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범균쉐의 브런치. 5탄!
집에서
혼자있는데
배는 고프고
뭘먹어야 될까
하고 냉장고를 열어봤더니
정말 먹을게 없더군요
그래서 쓰고 남은 야채들을 이용해
범균쉐 스타일! 간단한 브런치요리를 만들어 봤어요 !
냉장고에 잠자고 있는 재료 : 파프리카[노란,빨강], 갈릭찹,
돼지고기 목살, 식빵, 버터,
올리브유, 청경채, 브로콜리,
케이퍼, 양배추, 소금, 후추, 마요네즈
1. 야채는 깨끗히 씻어두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둬요 !
2.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데쳐내면되요!
3. 목살은 소금, 후추, 간을 하여 팬에 구워줍니다. 노릇노릇
4. 식빵은 버터를 위에 올린뒤 그릴에다가 구워줘요 ! 노릇하게!
5. 팬에 버터조금, 올리브유 조금을 넣고 온도가 올라오면 갈릭찹을 넣고 볶다가 청경채와 파프리카를 넣고 순이 죽을때 까지만 볶아줘요 소금, 후추 간 꼭하세요! 너무 많이 익히시면 씹는 식감이 없어지겟죠?
7. 노릇노릇 구워진 빵을 맨밑에 깔으시구 ! 그 위에 목살 을 먹기좋게 짤라서 올려요 [통으루 올려도 상관은 없어요], 그리고 양배추 채썬것을 올리시구 ! 그 위에 적당량의 마요네즈, 볶은 청경채와 파프리카를 올리시면 끝!
올리브나 케이퍼 있으시면 곁들여 먹으시면 좋을것같아요 ^.^
간단하게 허기진 배를 채웟네요
하하
범균쉐의 요리, 계속됩니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