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의사하고 간호사, 그리고 간호조무사가 동등한 위치야?
어떻게 똑같이 대우해주기를 바라지?
그 친구 대학가서 이쁜옷입고 좋아할때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해서 재수끝에 의대간나.
고3때 공부안하고 그럭저럭 하다가 간호대간 나의 고등학교친구..
고등학교 친구들 모일때마다
의사랑 간호사는 동등한 관계라고 말한다.
적어도 만날때마다 그 얘기를 주제삼아 한시간은 얘기하니까 이제 짜증난다
이제 2년이 넘어간다.
툭까놓고
내가 간호사랑 의사랑 똑같은 취급 받을거 알았으면
재수안하고 간호대갔지, 미쳤다고 재수해서 의대갔겠니.
저 얘기 아니면 좋은 선배 소개시켜달라는 얘기.
소개팅해줘도 남자쪽에서 별로 마음에 없는듯한데 어쩔?..
솔직히 그냥 웃어주면서 맞장구쳐주기는 하는데
어떻게 똑같은 대우를 바라는거지?
ㅋㅋㅋㅋㅋ.........
그냥 웃겨서..ㅋㅋ
똑같이 배운댄다. 그저 웃지요...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