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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이사는얘기 25+!'

|2011.01.21 12:52
조회 82,285 |추천 492

 

<시즌1 망할오빠>

 

http://pann.nate.com/talk/202860473 1탄 '1~+25탄'링크있어요

 

 

 

 

 

 

 

 

 

 

안녕하세요리~?!

 

 

 

 

 

오늘은 좀 느긋하게 글 써볼까나 했는데

이 망할오라버니가 "오늘은 가게일찍가서 준비 좀 하자" 이래서

후딱후딱 쓰고 나가야될것같네요 통곡

 

근데 궁금해서 댓글은 일단 다 봤는데

질문댓글 답글은 나중에 가게끝나고 달아드릴께유 기도

 

죄송하숑! 죄송하숑! 

 

 

 

아직 시크릿가든 여운이 남아서.... 허허허허허

 

 

 

 

 

 

 

 

 

 

 

 

 

 

 

 

 

 

 

 

닉이사는얘기 25.

 

 

 

 

 

 

 

오늘은 하나만 쓰면 아쉬운? 짧은 에피소드 몇개를 적어보겠음

 

빠밤~

 

 

 

 

 

- 에피 1 -

 

 

 

이런말 내입으로 하기 좀 그렇지만 우리오빠 좀 동안임

 

 

 

 

 

 

 

 

 

 

 

 

 

 

 

 

 

 

 

 

 

 

 

 

 

....인정하기싫어 ㅠㅠ

 

 

 

그래서 오빠는 지 스스로 짧은머리하면 더 어려보인다고

항상 긴머리를 고집하고 나 역시도 머리짜르지 말라고 함

 

 

 

아 그렇다고 긴생머리 뭐 이런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내가 오빠사진 살짝 보여줬는데

사진만 봐도 머리 좀 길어보이지 않았슴?

그때 님들이 오빠보고 애기같다느느니 훈남이라느니..

내가 얼마나 분노했는지 아셔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원래 머리카락이란게 신기한것이

길땐 자르고 싶고 짧을땐 기르고 싶고

뭐 그렇지 않슴?

 

 

그래서 오빠도 자기머리의 변화를 주고싶었나봄

 

 

 

오빠가 학창시절 방학때였음.

 

님들 혹시 <슬램덩크> 아심?

 

 

남자분들은 거의 다 아실것같고..

여자분들은 모르시는분들도 계실꺼임 ㅠㅠ

 

내가 그걸 우리오빠때매 알게됐는데 한번보고 푹 빠져서 

TV로도 보고 만화책으로도 다 봤었음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강백호' 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사람을 정말! 좋아했었다는..

 

 

 

아 ㅠㅠ 슬램덩크 모르는분들은 공감못할것같아 어쩌지..

 

 

그런 의미로 슬램덩크 인물들? 사진을 몇장올리겠음!

 

 

 

 

 

 

왼쪽부터 송태섭, 서태웅, 강백호, 채치수, 정대만

 

 

 

멋져! 멋져!

 

 

 

암튼 오빠가 방학을 맞이해서 머리에 변화를 주고자

미용실을 간다고 하더니 .......

 

 

'강백호' 머리를 하고 왔음...

머리스타일이며 색깔이며 저거랑 똑.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집에 박차고 들어오더니 소리지름

 

 

 

 

 

"이쁘냐!? ㅋ크캬캬컄크크컄컄ㅋㅋㅋ캬캬캬캬캬ㅑㅋ캬ㅑ컄ㅋ컄캬컄ㅋ"

 

 

 

난 오빠를 보자마자

 

"강백홐ㅋㅋㅋ캬캬캬크킄컄ㅋㅋㅋ대가맄ㅋㅋㅋ꼬라짘ㅋㅋ

 ㅋㅋㅋㅋ컄캬캬킄크컄ㅋㅋㅋㅋㅋ미친거?ㅋ크킄캬컄ㅋ"

 

배째져라 배터져라 한바탕 웃고나니

우리오빠는.......

 

 

 

 

 

 

 

 

 

 

 

 

 

 

 

"왜.. 왜웃는데..... 뭐...... C....."

 

 

 

 

난 이 우스운꼬라지를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었음

오빠를 질질끌고 엄마한테도 보여주고

오이오빠한테도 보여주니..

 

아주 두분 다 뒤집어지십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ㅋ내자식이라고 하지마 ㅋㅋ" -엄마

 

"...ㅎㅎ..ㅎ같이 다니기 쪽팔린다ㅎㅎㅎ.." -오이오빠

 

 

 

다음날 오빠는 미용실로 달려가 머리를 원상복구 시켰음

 

 

지금도 가끔 그 머리가 기억나서 오빠한테

한번 해보라고 하면 완전 승질냄

 

 

"그건 내 인생의 오점이다쳇"

 

 

 

 

 

 

 

- 에피 2 -

 

 

 

우리오빤 참 덜렁댐

심하게 덜렁덜렁덜렁개덜렁댐

 

그래서 잘 넘어지고 잘 쏟고 잘 부수고?

 

 좀..일을 만드는 스타일이랄까...

손이 많이 가는 놈임

 

 

 

엄마는 그런오빠한테 말함

 

 

"칠칠이"

'칠칠치 못한놈' 이란 뜻으로ㅋㅋㅋㅋ

 

 

 

오빠는 밥먹을때 항상 뭘 흘리거나 쏟음..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말하곤함

 

"닌 손가락이 뿌라졌거나 주디가 뚤렸지싶다"

*넌 손가락이 부러졌거나 입에 구멍이 났을꺼야

 

 

 

가스렌지에서 뭘 만들어서 상으로 오는

그 짧은거리에 무슨일이 일어남 -_-

 

잡고있던 접시나 냄비를 놓치거나 넘어지거나...

 

밥먹다가 손을 툭 돌려도 반찬통이 떨어지고

컵이 떨어지고... 하...... 실망

 

 

 

오죽했으면 밥먹을때 오빠를 꽁꽁묶어두고 내가 먹여줄까 이생각도 했었음

 

그리고 밥먹을때 보통 사람이라면

한입먹고 다 씹고 넘기고 또 한입넣고 이렇게 하잖슴?

 

이 인간은 아구창이 꽉 차도록 처넣고 우적우적 씹어댐

 

그거까진 괜찮음

가만히 입닥치고 밥씹는데 누가 욕함?

 

 

짜증나는건 .... 

입안 가득 음식물을 처넣고 말을 함

 

 

입안에서 음식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보임

 

 

 

 

"아 쫌 닥치라고버럭!!!!!!!!!!! 닥치고 씹으라고!!!!!!!!!!!!버럭" -나

 

"이히히히힣힣 쩝쩝 왜애~?메롱 쩝쩝쩌쩝" -오빠

 

 

 

 

 

 

근데 이렇게 써놓고 보니 우리오빠 좀...

모지란애같은데..... 흠.....

 

모르겠다.....

 

 

 

 

 

 

암튼 저딴식이니 같이 밥먹을때도 난 항상 화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쫌! 흘리지 말라고!"

"아 쫌! 다 씹고 말하라고!"

"아 쫌! 또 쏟았잖아!"

 

 

 

 

... 애하나 키우는 심정이랄까 ...........

 

 

 

 

막 씹으면서 말하니까 입속에 있는게 다 보이는게 싫어서

내가 오빠한테 다정하게 말했음

 

 

"아 좀닥쳐라 내용물 다보인다 드릅다찌릿" -나

 

"마이(많이) 드럽나?방긋" -오빠

 

"그래!찌릿" -나

 

 

 

근데 오빠.. 내말듣곤 입 크게 벌려서

안에있는거 대놓고 보여주면서 말함

 

 

 

"(입 벌리면서)아~~~ 잘보이제? 더 봐라 더 더흐흐"

 

 

 

 

 

 

 

 

....밥그릇을 처넣을까부다...

 

 

 

 

 

 

 

 

근데 이 이중인격인간은 밖에선 졸라 깔끔한척함

그게 더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선 절대 흘리지도 않고

입도 다물고 조물조물 이쁘게 씹음

 

 

 

내가 뭐 먹다가 흘렸슴?

 

그럼 바로 나한테 오빠가 말함

 

 

 

"닌 뭐 그렇게 흘리고 먹노 칠.칠.치.못.하.게음흉"

 

 

 

 

 

 

....이런 카이저소제같은눔.. 

 

 

 

 

 

 

 

- 에피 3 -

 

 

 

길거리 음식 있잖슴?

 

떡볶이나 순대 튀김 등등

우린 길거리음식에 환장함

 

추운날엔 길가다 오뎅보이면 하나라도 먹어야 함

 

 

 

근데 오빠는 쓸데없는 부끄럼이 진짜 많음

밖에서 오뎅같은 길거리음식 잘 안먹음

 

 

 

"내 집에갈때니까 싸온나" -오빠

 

"야 이런건 길에서 먹어야 맛잇는거다 걍 무라" -나

 

"아 ... 부끄러운데..." -오빠

 

 

 

 

그날 내가 우겨서우겨서 겨우 포차에 집어넣긴했는데

처음엔 망설이다가 부끄럽다더니

 

 

 

 

오뎅 20개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서 20꼬치 먹은거면

안부끄러우면 다 처먹었겠네.... 

 

 

전에도 말했지만 이놈 엄청먹음

먹고 먹고 또먹고 또먹어도 살이 안찜

아 죽이고싶어총

 

 

암튼 거의 부끄럽다고 길에서 잘 안먹음

맨날 내보고 포장해오라고 함

 

망할노미!!!!!!!!!!!!!!!!!!!!!!!!!!!!!!!!!!!!!!!!!!!!!!!!!!!!!!!!!!!!!!!!!!!!!!!!!!!!뻐끔

 

 

 

 

 

 

 

- 에피 4 -

 

 

 

우린 배달음식을 진짜 잘 시켜먹음

 

밥하기 귀찮은것도 있고

집에서 하루세끼 다 먹는것도 아니니까

걍 한끼먹는거 대충 시켜먹는편인데

 

 

보통 여성분들이 배달오면 나가기 싫어하잖슴?

 

근데 우리집은 바뀜

 

 

우리오빠가 나가기 싫어함

 

배달오면 베란다에 숨거나 지 방에 숨거나

화장실에 숨거나 이불속에 쏙 들어가거나

 

 

 

......

 

 

 

띵동 초인종만 울리면 지 혼자 쌩쇼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다!!! 왔다!!!!!오우 숨자!!!! 숨자!!!!!!!오우"

 

 

이럼..... 미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숨는건 상관없음

내가 나가서 받으면 그만이니까

 

 

 

근데 이놈이 그 숨어있는 짧은순간에도 심심했는지

또 장난병이 도짐

 

내가 배달음식 받고 돈주는 그 과정에서

숨어있는곳에서 소리지름

 

 

 

 

 

 

 

 

 

 

 

 

 

 

 

 

 

 

 

 

"살려주세요!!!!!!!!!!!!!!!!!!!!!!!!!!!!!!!!!!!!!!!!!!!!!!!"

 

 

 

 

 

 

 

 

 

 

 

아니.. 그럼 내가 뭐가 되냐고........놀람

 

내 납치범이라고 오해하면 어쩔꺼냐고...땀찍

 

이 아저씨가 내 신고하면 어쩔꺼냐고.........으으

 

 

 

 

 

 

그럼 내가 "아.. 우리오빤데... 장난치는거에요당황" 이러면

그냥 웃고 넘기는 사람들이 있는반면

 

전에는 진짜 심각하게 우리집을 눈으로 막 스캔하는사람도 있어서

결국 오빠가 나와서 장난친거라고 말한적도 있음

 

 

 

 

 

아니 요즘세상이 얼마나 흉흉한데

장난도 정도껏 쳐야지!!!!!!!!!

 

 

 

 

 

근데 우리집은 중국집이나 통닭집 등등

배달음식 시키는데가 다 정해져있음

 

그래서 배달오는분이랑도 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 시켜댔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다들 우리오빠가 장난치는거 알아서 "살려줘요!!!!!" 해도

아저씨들은 "점마 또 저러나?만족" 하며 껄껄 웃으시고

젊은이?들은 "히야(형) 진짜 고마해라파안" 이러면서 웃음 

 

 

 

 

그래서 오빠 요샌 자꾸 새로운데 시켜보자고....

날 깜빵(감옥)에 집어넣어야된다면서...

 

이 미친눔...열

 

 

 

 

내가 진짜 오빠때매 제명에 못살것같음아휴

 

 

 

 

 

 

 

 

 

 

 

 

 

 

 

 

 

 

 

2011년을 맞아서 악플도 재정비를하고 진화했나봅니다  

보약댓글향을 풍기는 악플이 있네요

 

 

 

나 낚였잖아.. 이런 천재들...부끄

 

 

 

예전에 제가 "이제 악플은 무시할게요" 하니까

대놓고 쌍욕안하시고 칭찬인듯하나 결국 꺼지라는

뭐 그런 댓글을 달아주시네요

 

상대방한테 좋은소리하는 머리는 없고

나쁜소리하는 머리만 쓸수있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글쓰는분들도 상처받으시는거겠죠

 

 

 

그런데요, 

 

저나 제가족들 욕하시는걸로 만족못하시나요?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시는분들이나

저한테 이쁜거 만들어주시는분들한테는

왜 악플다시는거에요?

 

저야 '글올리는죄'라고 쳐도 그분들은 무슨죄인가요

제발 그분들한텐 욕하지마세요

 

 

 

또 저 좋아해주시는님들~윙크

 

악플보면 짜증나는거 이해합니다

저도 짜증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AAA형이지만 다혈질이거든요.. 허허허허

 

근데 저 좋아해주는마음에 그러는건 잘 알지만  

악플다시는분들한테 욕 안해주셔도 되요

괜히 님들 이쁜입만 거칠어집니다♡

 

아시겠죵? 아시겠죵?

 

 

 

 

 

다시한번 느끼네요

 

악플없는 인터넷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참 씁쓸합니다슬픔 

 

 

악플다시는분들~

 

저 조만간 글 그만 쓸겁니다

그러니까 그때까지만..

보기싫어도 참아주시면 안될까요?

 

부탁할게요

 

 

 

님들이 주신 선물선물 몇개 올려볼게요~

나중에 천천히 다 올리는거 아시죠?

"내꺼는 언제 올라와 ㅠㅠ" 하고 섭섭해하지않기!거부

 

 

 

 

 

 

 

저장 꾹 ~ ♥ 했습죠!

감사합니당> < 뽀뽀한방 때려도 되나융쪼옥

 

 

그럼 우리 다음에 만나요~

빠이?사랑  

 

 

 

 

+

 

 

2011.1.24

 

 

악플때문에 글 안쓰는거 아니에요! 거부

제일 처음 악플봤을땐 진짜 눈물도 찔끔?날 정도로 기분이 안좋았는데

지금은 그냥 한숨만 나오는정도? 강해졌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시즌1'이 25탄 정도에서 끝났기때문에

'시즌2'도 한 그쯤에서 끝나야 된다고 생각은 했었어요 만족

 

소재고갈 걱정하시는분들도 계시던데

오빠와 있었던 하루하루 일들을 적으면 뭐 소재고갈은 없을듯

근데 그렇게되면 전 진짜 판에 일기를 쓰는 꼴이겠죠

다이어리에 쓰고 포도알이나 받아먹어야하는 글을 써야될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판에대한 그리고 판을읽는 님들의 대한 예의가 아닌것같아요

그래서 30탄 안으로 마무리 지으려구요 안녕

저 마지막인사도 없이 떠나는 그런 매정한여자는 아님돠

다정다감한 여자거든뇨?! 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26탄에서 만나요~ 

빠이? 쪼옥

 

 

추천수492
반대수9
베플킥킥 |2011.01.21 13:35
드래그로 다 봤어요!!!! 글그만쓰시겠다뇨???!!!!!!!!!!!!!!! 그러지 마thㅔ요!!!!!
베플꾸씽잉 |2011.01.21 18:31
아 닉언니 진짜 카페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 글씁시다 망할..악플러들-_- 어머..베플이네? 신기해라ㅋㅋㅋ
베플헐!!!!!|2011.01.21 20:16
언니 이거뭐에요!!!!!? 그러지마요ㅠㅠ가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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