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ㅎㅎ
20대초반 남성이시와요~ㅎㅎ
전 많은 여자들을 알고 있는건 아닙니다...
몇몇으니 친구들이 누나들 압니다~
근데 그 몇몇여자들은 내가 남자로 안보이나봅니다.
머 내앞에서두 민망한 말들을 서슴치 않고요~
하나 예를 들겠삼...
어제 요즘 자주 만나는 누나를 만났습니다~
고딩때 성교육을 받고 친구하 얘기를 했드랩니다...
자위에 대해 얘기하더군요...약간 당황....
그 누나 친구가 자위를 하는데 야채로 자위를 한다고 하더라고요...약간화끈...
쫌 큰걸로 그렇게 말하면서 오이까지는 봐줄수있는데...길쭉한 호박 아시져
그걸로 한다고 이러면서...(상상하는 사람들 혼낼꺼얏~)
딴것두 적어볼랍니다..
중학교 동창 여자 2명이랑 남자1명 이렇게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저는 워낙 조용한 타입이라 말 한번씩 뱉고요~ㅎ
남자애 한명이 가고~ 셋만 남았는데...
둘이 자기 남자친구 얘기를 하더니...
한명이 고딩과 사귀고 있는데 졸업하는 날에 따먹으라고 하면서
잘 키우라고 하더라고요...;;;
3~4명정두가...이런얘기를 서슴치않고 합니다...ㅡㅡ
날 너무 편하게 대하는 거 가테요...한편으로는 좋기는한데...
이럴때면 내가 남자로 안보이냐 이러고싶은데...민망해서...ㅠ
날 만나면 머~ 그냥 편하다네요...ㅋㅋ
딴 여자들두 얘기를 하다보면 내가 느낌이 편하다고 글고...
머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