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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은 다주는건가요?

흐음 |2011.03.19 12:31
조회 481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 직딩녀입니다.

얼마전 판을 썼었는데요.

.

고민끝에 결국 1년 반이 넘게다닌 이 곳을

이번에 그만두려고합니다.

 

저번 저희 원장님 언어폭행으로 마음이 상하여

일을하는 즐거움이 사라져버렸거든요...

매출이 늘어도 원생이 늘어도즐겁지가 않습니다.

 

어딜가나 내 마음에 드는 오너없고

어딜가나 쉽게 돈벌수 있는곳이 없고

어딜가나 남의돈 먹는데 편할곳이 어디있겠냐만은.

이렇게 하대하는 곳은 없을거같아.

아직 어리기떄문에 좀더 비젼이있는 직업을 찾으려고 합니다. 

제 전공을 살려볼까 합니다.

 

그런데 제가 올때 지인소개로 갑자기 오게되어

그냥 월급만  알게되고 왔지 계약서라던지 퇴직금이라던지

정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온 것이 아니라서요..

직장생활도 안해봤기 때문에 잘모르겠지만

어떤분이 퇴직금은 올때 이야기안했어도 당연히 주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년 다녔으면 한달치는 보통 나온다고 하던데....

.

4대보험은 되는 곳이었었구요.

처음에 퇴직금이야기없었어도 퇴직금 받는거 맞는건가요?

그만두면 고용보험 3달 나오는거 받고 조금 쉴까하는데....

노동청에서  지금받아도 퇴직금받아도 상관없는거겠죠?

.

그만둔다고 뭐라고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몰라 계속 말씀못드리고있는데

오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야기 잘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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