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읽어오면서 그냥제가살아온이야길적으려합니다
제지금나이22살입니다
22살 제지금기억속엔 어린시절이 악몽이였습니다
혹시 여기에라도 적어두면 저희친어머니가 이걸보시고 반성하시지않을까
하는마음에 적어봅니다
어린시절 저희집 남들이말하는 땅부자집이였습니다
남부러울거 하나없었죠 ㅋㅋ 장난감때메 방을 못헤집어나올정도였으니까요
제가듣기론 제가 10번넘게유산하고 낳은 귀한딸이라고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버지와 어머니는 애착이크셧겟지요
하지만 저희집은 부부싸움에아버지의 욕설와 어머니의 울음소리가
끊이질않았습니다 어린저한테도 끔찍한고통이였지요
그렇게 제가 4살때 제인생을 송두리채 앗아가는사건이생겻습니다
저희친어머니가 저희이모님과 짜고 재산을빼돌리신거지요 ㅋㅋ
저희아버지 ... 모든걸버리고 저하나데리고 촌으로 내려가셨습니다
학원선생까지 지내셧던분이모든걸잃으시니 건설일을 하시기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린저때문인지 아버지의욕심때문인지..확실한건 모르겠지만..
새어머니가 들어왔습니다우리아버지와 13살이차이나는 새어머니 ㅋ
처음부터 때리신건 아니었습니다 ㅋ 네처음에 어머니라고 부르기전까진
이모라고 부를때까진 ..ㅋㅋ저한테 잘해주셨었죠 그분이오신지 한달후 새어머니뱃속에
제배다른동생이 있다는걸 알게됐지요 ㅋ 저 앞으로당할끔찍한일을 생각도안한채
마냥 좋아했습니다 이젠 안외로워도댄다고ㅋㅋ하지만 동생이 태어난뒤..
안맞아본 무기가 없었죠 호수 전깃줄 파리채 등등등 ㅋ저희아버지항테도 안맞아본제가
새어머니의 스트레스해소용으로 저희아버지때메화나시는날엔 어김없이맞았습니다
머리채 잡히는건 기본이였고 발로밟히기까지했지요 ㅋ
물론 아버지앞에선 세상에둘도없는 착한가면을쓰시고 말이죠 ㅋㅋ
학교애들항테 놀림 당하고 심지어 학교선생님들한테 저개맞듯이맞았습니다
이윤 ㅋㅋㅋ 네 만만해서인지 몰라도 이윤 별다를게없었지요 숙젤 안해왓다 청소를안했다
그리고얼마지나지않아 그동생이태어났습니다 .. 새어머닌 죽일만큼 미웠는데
그앤 이뿌다못해 진짜 제동생이란생각이 들었지요 저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제동생키워왔습니다
씻기고 기저귀갈고 우유병갈고 등에 업고다니고 ㅋ..
하지만 새어머니는 ㅋㅋ 변하는게 없었지요 네 저도압니다 제가눈에가시라는거요
새어머니한테 망치로 맞고 머리에서 피가 너무많이나서 병원갔을때
저희아버지한테 저아무말못했습니다 .제말못하는동생도 새아버지만나 재꼴나면
어뜩하나 이생각에요 하지만 학교갓다가 집에들어가면 두둘겨맞을거생각하니
너무 무섭고 그래서 초등학교3학년때 처음 가출했습니다 ㅋ
그게 처음시초였지요 그뒤로 전새어머니의구타가 무서워 도망다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눈에 제가점점쓰레기로 보였나봐요 ㅋ
점점 아버지도 저를 인간취급해주시지않으시라구요 전 새어머니가 무서웠을뿐인데
아버지한테 저새어머니한테 맞아서 이렇게댔다 이한마딜 못하겠드라구요
어린 그아이가 눈에 밟혀 그럴수가 없었죠
그래서 아버지한테 아무이유설명해주지않은체 점점 문제아로 낙인찍혔죠
그렇게 집나오고 잡혀들어가서 두둘겨맞고 학업정진은꿈도못꿧습니다
맞는게 무서워 집엘못가고 그담날 친구들보는앞에서 맞기싫어 그렇게
집에안들어가다가 3일에한번 4일에한번집에들어가서 또두둘겨맞고
그렇게 살아오길 중3때까지 살앗습니다 ㅋ
친어머니안찾을려햇던거 아닙니다 ㅋ당연히 찾아뵐려햇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3학년때 새어머니항테 밟히다 밟히다못해
새어머니밀치고도망가면서 친어머니의 어머니집으로 찾아간적있엇습니다
제가 기억력이 좋았는지 결국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도 전 ...외면당했습니다 ㅋ3시간동안 문열어달라며 문을두둘였습니다
그러다가 지치고 배고파 할머니집대문앞에서 쪼그려앉아있길 수차례
친외할머니 나오시더군요 ㅋ하지만 아직잊지못합니다 그냉랭하시던눈빛..
어린시절 절이뻐해주시던 그눈빛이 아니더군요
집안으로들어가 친외할머니가 어머닐 찾지말라며 이율설명해주실땐 어린마음이 미어터질것
같이 아팠습니다 ㅋ 처녀라고 속이고 시집갔다며 아들을 낳으셨다고 들엇습니다
ㅋ그뒤 한번도 찾아뵙지 않고 그렇게 맞으면서 집나가면서 나뿐친구들과 어울렸죠
몇년을 이렇게지냈습니다
결국 학교짤리고 담배란 몹쓸것을 손대게 대고 아버지한테 반항하게대고
하지만 표면상으론 새어머님은 저한테 천사였습니다 ㅋ
왜 새어머니한테 못되게 구냐며 아버지한테 각목으로맞은적도있습니다
이악물고 버텼지요 어쩌게습니까 전 나쁜년인데요 아버지한텐 천추에 한일텐데요..
그렇게 학교를 그만두고 공장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기초생활보호자인우리집 제월급은 집으로 고스란히 들어갔습니다
그게싫더군요 새어머니한테 제가돈을드려야댄다는자체가 아니꼽고 배알뒤틀리드라구요
참았죠 하지만 ㅋㅋㅋ 어린시절 제가 업어키운 그놈이 ㅋㅋ제가친누나가 아닌걸
알았나봅니다 나가라더군요 우리집에서 살지말래요
저같은누나가 있는게짜증난데요 ㅋㅋ
저 ... 처음으로 동생 죽일만큼 팼습니다 눈에뵈는게없더군요
ㅋㅋㅋ
새어머니 말리더군요 평소에도 제가제동생말안들어서 엉덩이라도때리면
개맞듯이 맞았습니다 ㅋㅋ 저보고 애항테니가뭘해준게잇냐고 패시드라구요
그동안 억눌렸던게 터진것인지 저결국 새어머니와 몸싸움을 하고 집을뛰쳐나왓습니다
그렇게 집과인연을끊은지 2년 전화를 했죠 아버지가 걱정되드라구요 ㅋ
아니다 다를까 위암이시랍니다 다행이수술도 무사히 마치셧다드라구요
그러시며 집에오라고 한번 얼굴이라도보자시드라구요
아버지한텐 이유없이엇나간 나쁜딸인 제얼굴이 보고싶으시데요 ㅋ
..이번주 찾아뵙고오기로 결심은 했지만 발이떨어지질않네요
ㅋㅋ 아무튼 여기에 새어머니 새아버지분들
저같은사람 만들지마세요 상처는 상처로 치유할수없는법입니다..
그냥 생각없는 넑두리였습니다 글솜씨가없어도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