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1층이 편의점라서 집에가기전에 배가 출출하여 마트를 들렸습니다.
조금전에 물품이 들어왔는지 점원이 정리를 하고 있더군요.
인사따위는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12시쯤 시간때 가면 항상 인사는 없었으니까요.
샌드위치랑 김밥을 살려고 보니 진열된거는 없더군요.
그래서 진열되지 않은 박스에 들어있는 상품을 집어서 계산할려고 갔습니다.
점원이 계산을 하는과정에서 제가 돈을 먼져 주고 할인카드를 내밀었는데 할인이나 적립 할꺼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계산을 해버리고는 할인카드를 보고는 처다보더니 흥 하며 비웃는겁니다.
아 완전 짜증만 났습니다.
집에와서 또 생각해보니 할인이나 적립이나 현금영수증 할꺼냐고 물어보는거는 기본 아닌가요..?
요즘은 대형마트나 커피숍가도 기본적으로 하는건데 대한민국 1등 편의점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있으면서
기본적인것도 교육안해놓구선 무슨 1등 편의점 라는 간판을 내걸고 있는건지.
하나만 보고 제가 이러는거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손님왔는데도 계산대에서 음식먹다가 계산해주는 때도 있었고 암튼 하나하나 넘어갈려고 해도 오늘은 완전 흥하며 비웃음을 산거때문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차라니 일반 구멍가게면 제휴같은게 없으니 그냥 사겠지만 할인 적립 같은 제휴를 해놓고 할인카드 내밀었다고 손님 비웃는거는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할인카드 내밀어 비웃음 받고 저 억울하고 기분도 나뿌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