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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그녀 소심한 그를 만나다...'ㅁ'2편.ㅋ

산책하는냥이 |2011.03.04 13:21
조회 421 |추천 6

 

 

하이요~/

 

나님 내글에 뎃글은 하나도 없이 추천만 하나 있능거 보고옴....

 

솔직히 좀 슬프뮤..ㅠ내글 재미없음..???

 

흐규흐규 흐규르르....ㅠㅁ (포풍눈물)

 

잡솔은 저 멀리...'ㅁ'..........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렇게 헤어지고 나님은 자고 일어났음...그런데................

 

오후 4시가 넘도록 문자하나 없는거임...

 

야!!!!!!!니가 내 번호 따가짜나!!!!!!근데 왜 연락이 없어!!!!!!작난해??

 

이런 심정이 들어씀...

 

그렇게 그냥 숙취해소를 위하여 잉여 거리고 있을때 문자가 왔음...

 

좀 괜찮아?   <ㅡ 꼴랑 이 4글자??님 작난??ㅋ

 

 

그렇게 몇개의 문자를 주고받능데....

 

아니무슨 답장 하나 보내능데 10분이 넘게 걸리는거임...이남자...

 

바쁜가 햇음....난중에 알았음,..그래서 우리 걸리버는 소심함...

 

어케 보내야 할지 고민했다함...혹시라도 맘상하게 할까봐,...

 

그래봐야 보낸건...나는 괜찮아...속은 좀 풀어써..?이런게 다이면서...

 

후후후....님 정체가 뭐임??ㅋㅋ

 

그렇게 문자를 주고받다가 우리 걸리버 나한테 전화함...

 

아니근데..말 안할꺼면 전화하지마....

 

응...어...?아..아니.......<ㅡ 이거 뭔데??

 

나혼자 주저리주저리....

 

입에 침이 마르자나!!!!!!!!!!!!!!!!

 

이 남자야...!!너란남자 참 말없는 남자...후우.........

 

 

 

 

 

 

우리 이제 만난지 200일된 커플...

 

아직 얘기 많은데...ㅠㅠ

 

아무도 안봐줘..ㅠ

 

나도 뎃글 추천 뭐 그런거 써볼까...??ㅠ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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