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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매는 35-24-35입니다..^^;;

꽃을 든 마... |2003.11.07 01:15
조회 3,423 |추천 0
  20031107  

네이트닷컴 게시판지기가 드리는

금요 객원지기를 맡은 '꽃을 든 마당쇠'입니다~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해야겠죠..? 여긴 바다의 고장 항도 부산이랍니다. 푸훗~~ 그리구 아직 혈기 왕성한 젊은 총각입니다. 몸매는 35-24-35(머리-목-어깨) ㅎㅎㅎ 이렇게 금요 객원지기로 만나게 되서 너무 기쁘구요.. 앞으로 사람사는 이야기들 자주 하기로 해요. - 금요 객원지기 꽃을 든 마당쇠

 

 

(에떼님에 이어 금요 객원지기를 맡아주실 꽃을 든 마당쇠님입니다. 매주 금요일 꽃을 든 마당쇠님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나의 소중한사람들...






















하지만...




























 꽃을 든 마당쇠의 한마디...


 안녕하세요. 금요일 객원지기를 맞은 꽃을 든 마당쇠..입니다.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해야겠죠..?

여긴 바다의 고장 항도 부산이랍니다.

 

푸훗~~

그리구 아직 혈기 왕성한 젊은 총각입니다.

 

몸매는 35-24-35이구요... 

 헛헛~~ [머리- 목- 어깨   쿨럭~~ㅡㅡ;;]

 

이렇게 금요일 객원지기로

만나게 되서 너무 기쁘구요..

앞으로 사람사는 이야기들 자주 하기로 해요..^^

글솜씨는 뛰어나지 않지만...

아마 여러분들의 친구 또는 형,동생이

이야길 한다구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벌써 일주일의 한 주가 다 지나갔네요...

한 주의 끝이 있으면

또 다른 시작하는 한 주가 다가 오겠죠..?^^

일주일 피곤에 찌든 몸..

오늘 부터 시작해서 재충전의

기회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늘 웃음과 여유가 묻어 나는 당신의 모습이

아마두 주변에서 보는

당신의 가장 멋진 모습이겠죠..?

오늘 하루도 그런 모습으로..

힘차게 저와 전진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다음주 금요일날엔

사람향기나는 알콩달콩한 얘기들

많이 하기로 해요..

 

그럼

꽃을 든 마당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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