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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有)저는 위험한 여자입니다.

레이디 |2011.01.04 21:39
조회 283,943 |추천 199

 

저는 위험한 여자입니다.2편 http://pann.nate.com/talk/310346959

 

이건 보고싶은 분들만 보세요....................

사실 겪은일들이 많은데 쓰려고 했던걸 쪼금밖에 못썼어서 더 썼어요.

관심 없으시면 안오셔두 되구요 ^~^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분들만 와서 보시구용

여러분 항상 몸조심하세요~

 

 

읭?

운영자님 감사해용 ㅠㅠ

이게 쓴 바로 담날 톡이 안됐다고 실망할게 아니였군용 ㅠㅠㅠㅠㅠㅠ

아직은 댓글도,베플도 많이 없네요ㅠㅠ

제가 글케 이뻐서 위험한일이 많이 생기는 건

아닐거에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는 곱게 접어 하늘위로~♬

 

 

여하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오후에 쓰도록 하구

아니면 이쯤 떠나겠습니당 뿅~~

 

 

 

 

 

 

 

 

 

 

 

 

안녕하세염?

톡 또써보네염

재밌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많이많이들 쓸테니까

재밌으면 봐주시구ㅠㅠ..

아니면 ㅠㅠ..흐..

흑...

말안할랭

 

흐..슬포..☞☜......................................

 

 

 

여튼 8282 진행하겠슴다 안녕

 

 

 

 

 

1.자동차 납치?

 

 

 

 

 

때는 고딩시절..

1학년때였나?

 

나는 피아노 전공생이라

밤늦게까지 연습실을 다님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집에 돌아오는 데

 

학원에서 오는길에

불이 하나정도 켜져있는 골목길?이 있음

 

 

 

눈온 날이라서 옆에 눈밟으면서 정신 없이 가고있는데

 

갑자기 내가 지나가는 길 바로 옆에 주차되어있던 약 5개의 차중

 

내가 지나가고 있던 세번째 봉고차 문이 순식간에 열리는 거임

 

 

 

 

 

아 진심 쏘름끼침

웩웩

 

 

그때 손에서 핸드폰으로 SOS를 재빨리 클릭했음

그 인간들이 좀 둔했음

내가 목도리로 입을 감고 있어서 눈밖에 안보였는데

그래서 당황한 듯 함ㅋㅋ(이것 때매 살은 기억 또 있음)

 

 

 

 

근데 안에 남자가 한 2~3명? 있었는데

 

 

 

 

다 목장갑을 끼고 있던거로 기억함;;;

진심 다 나 쳐다보는데 날 잡아채려고 했음

 

 

 

근데 내가 진짜 팔 다 뿌리치고 거의 신의 속도로 소리 악악악아강강가앙가가악아가아악!!!!!!!!!!!!!!!!!!!!!!

이러면서 문방구로 들어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방구 아줌마 아저씨한테 울면서 살려달라고 함...추격자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엄마가 에스오에스 듣고 나한테 전화해서 나 데려갔음.....

 

 

 

여튼 그렇게 첫번째 고비는 넘겼음( 순서 상관 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목도리가 날 살맀다

 

 

 

위에 목도리 얘기한 거임

내가 목도리 말고 다니는 버릇이있음..

(ㅅㅏ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눈코만 이쁘다고 생각함...ㅈㅅ....ㅋ...착각도 병이니 용서좀..

여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겨울에는 이때다 싶어서 눈코만 ㅃㅐ고 돌돌 말고 다님..)

 

 

 

 

내가 그날은 우리집 반대편으로 해서 버스타러 가는 길이었음...(영어과외 때문으로 기억)

아 그 때는 오후 7~8시 쯤이었는데 막 추워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었고 되게 어두웠음

 

 

 

 

걸어가고 있는데 발자국 소리가 내 뒤에 하나가 더 들리는 거임...

이게 위사건 뒤에 일어난건데

 

 

그래서 난 경계태세 빡 세움...

뭐 떨어트린거 처럼 바닥 보면서 뒤쪽 보니까

 

ㅡㅡ왠 남자가 졸졸 쫓아오는 거임..

 

신경 안쓰는 척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는데

 

 

그 남자가 뛰어오더니 내입을 손수건?그냥 수건인가?

로 막는거임;;;;;;;;;;;;;;;;;;;;;;;;;;;;;

그게 지금 생각 해보면 기절약?뭐 이런거 아닌가 싶음..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했듯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목도리녀..;;;;;;;;;;;;;;;;;;;;;;;;;;;;;;;;;;;;;;;;;;;

어떡함;;;추워서 눈밑으로 다 둘러싸있었는데 그 위에다가 약을 먹일라고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아주 웃겨서 기절하겠넼ㅋㅋㅋㅋㅋ

 

다행히 내가 만난 범죄자들은 다 착한 사람들이었던건지

ㅈㄴ 목도리로 둘러 싼 내가 째리듯이 쳐다보니 당황하고 개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쫌 이상한 사람들 많이 엉키는 거 같긴함;;;;

 

 

 

 

 

 

3.지하철 변태남

 

 

 

 

 

 

ㅋㅋㅋㅋㅋㅋ이건 지금 생각해도 짜증나고 어이없음;;

 

이건 내가 서울쪽 갔을때

너무 화장실이 급해서 지하철 화장실로 뛰어들어감

 

 

근데 내가 뛰어들어가고 한참후에 누군가 들어오는거임

나는 쉬야하고 있었음

 

 

그 앉아서 하는거 말고

뭔지 알져?

갑자기 말로 생각이안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두발 딛고 사용하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또 열받을라그래..

 

누군가 들어왔다고 했잖슴?

 

 

근데 찌바 칸막이 밑으로 어떤 남자 눈깔이 ㅈㄴ맛깔스럽게 쳐다보고 있는거임 버럭

 

 

그 뮈췬새1끼ㅏ어라ㅣㅁ어ㅏㅣㄹ버야ㅐ러미ㅏ어리ㅏ머ㅏㅣㅇ

옷을 초스피드로 올리고 칸막이 문밑을 미친듯이 깠음

첫방은 살짝 맞은 거 같은데 한대 맞고 살짝 넘어졌다가

토깐거 같음

 

 

 

아 근데 나 진짜 그날 너무 열받아서 울었음 ㅠㅠㅠ

무서운거 보다 저딴 쓰레기는 혼내줘야 하는데 하다가 울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나가서 때리긴 무서움ㅋㅋㅋ..;

그래서 칸막이라는 방패를 사용했던거임...

 

 

 

아...열받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음..

궁금해하실때 찾아오겠음

 

 

악!!!!!!!!!!!!!!!!

 

 

 

 

 

 

 

 

추천수199
반대수38
베플|2011.01.06 12:41
베플이 된다면 제가 이 여성분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합기도 6단입니다!!
베플황병욱|2011.01.06 16:59
저는 위험한 남자 입니다.. 1남 7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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