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저와친구는 명동을 가기위해!!
2011년 2월 26일 낮1시쯤 전철안 사호선에 있었습니다.
서서가다가 맨끝자리에 어떤할아버지가 앉아계시고 두자리가 남았길래 친구와 앉으려 했죠.ㅋ
근데 어떤 아주머니꼐서 할아버ㅗ지 옆에 앉음 그래서 저혼자 앉았음.ㅋㅋ친구는 내앞에 서있곸ㅋㅋㅋ
근데 ㅋㅋ 할아버지가 갑자기 제 친구보곸ㅋ
넌머리가 왜이렇게 기냐.ㅋ이러면서
시비를 거시는 겅;ㅁ/ㅋㅋㅋ
그래서 어이없어 하고있었죵![]()
막 엄마 아빠 어쩌고거리고
쯔쯔ㅉ쯪쯔쯔 막이러고
넌 언니도 오빠도없냐?/ㅉㅉ
머리를 만지고 -- 진짜 기분나빴음![]()
솔직히어이가 없잖아요 ㅋㅋ
그래서 옆에분도 웃으시고-- 저도 웃음쬐ㅏ꼼나왔음 어이없어서
어른한테 대들면 예의도 아니고 그냥 다음역에서 내렸음.ㅋ(저희둘다 소심함,,,)
그래서 앞으로 그런할아버지들 떄문에 할아버지들 옆에 앉기 무서움..ㅠㅠㅠㅠㅠ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욧,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