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 글 읽어주시고 추천 주시고 댓글 달아 주시는 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엔 번외로...
충격적인 지금 제 상황을 쓰려 합니다.
방금 전 제 글에 혹시 댓글이 더 달리려나? 추천이 달리려나? 기대기대 +_+..
하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 멍하니... 잉여로운 자태로
다른 판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이러고 있지요...
쌩얼에 머리 하나로 질끈 묶고
친 언니가 책상을 쓰고
컴퓨터도 언니꺼 제꺼 각자 있어서
전 탁자에서 앉은뱅이 의자(그래도 나름 꽃무늬임)에 앉아서
요러고 컴퓨터를 하고 있답니다.
언니는 엄마랑 운동나가고
저 혼자 집에 있어요..
그런데...
자꾸 뒤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나는 거에요..
너무 무서운거에요....
돌아보니...
언니가 창문을 열어 놓고 나가서
바람에 커텐이 휭휭 날리고 있었어요.
.........................
ㅋ
아.... 그래서 그렇군
하고 그냥 다시 컴퓨터에 집중을 하는데...
누가 자꾸...
제 머리를 잡아 당기는 겁니다....
....
언니는...운동가서 지금 없는데...
누구지..뭐지..
으아아악!!!!!!!!!!!!!!!
사실은...
앉은뱅이 의자와 등 사이에..
머리끝이 자꾸 끼여서 땡김 ㅋ ㅜㅜㅜㅜㅜ
머리가 어느새 많이 자랐네요 ㅜㅜ;;; 야한생각 안했는데...쪼끔밖에
여름도 오는데 잘라야하나
안되는데 아까운데ㅜㅜ
낚아서
죄송합니다 여러분.... ![]()
시리즈를 더 쓰고 싶지만...
이제 제가 겪은 소재는 거의 고갈되어 가고 있어서
애껴야됨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