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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남편, 공주병 부인 그리고 아들 #6

30대아빠 |2011.02.17 11:25
조회 83,162 |추천 246

톡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__)~ 꾸벅~

오늘은 글올리기가 쪼금 힘들어요..^^;;;

 

오늘 중요 회의가 4시에 있구....

끝나고 뒷풀이도 있어서....;;

내일이나 가능......................;;

 

미안해요..^^;;;; 다음에는

빨~~~~~~~~~~리 그리고 길~~~~~~~~~~~~~~`게 쓸께요..^^;;

 

자!! 직장인 여러분!!

오늘만 지나면 주말입니다!! 파이팅!!

 

 

 

고민고민하다가....

나도 한번 해 봅니다.............

 

뭘 했을까요?

 

참고로 정말 암거두 없습니다..;;

--------------------------------------이 하 원 문 --------------------------------------

 

어제 부인님과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습니다...^_^

집에서 먹는게 더 싸게 먹힌다는 생각에 삼겹살 사러 마트 갔는데...

 

헐~ 깜짝 놀람..-_-;;;

 

금겹살을 금추, 금잎으로 싸먹은 기분....-_-;;

 

2011년 연봉협상시 5% 정도 인상되어 나름 좋아라 했는데...

물가는 10%이상 뛴거 같아요...ㅜ.ㅜ

 

 

므튼!!

 

이야기 시작 합니다!!!

 

 

 

 

 

음슴체!!

 

 

 

 

 

 

 

미니 춤추는 동영상을 도전하였으나!! 실패!!!

 

 

 

 

 

 

 

미니 슈퍼맨 동영상으로 다시 도전해 보아요~

 

 

 

 

 

 

 

추천과 댓글은 글쓴이를 춤추게 합니다...-_-;;;

 

 

 

 

 

 

 

#1

 

전에도 말했지만 빨래는 나님이 세탁기 돌리고....

 

나님이 널고 있음....

 

그날도 역시 세탁기를 돌리고 빨래를 널고 있었음.....

 

나님 : 부인아~ 다른 옷은 다 괜찮은데... 양말은 정말 부인님꺼랑 내꺼랑 구분이 안가..ㅜ.ㅜ

 

부인님 : 그거 쉽게 구분하는 방법 있는데???

 

나님 : 헐~ 진작 말해주지...ㅜ.ㅜ 뭔데???

 

부인님 : 양말 대충 봐도 알수 있는데????

 

 

 

 

 

 

 

 

 

 

 

 

 

 

뒤집혀 있으면 남편꺼야....

 

 

양말 똑바로 좀 벗고 빨지? -_-+++

 

 

 

 

나님 : 응.....................;;;

 

 

 

그리고 울집 세탁기는 왜 계속 양말을 먹나?

 

왜 양말이 한쪽만 있는게 이리 많아..-_-;;

 

 

 

 

 

 

 

#2

 

어제 일임!!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부인님이랑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음!!!

(소주는 나만 했음... 울 부인님 술 못마심....)

 

 

나님 : 네이트판 다 읽어 봤엉? 5편까지?

 

부인님 : 응....... 너 인기 좋더라? -_-? 6편은 썼어?

 

나님 : 아니 썼는데 날라갔어...-_- 부인님도 내 글을 기다리는거야? -_-?

 

부인님 : ㅋㅋㅋㅋㅋㅋㅋ 잼있더라고.....

 

나님 : 영광으로 생각해~ 누가 나보고 어메이징한 남자라더라!!! 흐흐흐흐흐

 

부인님 : 남편아...................

 

 

 

 

 

 

 

 

 

 

 

 

양심 좀 있지? -_-??

 

 

내가 글을 좀 잘 쓴다면...... 남편의 실체를 다 공개할텐데...

 

 

어메이징 스펠링은 아냐? -_-?

 

 

 

 

 

 

 

부인님..... 글 못쓰는게 천만 다행!!

 

 

 

부인님아!! 분명히 이 글도 볼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제도 말했지만 부인님은 나님 글을 '보는 것'만 해조...-_-;;

 

 

그리고!!! 부인님도 내 글로 인해서!!!

 

 

 

 

 

 

 

 

 

완소부인님으로 거듭나고 있다고...-_-;;;;

 

 

 

 

 

추신 : mimi 님 아가 사진 이뿌게 꾸며줘서 고맙다고 부인님이 고맙다네요~

         2장이지만 꼬박꼬박 저장하고 있답니다..^^;;;

 

 

 

 

#3

 

 

울 미니(애기애칭)이 아빠 닮았다는 소리는 여러번 말했음....

 

특히 웃는 표정이......

 

부인님 : 아~~~~ 정말 아빠랑 판박이다.....ㅜ.ㅜ

 

나님 : 이제 모든걸 포기하고 현실을 받아 들이는게 어때???

 

부인님 : 어쩔수 없지....ㅜ.ㅜ;;

 

나님 : 그래..... 키 작은거만 안 닮으면 살만 할꺼야... 나두 결혼 하구 잘 살자나.....

 

부인님 : 아니야.....ㅜ.ㅜ 애가 웃는데 응큼한 미소를 날리고 있어....ㅜ.ㅜ;;

 

나님 : 이제 5개월 된 아기가 무슨 응큼한 웃음을 날린다고 그러는지..-_-;; 오해겠지...

 

부인님 : 아니야.....ㅜ.ㅜ;; 분명 남편이 나한테 날리는 응큼한 웃음이야.....

 

 

 

 

 

 

 

 

 

 

 

 

<애비랑 똑같이 웃은 미니>

 

 

아~~ 소주 생각 나네...ㅜ.ㅜ

 

 

 

 

 

#4

 

부인님과 침대에 같이 누워서 대화중~

 

나님 : 부인님아~ 네이트 판보면 온통 바람 이야기 인데...

 

부인님 : 응... 왜????

 

나님 : 그럴리는 절대 없겠지만, 부인님은 내가 바람피면 어쩔꺼야?

 

부인님 : 푸하하하하하!!!!!!

 

 

 

 

 

 

 

 

 

 

 

 

 

바람은 아무나 피냐? -_-?

 

 

 

 

 

 

나님 : 그리 생각하다가 뒤통수 맞은 사람 많이 봤어......

 

부인님 : 그런가? 음........ 바람피는거는 뭐라고 안해.....

 

나님 : 잉? 정말? 뭐 그래?

 

 

 

 

 

 

 

 

부인님 : 걸리면 뒈지는거지.....;;;

            (시크하신 울 부인님)

 

나님 : 만약에 걸리면???

 

부인님 : 울집, 울차 누구 명의? 그냥 내쫓기는거지.....

 

나님 : 헐~ 빈손으로????

 

부인님 : 아니.........

 

 

 

 

 

 

 

 

 

 

 

미니랑 같이 나가야지...-_-;;;;

 

 

 

너 혼자 집나가면 좋아라하자나...-_-;;; 누구좋으라고?

 

 

 

 

 

#5

 

 

신혼당시 울 부인님은 나님 자는 모습을 보고

 

푸우(pooh)라고 불렀음....

 

참고로 푸우처럼 귀여워서는 절대 아님...-_-;;

 

 

 <푸우 아시죠?>

 

왜 그럴까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짐작하시겠지만....

 

난 잘때 상의만 입고 잠...-_-;;;

 

 

 

부인님 : 다 벗고 자는거는 뭐~ 많이 들어봐서 이해하겠는데.... 상의만 입고 자는거는 뭐냐?

 

나님 : 다 벗으면 너무 허전하자노...-_-;;;;

 

부인님 : ..............................-_-;;;

 

나님 : 그리고..............................

 

 

 

 

 

 

 

 

 

 

 

 

 

 

예의도 아닌거 같구.......

 

 

나님은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 선두주자!!! -_-;;

 

 

 

자자!! 이건 보너스 샷!!1

 

   < 태어나서 약 1주>

 

 <차도남 외 다른 50일 사진들>

 

폰카로 찍은거라 화질이 좀 별로..^^;;(위에 미소 사진까지 전부)

이해 부탁요!!

 

 

 

남편vs아내에 안좋은 글만 올라오는데....

 

판 특성상 좋은 글은 잘 안올라오죠..^^;;

 

자자!! 열분 오늘도 즐겁게 하루 생활해 보아요~

 

 

추신 : 오늘 100일 사진 찍은거 드디어 모니터 하러 갑니다....

웃지를 않아서 4번 찍었다는...ㅜ.ㅜ

이번에는 차도남 못찍었습니다. 부모님들이 뭐라고 하셔서...ㅜ.ㅜ

이쁜사진 추려서 올려보겠습니다!! 파팅!!

 

 

 

그리고 부인님아~ 사랑해~

오늘 일찍 들어와~ ^^;;;;

추천수246
반대수3
베플mimi|2011.02.17 14:36
오늘은 일찍올려주셨네요 아가사진 대방출인가요?ㅎㅎ 제닉넴도 거론해주시고 영광이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포샵한거 한장올려봐요~ ----------------------------------- 아악 또 베플이네용~ ㅁ 미니에게 이 영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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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새댁임둥|2011.02.18 11:31
ㅋㅋㅋㅋㅋㅋㅋ 아까도 댓글 남겼는데... 너무 이쁜 아가 사진에 반해서.. 저도 조그만한 선물 드리고 싶었어욬ㅋㅋㅋㅋㅋ 포토샵 초보라서 많이 서툴지만 이쁘게 간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더 깜찍하게 볼터치 해드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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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도와주세요|2011.02.19 07:45
부천여고생 성폭행 방화살인 사건 기사들이 다 사라지고 있습니다8명의 남학생들이 17세 여고생을 술을먹여 정신을 잃게한후단체로 강간하고 켜놓았던 촛불을 끄지않아 불타 죽었습니다그런데도 장례식장엔 그 누구의 부모도 오지않았으며남학생들의 부모는 법정에서 여자애가 먼저 올라타 유혹을했다더라미성년자가 술을먹다가 생길수도 있는일이다, 합의금을 너무 많이 요구했다 라는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범행을 주도한 쌍둥이 부모는 치과의사인데다 모총재의 사돈이라는 말까지 나오고있습니다돈많고 많이 배운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증언을하고 지 자식들이 저지른 죄가 얼마나큰 죄인지도 모르고 뻔뻔하게 살고 있습니다자꾸 부천여고생 사건에 대한 기사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네티즌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관련기사 http://news.nate.com/view/20100218n00854아고라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9269이런글보고 말들이많으시는데. 자꾸묻혀서 올리는겁니다.하시지도 않으시면서 하는비판 거울보면서 자기를 돌아보세요 반대가 너무많아서 베플이 내려가고있어요..도웁시다 우리 누가 이기나 어디한번 해보자구요많이 퍼트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추천해주시는거 안어렵잖아요복사해서 한번쯤 올려주셔도 되잖아요웃기고 재밋는 글만 추천해주시지 마시고 부천여고생 생각하며 한번만이라도복사글해주세요 저혼자서 노력하는것보단 여럿이서 도와주시면 얼마나 좋아요꼭 부탁드려요 복사해서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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