경우는 가사분담도 반반이다라고 합니다.

 

그 경우는 도와주는게 아니라 당연한 거라고 하네여...

 

그러면서 남자들을 뻔뻔한 존재로 매도를 하고 있는데...

 

머 말이야 맞는 말인듯한데...

 

그게 여자들 정신교육이립니다!!

 

겹치는 부분 10%가 문제인것 같은데... 왜 저렇게 부분비약 전체비난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

 

그렇다면 최소한 돈을 버는 비율에 따라 가사분담 비율도 이루어져야 하는것 아닌가요?

 

조금 더 나아가 보면 직장 생활에 소요되는 시간도 서로 감안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살림만 하는 아내 여러모로 도와주는 남편도 많습니다...

 

그렇게 당연한 권리라고 한다면

 

그런 경우는 당연히 도움을 거부해야 하는건 아닐까여?

 

직장의 경우를 생각해 볼까여?

 

아이 임신하고 휴직 인정해줘야하고 남자들에 비해 힘쓰는 경우도 불리하고 생리휴가 줘야하고

 

회사의 입장에서 볼 때 여러모로 남자들에 비해 불편한것이 여자라는 존재입니다.

 

굳이 이런 불편을 감수하면서 여자들을 월급을 주며 쓰는 이유가 도대체 멀까요?

 

이런거 따지는 남자 쪼잔해 보입니다.

 

남자는 왜 이런거 따지면 쪼잔해 보일까요?

 

이거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말하면서도 내가 스스로 왜이리 쪼잔해 보이지? ㅡ.ㅡ)

 

이런거는 어떨까여 그렇게 주장하는 여자들 여자들이 돈벌어오고 남자가 집에서 살림하자고 하면

 

과연 몇%나 찬성할까여?

 

직장생활하는 남자들의 스트레스와 더불어서 가정을 꾸려나가야 한다는 압박감 그런 걸 이해하면서도

 

그걸 감당할 수 있을까여?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그런거 생각이나 해보고 가사분담 반반하자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여?

 

여자들은 맞벌이에 대한 생각 몇%정도나 하고 있을까여?

 

결혼할때 직장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남자와 여자에게 어떤 의미일까여?

 

여자들은 살림만 하는 경우 가사일은 여자들만의 일이라는 생각 몇%나 할까여?

 

생각나는 데로 적다보니 두서가 없긴 합니다만

 

그쪽 여자들 하는 소리보고 하도 껄적지근 해서 몇마디 해봅니다.

 

(아~ 난 왜이리 쪼잔하지? ㅡ.ㅡ)

 

남성부도 만들어서 남녀평등을 넘어서 역차별 받는 불쌍한 남자들 사회적인 책임이나 의무는

 

그대로이면서 자꾸만 권리나 권위는 없어지는 이시대의 불공평함을 개선해 나가야 하는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