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전 올해 고3된 학생입니다.
댓글에 무슨 고3이 톡이냐. 미쳤구나. 공부나 해라
이런소리 하실 분은 신고할께용.
뭐 밑에서 이야기를 하겠지만요.
장르는 동성애 예요.
동성에 혐오하는 정신병을 가지신 호모포비아 분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리고 종교의 자유인 이 나라에서 주님이 어쩌니, 죄악이니 뭐네 하면서 비판하실 분들도 정중히 나가세요.
애초에 비판하실꺼면 안보시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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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음슴체로 쓰갰음.
화풍병이 무슨뜻인지 아심?
'꽃에 바람이 들어 생기는 병' 이라고 함.
비슷한 뜻으로는 '상사병'같은게 있겠음.
얼추 스토리가 대충 예상이됨?
맞음. 글쓴이의 짝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임.,
참고로 나 이과생임.
조금 필체가 엉성하더라도 조금 봐주삼.
프롤로그라고 뭐 쓸건 없고, 바로 1편으로 넘어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