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날들>이라는 소설의 주인공은
어느날 사고가 나서 휠체어에 의지해
살아가게 됩니다.
그 주인공이 간병인에게 묻지요.
"내게 미래가 있을까요?"
그러자 간병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장대높이뛰기 선수로는 희망이 없어요.
하지만 인간으로서는 무한대의 희망이 있죠."
"신은 한쪽 창문을 닫으시면서
다른 쪽 창문을 열러두신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감기 몸살로 엄청나게 아팠습니다.
지금도 아프고요.
그래도 세월을 이겨내고 말 겁니다.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