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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만들려줄게★ 영국 스토커 이야기 1편

미네랄 |2011.05.15 21:29
조회 24,434 |추천 38

오하요고자!~,~짱

 

일본에서들어온 히이히힣히ㅣㅎㅇ

중국에서들어온 히이ㅣㅎ히히이ㅣㅇ

 

시리즈 진짜 재미있게봄 진짜 허저ㅓ허허ㅓ어ㅓ휴_ㅠ 거린게 한두개가아님.

 

난 디게 고풍있게

 

영국에서들어온 이야기를 해보겟음 물론 실화.

오늘은 아주따끈따끈한 이야기를 해드리게쑴.

내가 이래뵈도 대게 글로벌하게 노는여자임.

님들 영국인하고 펜팔해봄ㅋ?터키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도는?ㅋㅋㅋㅋㅋㅋㅋ

 

 

난 글로벌해서 해봄 음흉

특히 영국인은 다잘생겼나봐 내펜팔친구진짜..

 

 

 

 

 

 

놓치고싶지 않아. 너결혼하지마.

 

 

 

I love you you,,,음..don't marry!!!!!!!!!!!!!!!!!!!!!!!버럭

 

s내영국 펜팔 닮은꼴 사진올려주까욤?

 

 

 

 

 

 

 

 

 

 

 

 

I love you you don't marry!!!!!!!!!!!!!!!!!!!!!!!버럭

 

 

 

 

 

오늘은 크리스[영국친구]와 함께 스카이프로 채팅을 해뜸..번역기로 와따가따 얼마나힘드럿는지 님드른 모름..

그리고 알게된 글로벌한 이야기를 해드리게씀.똥침

 

 

 

 

 

 

 

 

스토커

 

 

 

 

 

 

 

 

 

 

 

 

갓 스무살이된 에밀리는 1년째 스토킹을 당하고 있었다.

스토커와 알게된것은 약2년전. 친구로 시작된 사이는 되돌릴수 없는 끔찍한사이가 되어버렸다.

 

 

A양이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일은 신문을 가족보다 빨리 빼오는것.

 

이유는 아침마다 작은쪽지를 신문위에 두고가는 스토커때문에 생긴 버릇이다.

 

 

 

 

 

 

 

'어제 그 파란옷에 검은모자. 누구지?'

 

 

 

 

 

 

역시나.하는 마음으로 에밀리는 어젯밤을 회상했다.

약 한달전부터 알게된 빌리는 에밀리가 꿈에그리던 이상형이였다.

성격도 취향도 모두 그녀타입.

어젯밤에도 함께 야외 공연을 즐기고 집까지 데려다 주는 장면을 어디선가 그가 본것같다.

 

 

에밀리는 쪽지를 신경질적으로 찢은후 바닥으로 던지고 슬리퍼를 신은 발로 몇번을 뭉겠다.

 

 

 

그런중 그녀의 전화로온 문자한통.

 

 

 

 

 

 

 

 

 

'곤란해. 그런표정 그런행동을 지켜보는

 내생각도 해주지 그래?'

 

 

 

 

 

 

 

 

 

매번이런식. 어디선가 지켜본다이거지? 에밀리는 신경질적으로 창문을 닫고 커튼을 닫았다.

 

 

 

 

 

 

 

 

 

 

뒤돌아 서자마자 또 한통의 문자.

 

 

 

 

 

 

 

 

 

'정말 순수한 생각이야 에밀리.당신은 여전해.

 당신방은 2층이야.

밖이라면 당신의 표정은 안보여"

 

 

 

 

 

 

 

 

 

 

"제발 그만좀해!!!!!!!!!죽을것같아!!! 나에겐 당신 정말 끔찍다구!!!"

 

 

 

제자리에서 한바퀴를 돌며 이곳저곳을 바라보며 화를내는 에밀리는 손에들린 전화에서 진동을 느꼈다.

 

 

대답이라도 하듯 바로 울린 문자.

 

 

 

 

 

 

 

 

 

 

 

 

'죽고싶다면 내앞에서 죽어줘.귀여울거야 분명.

 그리고 그 놈은 정리하는게 좋을거야.'

 

 

 

 

 

 

 

 

 

에밀리는 더이상 이자리 이공간에 있는것 조차도 싫었다.

 

 

 

"무슨일이니?"

밖으로 나오지 밑에서 계단을 올라오는 그녀의 엄마의 모습에 에밀리는 자신의 방문을 바라보더니.

 

"아니 쥐가 또 말썽이네."

 

"또? 다시 전문가를 부르던지 해야겠구나."

 

 

 

수천번 수만번 내가 스토킹을 당하고있고.

 내방어딘가에서 몇개인지  모르는 눈들이 나를감시하고있고 매일같이 나에겐 소름끼치는 문장들의 문자와 전화가 쏟아진다고 말하고싶었다.

 

 

 

 

 

 

그때마다 스쳐가는 그의 목소리가 에밀리의 입을 묶어버렸다.

 

 

 

말하고싶다면 좋아 해도 상관없어.

하지만 난 장담할수없어? 뭐냐고?

당신 가족

 

말하는 순간

에밀리 당신은 내앞에서 나와함께

 팝콘을 먹으면서하나하나 날라가는 당신가족의 모가지를 보게될거야.

 

 

 

 

 

 

 

 

 

 

 

 

 

 

 

 

이거 몇편올리겠뜸 근데 영국은 왠지 스토커도 훈훈할듯.부끄

실제있던일이라고함. 훈남크리스가 내게 구라깔까봐

너 구라까지마라 했더니만.

거짓말이아니라고 뉴스사이트니 그이야기가 올라온 사이트까지 링크걸어서 알려줌.

그래서 열심히 복사복사복사 해서 구글구글구글번역하고이뜸.

하다가 막히는게 한두개가아니여서 유학파출신 외고다니는 친구도움도바듬ㅇ_ㅇ

 

 

 

추천수38
반대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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