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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객원지기를 맡은 '꽃을 든 마당쇠'입니다~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해야겠죠..? 여긴 바다의 고장 항도 부산이랍니다. 푸훗~~ 그리구 아직 혈기 왕성한 젊은 총각입니다. 몸매는 35-24-35(머리-목-어깨) ㅎㅎㅎ 이렇게 금요 객원지기로 만나게 되서 너무 기쁘구요.. 앞으로 사람사는 이야기들 자주 하기로 해요. - 금요 객원지기 꽃을 든 마당쇠
(에떼님에 이어 금요 객원지기를 맡아주실 꽃을 든 마당쇠님입니다. 매주 금요일 꽃을 든 마당쇠님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나의 소중한사람들...




하지만...






안녕하세요. 금요일 객원지기를 맞은 꽃을 든 마당쇠..입니다. ![]()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해야겠죠..?
여긴 바다의 고장 항도 부산이랍니다.
푸훗~~
그리구 아직 혈기 왕성한 젊은 총각입니다.
몸매는 35-24-35이구요...
헛헛~~ [머리- 목- 어깨 쿨럭~~ㅡㅡ;;]
이렇게 금요일 객원지기로
만나게 되서 너무 기쁘구요..
앞으로 사람사는 이야기들 자주 하기로 해요..^^
글솜씨는 뛰어나지 않지만...
아마 여러분들의 친구 또는 형,동생이
이야길 한다구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
벌써 일주일의 한 주가 다 지나갔네요...
한 주의 끝이 있으면
또 다른 시작하는 한 주가 다가 오겠죠..?^^
일주일 피곤에 찌든 몸..
오늘 부터 시작해서 재충전의
기회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늘 웃음과 여유가 묻어 나는 당신의 모습이
아마두 주변에서 보는
당신의 가장 멋진 모습이겠죠..?
오늘 하루도 그런 모습으로..
힘차게 저와 전진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다음주 금요일날엔
사람향기나는 알콩달콩한 얘기들
많이 하기로 해요..
그럼
꽃을 든 마당쇠..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