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젊은 남자는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 했는데 다시 오려고 합니다.
선을 본후 마음이 바뀌어 다시 제게 오려고 하네요.
마지막은 저여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부모님께 인사드리려고 했지만 선본 집에서 날잡자는 연락이 와 인사를 드리지 못했네요.
사랑하는 여자도 혼란스러워하고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전 여자쪽 부모님이 그리 반가워할 조건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이 혼란에 가장 큰 이유겠네요.
이 험난한 상황에서 남자인 전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까요.
버리지도 떠나지도 못하는 ...
참 난감하고 답답한 상황에 숨이 멈출 듯 합니다.
조언해 주실분...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