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성남시 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고3입니다.
저희 학교는 원래 급식이 맛 없기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
어제 드디어 일이 터졌습니다.
어제의 메뉴는 육개장,쌀밥, 배추김치,콩나물무침 등이 나왔는데
.........
육개장이
벌레장이 됐어요.
긴 말 필요없이 사진
첨부합니다.
※혐오주의
단백질 보충하라는
학교의 배려인 듯..
고마워서 눈물이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벌레가 나왔음.
이것이 바로 그 문제의
벌레장임.
참고로 우리 학교 급식비
6~7만원 정도 하는데..
벌레를 약 오천원 주고 먹을 뻔함. ㅡㅡ
이 글이 톡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봤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