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요 고자~.~ ![]()
오 이거 번역좀 오래하니까 엄청 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분간 영국야기겟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냐면 이 피해자 여자가 영국의 싸이월드? 같은곳에 쓴거라고함. 여자들한테 알려줄려고 실제로 이 가해자 남자는 ...ㅋ....결말이있으니 그때까지 묻어두고
지금 이여자는 정신과치료 다끝낸지 오래라고 함.
스토커 3
빌리의 상태는 좋다고는 할수없지만. 건강에는 안전한 상태
그때 병원엘 들렸다 집에와서 본 전화는 섬뜩그자체였다.
수십통의 문자와 전화.
아마 내가 전화를 가져간줄 알았겠지.
'뭐야 어디가'
'어딘데'
'전화 받아.'
'오 에밀리. 당신 정말.'
'또 이자식이야?'
그의 문자와 음성메세지를 몇개보고선 에밀리는 전화를 던질수밖에없었다.
괜찮다고 시간되냐고 물어보는 빌리의 전화와 메세지를 거부하자.
그때마다
잘했어. 라고 문자를 보내는 그가 무섭고 지겨워서 이불속으로 들어가버렸다.
더 얼마나 버티고 견뎌야 이악몽같은 상황에서 벗어날수있을까.
그해답은 오로지 다니엘이 알뿐이다.
달칵-
문이 열리는 소리에 에밀리는 이불을 뒤집어 쓴체로 입을열었다.
"저녁은 됐어. 생각나면 내려갈게"
조용히 문이 닫히는 소리에 에밀리는 한숨을 내쉬었다
푹
누군가 앉은듯 그녀의 등뒤쪽의 침대가 푹 꺼졌다.
아무런 의심없이 그녀는 이불을 내렸다.
"괜찮다니깐 아직 생....꺄아아아악!!!!!!!!!!!!!!!!!!!!!!"
그녀의 비명에 자신의 입가에 손을 대며 조용히 하라는듯한 행동을 보이는 남자는
"에밀리 이불을 덮고 있으면 내가 당신얼굴을 보지 못하잖아."
똑똑
"에밀리?? 무슨일있니?"
밖에서 들리는 중년여성의 목소리에 에밀리를 바라보며 묘하게 웃는 남자.
"자. 이제 날 뭐라고 설명할까?"
"에밀리??"
곧 방문을 열것만 같은 느낌에 에밀리는 방문을 조금 열었다.
그녀의 얼굴을 보여줄만큼만.
그리고 가려진 벽쪽에서 그녀의 왼쪽 팔을 메만지고있는 남자와함께.
"무슨일있니??"
"아니..영화보고있었어..신경쓰지마.."
"안색이 안좋구나.."
"요즘 좀 피곤해."
"아참 빌리라는 남자얘가 내일 4시로 공연이 바뀌었다고 3시에 보자고 하더구나?"
"빌리?"
그녀의 귓속을 파고드는 악마같은 목소리
살갗을 짖누르는 손아귀의 힘에 인상을 쓰던 에밀리는 알았다고 대답한뒤 방문을 닫았다.
"오호라 머리를 썼군. 연기를 한건가?"
아님들님들 이번편만 짧고 낼부턴 길게올리겟음
나 문학오답안한거 지금생각남 어쩜 나이제 클람 ![]()
낼바요 아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