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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키 소용돌이인형1 (일본실화무서운이야기번역)

고3인데이... |2011.06.01 03:03
조회 6,903 |추천 18

 

안녕하세요 엽기호러판 즐겨보는 학생입니다..만족

모모님 이야기 재밌게 잘 읽고있는데 무서운이야기 보는 사이트 주소를 써놓으셨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서 번역기 돌리고 혼자 의역하면서 더위 얘기 잘 보고 있어요 (모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번역해서 보다보니 혼자 보는게 좀 아까워서 번역 해서 올려요 다 같이 보면 재밌으니까요방긋

아! 그렇다고 제가 뭐 판에 눌러살고 그럴여유가 있는건 아니기때문에 가끔 얘기 재밌게 읽은것들 번역해서 정말 가끔 시리즈로 올릴거기 때문에 너무 뭐라그러지들 마시길ㅠㅠㅠ (악플 상처받아요... )

그리고 전 모모님 따라갈 기력도 없습니다..ㅠㅠㅋㅋ

 

아 시작하기전에.. 사이트 제공해준 모모님한테 감사드립니다만족

그리고 당부하는데 의역이 상당히 많아요;..제가 일어를 잘 못해서 번역기 돌리고 단어 찾아가면서

하나하나 제 맘대로 바꾼거기 때문에 너무 뭐라 그러지들 마세요통곡

 

시작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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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의 무렵의 이야기.

 

고교 2년의 여름휴가(방학), 나는 동아리의 합숙으로 모현의 산속에 있는 합숙소에 가는 일이 있었다.
현지는 꽤 좋은 장소에서, 주위에는 500m,700m 정도 멀어진 장소에 관광지의
호텔이나 편의점등이 있는 것만으로.

그 밖에 아무것도 없지만,
어쩐지 우리들은 굉장히 두근거려 까불며 떠들고 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 날의 밤의 일.
한가해진 우리들은, 교관선생님의 허가를 받아 편의점까지 물건을 사러가기로 했다.
와글와글 떠들면서 10명 정도 밖에나와서 걷기 시작했고,
낮은 그쪽 편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깨닫지 못했지만,
합숙소의 뒤쪽으로 집 같은 건물이 있는 것이 알았다.

그 건물에는 불이켜져있지 않았다.
아마 빈 집이나 민가 같지만 별장이나 무엇일거라고 생각되었다.
친구가 들뜬상태로 「나중에 탐험 하기 어렵지?」라고 말했었지만,
너무 늦어지면 교관선생님에게 말씀드려야하고, 우선 살거사고 나서
합숙소안에서 하려는 얘기가 되었다.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합숙소로 돌아오는 도중 , 후배 1명이 이상한 일을 말하기 시작했다.
건물의 현관이 조금 열려 있고, 거기로부터 아이가 이쪽을 들여다 보고 있었다고 했다.

우리들은 「그런 베타인 손으로부터-!」(아무물건도 안들어서 뭐라그러는듯?..이건 해석이 잘;..)라고 후배를 놀렸지만,
후배가 진지한 얼굴로 「진짜로 보았다고!」라고 해서, 좀 기분이 나빠졌다.


집이 보이는 곳까지 확인으로 돌아왔지만, 문은 닫혀 있어 사람의 기색도 없고 다른 이상은 없었다.
우리들은 후배를 조롱하면서 합숙소로 돌아왔다.

합숙소에 돌아와, 2층의 복도에서 밖을 봤을때, 집의 1층 부분이 나무와 나무 사이로부터 약간 보였다.
내가 친구에게 「저기 보이긴 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집의 문이 아까사이에 열려, 어두워 잘 모르지만 어린이같은 사람의 그림자가 머리만을 문으로부터 꺼내 이쪽을 들여다보는데 어두운 남색이였다. 

 

「…어?」

 

나와 친구는 동시의 그 광경을 목격해 조용했다.
그 후 처음으로 입을 연 것은 친구였다.

 

「아니…저건…」

 

친구는 꽤 동요하면서 그렇게 말했다.
나도 공포라고 하기보단, 너무 갑작스런 일로 생각이 멈춰버리고 있어서.

 

「어어…여기 보고 있는거냐?」


라고 되받아칠수밖에 없었다.

그 때, 뒷방으로부터 웃음소리가 들려 왔다.
나와 친구는 그 소리에 놀라, 헉!(소리와) 나를 쳐다봤다.

 

그리고, 나는 「이거 위험한가?멋진거같은데?」라고 해서,
친구가 「내가 휴대폰 가져와서 사진 찍을께」라고한뒤 자신의 방으로 달려 갔다.


그랬더니, 소란을 우연히 들은 합숙소에 있는 학생들이
(타교의 학생도 있어서 총원 60명 정도가 합숙소에 있었지만, 그 중의 반 정도, 30명 정도)
2층 복도에 모였다.

아이 같은 사람의 그림자는 아직 문에서부터 얼굴만을 들여다 보게 하고 이쪽을 올려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복도는 난리가나서, 교관선생님들도 무슨 소란이야라며 왔다.
최초 발견자인 나와 친구가 사정을 이야기하고 있을때,
창밖을 보고 있는 학생의 여러명이 「아!」라고 소리를 질러 간신히 알아 들을 수 있는 소리로


패턴(되풀이)…

 

과 문을 닫는 소리가 났다.

 


교관선생님들이 밖을 봤을무렵에는, 문은 닫혀져 사람의 그림자도 없어졌으며,
무슨 일도 없는 숲과 불도 켜져있지 않은 집 같은 건물이 보일 뿐이었다.

당연히 선생님들은 믿어 주지 않았지만, 젊고 좋은 선생님 2명이
일단 확인하러 간다해서 합숙소의 뒤쪽으로 돌았다.

우리들이 창가에서 쳐다보고 있으니, 손전등을 가진 2명이 나타나 집의 현관에서 무엇인가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문이 열릴까 확인하고 있는 것 같지만 아무이상 없었다.
그 후 「누구 있습니까?」라고 얘기하거나 했지만, 반응이 없는 것 같고 5분 정도있다 돌아왔다.

그 후 여러명이 휴대폰으로 촬영한 화면도 증거로 보여줬지만,
결국은 휴대폰의 화질, 깜깜한 화면이 비쳐 있는 것만으로 무슨 증거도 안 되었다.
우리들은 선생님들에게 「빨리 자라」라고 말하고 폐끼칠수도있으니 각자 분담하여 방으로 돌아왔다.


그날 밤, 어쩐지 어중간하고 속이 개운하지 않아서, 잘 수 없는 우리들이 지금부터 확인하러 갈지, 안그럼 낮에 갈까를 서로 이야기하고 있을때, 방의 창이

 

쿵쿵!

 

하며 두들렸다.
창 밖에 사람의 그림자도 보인다.
우리들은 조금 전일때문에 마구 위축되고 있었는데, 밖으로부터 「어이, 열어 줘!」 라는 목소리가 들려 왔다.

커텐을 여니까, 거기에는 낮에 친해진 다른학교의 학생 5명이 있었다.
녀석들은 아무래도 창 밖에 있는 20 cm만한 폭을 타고 우리들의 방까지 온 것 같다.

5명이 방안에 들어온뒤, 녀석들도 우리들과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던 것 같았고,
지금부터 아까 그 집에 가기로 했기때문에 우리들에게 권하러 온 것 같다.
우리들도 그래서 결심했고, 지금부터 담력테스트하러 가는 일이 되었다.

우리학교 측에서는,
나, A, B

타교에서는
C, D, E

다른 녀석은 뭔가좀그래 라고 이유를 붙여 결국 오지 않았다.

 

우리들은  5사람이 지나온 창의 불룩함을 타고 밖에 나온다음,
선생님에게 발견되지 않게 일단 도로에 나오고, 거기로부터 돌아가서 문제의 집으로 향했다.
일단, 집의 주위는 합숙소의 2층 복도로부터 훤히 들여다보여서, 남은 녀석 여러명이
이상이 있으면 복도로부터 손전등으로 신호해준다고 할 계획이었다.

집 앞에 도착하니, 역시 기분 나빴다.
멀리서 보기에는 몰랐지만, 벽에는 이끼가 나 있고 여기저기에 덩쿨도 얽히고 있는,
게다가 밖으로부터 보이는 창은 모두창을 부딪힐 수 있는 오랫동안 방치된 장소같았다.

C와 A와 B가 집의 주위를 확인하러 갔었을때,
내가 열리지 않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무슨기분이 들어, 손잡이를 돌리니까 순조롭게 문이 열려 버렸다.
서둘러 3명을 불러서, 우리들은 들어갔다.

 

안에 들어오니 여름 철이라고하는 이유를 포함해서, 실내의 습기가 굉장했고 곰팡내가 심했다.
집안을 탐색해 보니, 먼지가 많고 곰팡이 냄새는 있지만, 실내는 망쳐진 모습도 없고,
가구고 뭐고 없었기 때문에 쓸데없이 넓게 느꼈다.

1층을 탐색하고 있을때, E가 「2층에서 웃음소리가 속삭이지 않냐?」라고 처음으로 말했다.
우리들은 귀를 기울여 보았지만, 웃음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E의 기분탓이 아닌가?그렇다고 했지만, E는 신경이 쓰인다고 보러가고 싶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직 1층의 탐색도 끝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3명씩의 그룹으로 나누고,
다른 한쪽은 그대로 1층을, 이제 다른 한쪽은 2층을 탐색하는 일로 했다.
그룹 이유는 간단하게, 같은 학교의 나와 A와 B가 그대로 1층을,
다른 학교의 C와 D와 E가 2층을 탐색하는 일로 하고, 무슨 일이 있으면 계단있는 곳에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잠깐동안 탐색하고 있을때, 2층으로부터 돌연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와 같은 장소에서 밝은 웃음소리가 들려 왔다.

그리고 곧바로 「어? E? 누가 한거야? 야!」라고 C와 D의 절망적인 목소리가 들려 왔다.
우리들이 몹시 당황하며 2층에 올랐을때, 가장 안쪽의 방에 3명이 있었다.
웃음소리의 주는 E로, 창 쪽을 향해 아직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라며 큰 소리로 웃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 C와 D가 있고, 새파란 얼굴로 E를 흔들거나 뺨을 때리고있거나 하고 있었다.
우리들도 보통일이 아니라, 3명의 앞으로가서 몸을 돌린뒤 E의 얼굴을 보았을 때,
나는 이렇게 되어있는 상황의 심각함을 깨달았다.

E는 정말 이상하게 웃음소리를 내고 있었지만, 얼굴은 무표정하고 게다가 눈에서는
굵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거기에 뭔가 냄새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오줌을 싸고 있는 것 같았다.

 

E는 전혀 우리들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계속 울면서 웃고 있다.
우리들이 무서워서 E에게 소리치고 있으니, 그 자리에서 제일 냉정했던 B가

 

「우선 E를 이대로 둘 수 없고, 합숙소까지 옮기자」


이렇게 말을 했었다.

 

그리고, 우리들은 E의 손발과 어깨를 잡고 밖으로 옮길려고 1층까지 E를 옮겼다.

 

하지만, 거기서 문제가 일어났다.
문을 열려고 한 B가 떨리는 목소리로 크게

 

「문이안열려-!」


이렇게 말해 왔다.

우리들은 E를 복도에 내려, 모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조금 전에는 간단히 열렸는데 지금은 꿈쩍도 않고,
6명중에 제일 체격이 좋은 A가 문에 부딪혀봤지만 전혀 열릴 기색이 없었다.

우리들은 가볍게 패닉상태가 되어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는데, 2층으로부터 희미하게

 

「호 호 호…호 호 호…호 호 호…」

 

라고 전혀 억양이 없는 기계적인 소리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 왔다.
E는 아직 마루에 누운 채로 웃고 있다.
어쨌든 밖에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렇게 생각한 나는, 1층거실의 유리를 깨뜨리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을 해서, 4명에게 말하고 거실으로 향하였다.
그 때, 문득 나는 계단 위를 보고 말문이 막혔다.

계단의 중간 조금 위에서 아이의 얼굴이 보고있었고 어두운 남색이였다.
달빛의 역광때문에 표정이라든지 아무것도 모르지만, 얼굴의 사이즈나 머리 모양으로부터
조금 전의 아이라고 알았다.
변함 없이

 

「호 호 호…호 호 호…호 호 호…」

 

라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무래도 목소리는 어린이같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고 위화감이 있다.
나는 곧바로 위화감의 정체를 알아차렸다.

아이는 계단의 난간으로부터 꽤 몸을 나서서 보고있을것인데, 왠지 머리 밖에 안보인다.
그렇게 나오면 어깨 근처는 보일것인데…


내가 그런것을 생각하면서 계단 위를 쳐다보고 있으니, C가

 

「거기서 뭐하는거야, 빨리 나오자구, 여기로와 -!」

 

그리고 나의 팔을 잡고 거실으로 이끌었다.
나에게는 한순간의 일로 보였지만,나머지 4명이 E를 거실로 옮긴다음 유리창을 깰려고,
창문을 부술 때까지 여전히 나는 위의 아이를 응시하고 있던 것 같다.

나는 뭐가 어떻게 된지도 생각않고, 우선 도망치지 않으면 안되니까 모두 E를 데리고 밖으로 나왔다.
밖에 나와도 변함 없이

 

「호 호 호…호 호 호…호 호 호…」

 

그런 소리가 집안으로부터 들려 온다.
우리들은 E를 들쳐매고, D는 합숙소에 선생님들을 부르러 갔다.

 

그 후, E는 구급차로 옮겨졌다.
우리들은 선생님의 설교를 듣고 이 사건으로 합숙은 그 날 중단이 되었다.
귀가 준비를 하고 있던 오후, 10대정도의 차가 합숙소에 왔다.
안으로부터 20명 정도의 아저씨나 할아버지, 나머지 현지의 소방단 같은 사람이
내려 교관 선생님들과 뭔가 이야기를 하고, 합숙소의 뒤의 그 집의 주위에
로프같은 것을 붙여 책?과 같은 것을 만들기 시작했다.

 

우리들은 무슨 일이냐고 물어 봤지만, 교관선생님들은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고,
그대로 버스를 타고 현지로 돌아갔다.
E는 2일 정도 입원하고 있었지만, 그 후 어디 다른 장소에 옮겨져
4일 후에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돌아왔다.
나중에 사정을 물어 보니, E는 집에 들어간후부터 어제까지의 기억이 아무것도 없었던 것 같다.


E가 돌아온 날의 밤,나는 내방에서 E메일을 쓰고있었는데, 갑자기

 

「호 호 호…호 호 호…호 호 호…」

 

그런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
놀라서 커텐 밖을 보거나 했지만, 평소처럼 밖에는 아무것도 없어보였고,
나는 「기분탓일까?」라고 생각해서 일어난 김에 1층에 음료를 가져 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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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상당히 길기때문에 아직 번역을 다 못했어요 더위...(여기까지 번역한거ㅠㅠ)

앞으로 2~3편정도 더쓰면 완결날것 같네요

빠른시간안에 꼭 올릴께요! 안녕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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