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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고백받을려면,,,

ㅠㅠ |2011.01.15 03:03
조회 1,259 |추천 0

오늘 그렇게 당당하게 소리지르고 저보고 또라이됐다고 하고

 

어떻게 해줄까? 이혼해줄까?하니까 그러래요.계속 그렇게 의심할래면 이혼하재요,,

 

ㅋㅋ적반하장도 유분수지,,,헐~~~ 

 

정신차리라구 니가 의심해서 의심이 의심을 낳는다고 하면서 지랄하더니만,,,,

 

그년하고 문자질하고 난리네요,,,,

 

어떻게 해야 남편의 고백을 받을수 있을까요,,,,?

 

남편이 잘못했다고  솔직하게 말할수 있도록 만들까요?

 

이러다간 이혼하더라도 지가 잘낫다고 이혼하게 생겼는데,,,,

 

그런꼴은 못볼것 같은데,,,,,,

 

제 생각엔 회사사람 몇몇도 아는것 같아요,,,,,,

 

답답하네요,,,,,

 

몇일 참았따가 문자 내역 보여주면 빌까요?

 

지금 실마리를 잡으려구 내가 오해했따고 했어요,,,,그리고

 

어쨌든 당신이 오해하게 했으니까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라는 말 한마디라도 하라고 미안하지도 않냐구

 

하는데도  신랑은 아주 당당하고 오해하게 한적 없데요,,,,

 

자기가 그런말 할 필요도 없데요,,,,

 

나  혼자 오해하고 나혼자 신경쓰는거래요,,,,헉 ㅜㅜ

 

어떻게 하면 신랑한테  미안하다고 무릎끓게 만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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