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가 날 부담스러워해서 연락안될때는
나 미쳐버릴것같에.....너가 나를 부담스러워해도 좋아....
나는 너의 그 부담스럽다고 답장보내는것조차도 너무좋아...
나 너가 남자친구랑 얼마나사겼든 그런건 상관없어...
난 진짜 진심으로 니가 너무좋은데
그걸 표현할수없다는 자체도 싫고 너가 부담스러워하는데도
계속 널 생각하는 나도싫어.....
나는 너 문자하나에 진짜 너무기분이좋아지고
너가 부담스럽다고 하는 그 답장조차도 너무좋아.....
지금 이렇게 다이어리를 쓰고있는건
너가 안볼껄 알면서도 너무답답해서
혼자 푸념하고있는거야....
제발 아무사이가 아니라도 지금은 좋아....
너랑 연락한번 전화한번하고 너의목소리가듣고싶고
얼굴한번 보고싶은나야...
정말 미안하다 쿨하지못해서 나도 정말 이러고싶진않은데..
너생각만나고 자다가도 너의문잔줄알고깨...
나 너의 세컨이라도좋고
너가 날 그냥 심심풀이로 생각해도좋으니 제발 보고싶어....
정말 나 이런감정은 처음인것같아....
나그동안 생각많이해봤어 내가 진짜 널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너무 외로워서 첫눈에 반한 착각인지...
아무리생각해봐도 나는 정말 너를 좋아하는것같아.........
너무 답답한마음에 이렇게다이어리를써봤어......
너가 못보고 안볼껀알고있지만...
넌 내싸이조차도 모를테지만..
혹시나 하는마음에 이렇게써봤어..........
나 정말 널 좋아하는것같아............^^
너무 답답해서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