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에 대해서 하는게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강 간 으로 할수 있다는군요. 구술 증언이 있고 그 칵테일 한잔의 도수가 55라더군요.
웬만한 여자 하나가 뻗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남자분이 조사해주셔서 리플 달았습니다.-_- 그리고 여자의 말을 백퍼센트 못 믿는다면 남자의 말도 못믿어 해야죠.
그리고....솔직히 당일날 바로 고소하지 않는게 대다수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행하지 못하는 게 범죄를 당한 사람 의 일 아닙니까?
피해자들의 심정이 되보라는 거지,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가해자의 심정이나 방조자의 심정이 되보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사람들이,
그리고..경관이 잘될거라.라고 말했을 가능성도 있다고도 봅니다만.
실제로 여자가 자기 실명을 걸고 말했는데 거짓말을 하고 저 남자는 여자 이름만 대고 떳떳하다면 왜 도망갔겠습니까? 남자라고 옹호하는 경우 얘기도 꽤 들었거든요 저는.^^
만일 님이 이런 일이 주변에 있다면 그때에도 시시비비는 가려야지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사안에 대해서만큼은 양비론이 무척 위험하고 피해자에게 이중삼중으로 상처준다는 겁니다 이글의 요지는 진실에도 있겠지만 그에 더한 준엄성을 따지자는 겁니다.바로 피해자의 인권을요.
이게 정말 감정적으로만 보였고 사실로서만 보았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저도 논쟁 일으켜서 죄송하고, 또, 사람들이 다 경관에 대해 안 좋은 말 한게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경관에 대한 말은, 이 여성에 대해서 집중하다 보니 나온거지 경관에 대해 전체적으로 그런게 아니잖습니까? 경관이 그렇게 호도했다니 솔직히 저라도 사실이라면 화날것 같은데 그러니 그런 말이 나오는 거죠.아닙니까?
참..솔직히 저는 강간범을 옹호한게 아니더라도 실제 그렇게 말했다고 한다면 실수래도 인간 이하 맞다고 생각하는데요.님이 그리 가볍게 생각하는 진실이나 이런 일들에 의해 상처받는 피해자들의 입장에 서보세요. 만일 실제로 이런 상황에서 이런 말을 꽤나 빈번하게 듣는 피해자들이 본다면, 님의 말씀에 경관보다,성폭행범보다 어설프게 중간자로 나서는 우리들쪽이 더 화날 거란 얘깁니다.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상관없다면 상관없는 남의 일일텐데, 그럼 다른 사람들은 다 생각없이 저리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진실이든, 넘어서서 일단 여자 글은 어찌 알고 찾아와서 저따위 어떤 여자인지 남자인지 불쾌한 글을 올렸다는 것 자체가 된 사람은 아니며,
실제라면 얼마나 뻔뻔한 사람입니까? 그렇기에 실제 여자가 잘못했다는 헛점을 찾더라도 사람들이 다들 남자가 최저질, 더 잘못했다, 아주 인간이하다, 진실이라는 이름아래 여자 말보다 남자 위로하기에 앞섰다는 경관에게
돌을 던지는 거죠...솔직히, 아무리 못된 여자도 있다 하더라도 여자가 이런 문제에서 약자인데...안 그렇습니까? 답답합니다.....저야말로, 이렇게까지 말씀드려 죄송합니다.....저라면, 성 폭 행 범은 물론이고 그 경관, 아무 의미없더라도 말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아무렇지 않은듯 논쟁하는 척 생각해주는 척 또 진실을 가리자며 얘기하는 우리들까지도 죽 여 버리고 싶을텐데요..그게, 최소한의 인지상정 아닙니까? 피해자의 입장으로서는..
그리고, 전 물론 진실여부 모르고 거짓이나 조작 여부도
생각해봤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런 것을 납득할만하게
제대로 말씀해주신 분도 못 봤거든요.
아주 다른 리플 몇개 같은것 보면,
감정적이라는 우리들 보다
은근히 교묘하게 여자잘못으로 몰아가고,
의혹만 던져놓고서 자신이 설득하거나 얘기하지 않고
칵테일 한잔 때문 같은 논쟁이나 하고...
....솔직히 정말 마음에 안 들었어요. 저 게시판
네이트에서도.
솔직히, 생각해주세요. 님이라면
님이 추 행 내지 폭 행 을 당했는데, 칵테일 한잔에
뻗는게 당연하냐?
넌 왜 연락도 안했냐.
반항하지 왜 반항 없으면 합의한거네
이따위 리플과 말을 들어보신다 생각해보세요.
남의 귀한 딸이라, 님이 여자분이시건 남자분이시건,
어떠하건 사건의 피해자라면,
적어도 더더욱 진실여부를 가리기 전에는
피해자가 거짓말 한거 아냐 라고 하지 않아줘야 하는 겁니다
믿는다 혹은, 진실을 가릴때까지..라고 한다면
차라리 전 가해자 쪽을 생각해 공평하게 진실여부를
하기 보다는,
피해자 가 당한것도 억울한데 거짓말 했다느니
잘못을 저질러서 당할만 해서 당했다느니 하는
말 듣지 않게 일단 피해자 쪽을 믿어주겠다는 거구요.
그게 그리 잘못된 것일까요?
인지상정, 게다가 인지상정이면 남자분이라고 해도
대다수 분들은 그냥 집에 여자를 돌려보내신다
하지 않습니까. 안그래요?
쇼를 했던 칵테일 한잔이건, 대개
모텔로 가자 하지 않는다구요.
그것 또한 여자가 잘못했다 거짓말이다 하는 것 또한
여성 스스로도, 우리도 가지고 있는
더 여자가 잘못했고 알아서 조심해야만 하는
어떤 편견 과 너무한 얘기 아닙니까-?
익명이라고 거짓말 할수도 있지요. 물론 양쪽 다
하지만 당한 일 우리나라 같은데서 말못하는 와중에도
답답해서 올린 실제 일일 가능성도 있고 훨씬 더 많은데도
불구하고 요새 아무리 일이 가해자 피해자 모른다고 해서
이런 일까지 장난으로 넘기거나 우리가 이러는건..
정말 분노하다 못해 씁쓸해서 남긴 말입니다.
............이해해주십시오.
제 주변에서도, 저런 얘기를 들어서.
저 자신도, 농담식으로 하는 저런 얘기나 추행 인지 아닌지
모르게 그런 일들도 좀 있어서..
...............
당해보라고 하면 저주가 되겠지만,
저 리플 들 중에 몇몇 그런 경우때문에
솔직히, 당해보고 나서도
성자처럼 이해해주거나 냉철하게 판단해보라고
해주고 싶었습니다...
..........과격하게 여러가지 말씀 드리는것,
용서해주십시오. 죄송합니다.
님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말씀이 너무 하시다 생각되는 겁니다.
후우..
........피해자는, 이래저래 죽고, 죽어야만 하는군요.
....저 남자의 논리와 일부 리플에 따르면..
제가 님께도 말씀드리는 점은,
왜 가해자가 죄가 없을수도 있다는 점 ,또는 양비론으로
몰고 가냐는 겁니다.
피해자가 얼마나 아팠을까,
피해자가 과장을 했을지는 몰라도 실제라면
말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안하고
가해자가 거짓말을 했다고는 생각안한채,
피해자가 거짓말을 했을지도 모른다...
저 여자가 노는 여자였을지도..
님 처럼, 칵테일 한잔..이라며
술 다들 잘 마시지 않냐며
쇼한거 아니냐...
별별 리플 다 나오더군요..
............
그럼 어쩌랴 싶더이다, 말도 못하고
안하고 겪어도 당하고 그냥 참고 살면 되겠네요.
이런 말도 안 듣고.
여자들은,
특히 남녀불문하고 성폭행 당한 사람들은.
..참..욕 만 안했지, 내심 실은 여자 욕 하면서 남자 욕 하는 척
하는 리플도 있고 그랬을거구..
.....님이 생각의 소신과 중도가 있으시겠죠.
하지만, 그렇다면 제게는 저런 경우에 한해서만이라도
먼저 피해자를, 그리고 사건은 항상 피해자를 중심으로
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도저히 마음이 우울한길 가눌수 없습니다....
그렇게 님 말씀대로나 다른 몇몇분 말씀대로
진실을 따진다는 외국에서도
이런 사건에서는 무조건 남자 잘못입니다.
피해자 위주로 가고,
칵테일 한잔..운운 하며.
피해자에게 이중 삼중 상처주고 증언을 요구하지는
않는다는데.
참..모국이란 나라가, 같은 사람들이란 분들이
너무들 하십니다.
때문에, 아무리 중립적이라 해서 그리 말했다 해도
다들 사람들이 저리 분노하고
강간범 옹호하냐고, 피해자 상처주지 말라고 하시는 겁니다..
......제발 그것을 알아주시란 얘깁니다.........하아...
이런 사건의 본질은 어디나 진실에 있겠지만,
이런 경우에만큼은 진실도 있어야 하지만 그전에 피해자를
그리고 피해자의 말을 진실로 믿어줘야 사건 해결도
되는 겁니다..
....냉정하신 판단이라니 더 말씀드리건데
어떤 경우든 양쪽의 말을 들어보되 피해자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당신 쇼하는거 아냐?
당할만 하니 당했지 하면 해결되는 사건이 뭐가 있겠습니까?
한숨..
피해자의 말을 들어보고 먼저 우선적으로 신뢰를 주어야만
사건이 진행되는 겁니다.
그 이후 라야 진실을 밝혀서 같이 하게 되고..
만일 이렇게 의혹을 제기해놓고
계획적으로 약을 탔다. 라던지,
왜 그리 생각은 못하시나요?
참...
그 술도 도수가 55라는데
놀랬답니다.
남자가 몰랬던 알았던 간에
따라간 여자? 신고? 술, 문제 삼는다면
남자가 여자 그런 곳으로 데려가고 처음 만난 거래처
사람을-일부 사람은 여기서도 따라간 여자를 먼저 욕하더군요.데려간 남자를 욕하는게 아니라...이상하지요?황당해요.
이성적인 판단이면 더더욱 그러면 안됩니다.
술 먹이고 저녁 산다고 했던 그 남자 정신을 문제 삼아야
합니다.
피해자에게 속을지 모르더라도,
피해자를 먼저 믿어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선의의 피해자도 물론 있을수 있지만
세상엔 선의의 피해자인척 하며 특히 남자의, 특히 이런 사건에 경우, 남녀 불문하고 가해자가 피해자인척 하거나
더 이렇게 당당한 경우도 많아서..
전 가해자보다, 혹시 피해자의 말이 진실임에도 우리가
의심해서 더 상처받아 죽어버릴지도 모르는 피해자를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인겁니다.존중해주고자 하는..
........사실, 저희들의 이런 마음이
님의 말씀도 걱정해서 하신 말씀이신건 압니다만.
...........이런 마음이 먼저 남자분께 좀더 있었더라도
이런 일은 없었을거란..생각....안 드시나요?
......우리들이 이렇게 말하지만 않았더라면,
더 편하게 신고도 하고..그랬을 수많은 피해자가
있다고는..생각하지 않으시나요..?
..........
답답합니다..
그저, 진실여부를 떠나서 이제는
...저렇게 거짓말 의심까지 받고서
피해자는 이제 말도 못하겠구나....라는, 슬픈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