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안뇽~
원래 내일 쓰려고했었는데 갑자기 짬이생겨서 말이G 음하하하...
난 그저 내 일상적인 얘기를 누구한테 말하는걸 좋아하니까 굴하지않고
계속 쓰도록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할라면 멀디멀었으니 눈치뷔서 짧게쓰는대도 시간이 오래걸리더라 후...
일단 8년동안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것도 있고 안나는것도 있고 할테지
그러니까 생각나는것만 그때그때 쓰기로할께
그래도 어렸을적부터 쓰도록 노력도해볼께 -_-)b
또 잔말이 길어졌군...
그때도 중1이였어..
그때 처음눌린 후로 별로 가위눌림이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했어
무서운기억이없으니까 ...아...꼭 가위눌린다고 무서우라는법없자나..?ㅠㅠ..
여튼 또 여느때처럼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 누웠지!!!!!!!!!!!!!
뭐 그전에도 몇번씩눌렸지만 대충 힘낑낑거리며풀었었어 이런이야기는 길게못쓰겠어서
걍패스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는 가위를 좀ㅋㅋ몇번 눌리다보면 그런게있어 '아? 왔구나?' 이런거라고해야하나
딱 느낌이와 가위가 눌릴거같은 다리서부터 뭔가 말로표현할수있을거같으면서도어려운대
눌려본 사람들은 다 알끼야?
그렇게 시작됐어 난 자려다가 '아!' 하며 가위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있었지
아까도 말했지만 가위눌리면 곧장 풀고 다시 자버렸었는데
이날은 꼭 좀 강도가 쎄더라구..?....응?...안풀려 ㅠㅠ아무리 낑낑거려도
정말 무서울뻔했어 오늘따라 그녀가 달라보였으니까...
가위를 눌리게되면 소리를 암만 질러봐야 자기한테만 들리지 남은 들을 수도 없어
난 열심히 부메랑처럼 나의 절규를 내가 듣고 있으며 괴로워하고있었어
근데 너무 힘든거야....그래서 생각했어
'아......귀신을 한번 놀래켜줘야겠다'(;;;)
하는 생각을 잠시 하게되었지 그리고 실행에 옮겼어 -_-++
우선 낑낑대던 몸을 다 풀었어 평온해지는 마음으로 ~_~
근데 이 거지새리가 ㅠㅠ 강도를 더 쎄게 누르는거야
평온이고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진 내 절박함이였고 일단 실행에 옮긴건 마저하고있었지
강도가 쎄진이유도 내가 힘을푸니까 아주 신나서 맘놓고 놀리려했나바
그시점에서 난 온몸에 힘을 빡!!!!!!!줘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서 그런지 귀신의 방심을 틈탄 틈새공격이였지
근데 와..힘이 그냥 확풀려버리는거야 이유없이 ㅋㅋ난 그때 생각했어
'괜한짓을했구나.... 이렇게 끝이구나' 하고 ㅠㅠ...ㅠ.ㅠ..ㅠ...
말이지 하는 찰나에 몸이 움직이면서 다시 몸에 힘이들어가기 시작했어 -_-...
정말 그 3초?5초? 동안은 정말 무서웠는데 허무하게 풀려버리더라...
정말 놀랬나.........귀신과 밀당을하다니..ㅠㅠ...
그리고 한 ? 5~6개월?정도는 가위를 안눌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도 나한테 놀래서 다신 안오는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6개월동안은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2탄을 마칠께...쓰는중간에 업무생기고 처리하자마자 퇴근할수있었는데
쓰던거 마저 썻어 ㅠ_ㅠ....이제 퇴근할께 ㅇㅅㅇ)/ 안뇽~
식상한이야기야...안기대하고 읽고있을거라 생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