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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바람이,,,

,,,,, |2011.06.29 01:14
조회 2,433 |추천 0

길어도 제발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말할곳도 없고,,,,제 속이야기 다 털어놨던 단 사람이 있었는데,,,제 신랑하고 바람놨습니다,,,지랄이죠,,

 

둘 사이가 장난이 아닌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여자의 느낌있잖아요,,,,

 

자구 누군가랑 연락하는 느낌이 들었어요,,,,,,글서 통화내역 보니 내역이 장난아니예요,,,,

 

출퇴근시간,,,등등 이외에 시간에 등등 너무 많은 통화를 하고 있었더라고요,,,,

 

글서,,,,통화내역을 가지고 따졌찌요,,,그랬더니,,,,

 

걍 대화상대래요,,,말이통해서 대화상대했고,,회사직원이거등요,,,,

 

회사에 문제가있어서 저너통화 많이 했다네요....

 

바보같이 믿었습니다,,,,믿어줬어요,,,믿음 안가면서요,,,,

 

글서 저나했더니 아니래요,,, 한번 보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만났습니다.

 

그언니,,,저랑 친했던 내마음 유일하게 다 털어놨던 언니였거등요,,,,

 

글서 만났어요,,,,"나 언니 이렇게해서 의심했따,,,,""언니가 나라면 의심하지 않겠냐?'등등,,,,

 

그러니까,,",좀 의심했겠네..."라고 하더라고요,,,,,

 

신랑이 저나가 왔어요,,,둘이 만나는거 알고있었거등요....

 

자기도 오겠다고,,,,,오지말라는데 꼭 와야겠떼요,,글서 그럼 오라고,,,,했어요,,,,

 

긍데 오니까,,그 언니가 그 신발년이 말이 싹 바뀌는거예요,,,,

 

나를 가지고 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잠깐이라도 믿었던 내가 바보가 된것 같았어-요,,,,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글서 내가 말자하고 끝냈습니다,,,,말이 안통하더라고요,,,

 

둘이 한통속이 되서는 나를 한쪽으로 몰고가더라고요,,,,

 

"언니 아까는 의심할수도 있다며?' 물었죠....긍데,,,,울 신랑오니까,,"조금 의심할수있다했지"하더라고요,,

 

울 신랑 "그치 뭘 의심해 예가 이상하지?"하고 서로 맞장구 치더라고요,,,,,

 

울 신랑이 그년  지 친구한테 소개해줘서 자주 만났던 사이였어요,,,,,,,

 

긍데 지가 소개해줘놓고는 지가 건들지는 몰랐습니다,,,,

 

그날 만난날 ,,,,아주 그년을 지여자인냥 하더라고요,,,,,

 

글서 그날 대박 싸우고,,,,그날 "내가 가라고 하니까,,  그날 신랑 나가서 안들어왔습니다,,,,

 

시간상 보니,,,,그년 나간 시간 확인해보니까,,,둘 만났던것 같더라고요,,,,

 

그뒤에 더 웃겨요,,,,그 언니,,,,동생하고 같이 살았었는데,,,따로 나와 산다했어요,,,,,

 

긍데 우리랑 같은아파트에 전세를 구해서 들어갔더라고요,,,,몰랐어요,,,이렇게 빨리 이사한지,,

 

신랑이 이상하더라고요,,,,일찍 출근하고,,,늦게 들어오고,,,,

 

결정적인건 아파트단지에 신랑차가 있어서....지켜봤습니다,,,,

 

긍데,,,신랑이 그년집에 들랑 날락한거였어요,,,,,

 

그년이 전세얻어서 이사한지 얼마안돤것 같았어요,,,,전 그년 이사한지도 몰랐어요,,,,

 

그날 다 알게됬죠....우연히,,,

 

이틀은 신랑이 가는거 뻔히 알고 있었지만 참았어요,,,,,매일같이 지랄하는것도 내가 한심스러워서,,,,

 

저녁에 출근을 일찍하며 핑계되며 나가길래 .....따라나갔습니다,,,,참을려고 햇는데,,,참을수없더라고요,

 

긍데 또 그년집에 가는거예요,,,,

 

벨누룰까 말까 하다가,,,,눌렀습니다,,,,,긍데,그년이 나오더라고요,,,,

 

그래 너 여기로 이사햇냐?"하고 들어갓어요,,,,

 

신랑 거기 있더군요,,,,나 들어가서 지랄햇죠,,,,

 

신랑,,헐 화장실에 숨어있어요,,,,ㅋㅋ..미친놈,,,

 

지가 잘못된건 알았나봐요,ㅡ,,순간,,,,나보고 ,제발 진정하라고,,,,,씨끄럽다고 하더라고요,,,,헐,,,신발 내가 왜 시크러운=데,,,내가 진정하게 됐냐고요,,

 

다 지때문인데,,,,,화장대 업어놓고,,,지랄하고 ,,,

 

"너 앉아....둘다 앉아,,,니네 계획이 뭐야?"하고 물었어요,,,,

 

"잠깐 쉬러왔떼요,,,,"ㅎㄹ,,,신발,,,,,아무 사이아니래요,,,,헐,,,,

 

긍데,,,,아무사이아니고 직장 상사인데,,,

 

"상사가 집에 왔는데,,,,브라도 안하고,,,젖꼭지 다 드러난 나시쪼가리하나입고있냐?"하고 물었어요,,

 

답 못하더군요,,,,헐,,,지랄이예요,,,,

 

내가 지랄하니까,,,집에 가제요,,,,,그년 머리끄댕이 다 뜯어놀라고 했는데,,,

 

신랑이 날 막아서,,,못햇어요,,,,헉,,,집 바로 옆이라 집에 갔어요,,,,,,,,

 

집에 와서는 하는말이 ,,,자기는 당당하데요,,,,,나한테 책잡힐일 안햇데요.....

 

내가 그집 처들어갔는데도,,아주 당당해요,

 

"내가 니네 그짖거리하는거 사진 찍어 보여줘야,,,너 인정할꺼냐고?"물었어요,,,,하니까,보여주라고 하더라고요,,,,

 

내 심장,,내 가슴은 찢어지는것도 모르고,,,,니 생각만 하고,,,,이혼서류쓰라고,,하니까,,첨엔 안쓸라고 하더니 쓰더라고요,,

 

우리 서로 신뢰 다 떨어졌으니까,,,둘 다 그래 헤어지제요,,,,

 

글서,,,"잘 도쓰네,,,그래,,,,너 언제  나한테 이혼서류스자고 할라고햇냐고,몇달 즐기다가 할라고햇냐고 "물었어요,,,정말 비참하고 내인생 불쌍하더라고요,,,,

 

우리 사이 애 둘있습니다,,,,아들 둘 ,,,,전 신랑 보고 데리고 가라햇어요,,,,

 

데리고 간데요,,,,평소에 애라면 끔찍히 했던 사람이 그건 잘 받아주더라고요,,,,

 

알았다고 쓰자고 햇어요,,,,그러면서 욕하면서,,,회사갔어요,,저한테 질렸다하면서,,,,

 

누가 잘못했는데,,,누가누구한테 질린건지?알수없고 적반하장이네요....

 

그러고 나서,,,한 2시간후부터 계속 문자오네요,,,미안하다며,,,,잠깐 대화상대찾은거라면서,,,

 

오늘 정말 끝낼라고 햇따면서,,,,헐,,,오늘 걸렸으니까,,,,문자보내면서도 그러면서 자기 잘못 없데요,,,

 

그러면서,,정말 헤어져야겠냐면서,,,,

 

그사람 저랑 헤어지면 빛밖에 없거등요,,,,집도 제명의라,,,내가 나가라고했고,,모아논것도 없고,,,

 

생각해보니.,,지는 그지되는꼴이라 생각했나보죠.....

 

긍데,,,자꾸,,,애들이 있어서,,,,맘이 흔들려요,,,,,

 

어짜피 없던일로 하고 살면 또 똑같이 울 신랑 당당하게 지 잘났다고 살텐데,,,,

 

전 자꾸 맘이 흔들려요,,,,,

 

저,,,신랑이 저한테 "당당하다고,,,너한테 잘못한거없다고,,,네가너한테 뭐가미안하냐고" 할때

 

정말 신랑이 싫더라고요,,,,바람펴놓고 어쩜 이렇게 당당할수가 있을까,,,,?

 

미안한 기색없을까,,,,전 억장이 무너지는데,,,,내 가슴에 대못이 박혀있는데,,,,,

 

저 솔직히 지가 나한테 잘못햇다고,,,,미안하다 하면 봐줄생각이였습니다,,,,바보같이,,,

 

내 억장무너져도,,,다 지난일이니까,,,,,긍데,,,,

 

정말 슬펐습니다,,,,저 이틀 알고 참을때,,,그년집에 가는거,,,,신랑이 ,,,그걸 어케 참았녜요?

 

그 질문 나한테 해놓고,,,자긴 미안한거 없데요....헐,,,

 

전 어케 해야합니까?정말 답답하고,,,죽고싶어요,,,,

 

이혼하는것이 맞는거죠?또다시 신랑 믿는거 제무덤 파는거죠???

 

정말 저 살아있는거 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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