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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귀신경험담 5번째 귀신님들 쓰리콤보총집합

귀슌이 |2011.07.06 21:54
조회 1,351 |추천 10

 

 

 

 

4탄에서

 

할아버지 이야기를 햇으니 이번에는 할머니 귀신 이야기를 해야겟죠?윙크

 

안그럼 할머니귀신 섭섭하심!

 

 

 

 

 

바로 이야기로 go0go0!!

 

 

 

 

 

 

5.  처녀귀신 총각귀신 할머니귀신 쓰리콤보빵야!

 

 

 

 

 

 

오늘은 비가 오니 왠지 이야기를 두개 써야할 것 같음

 

그런데 이야기를 쓸수록 왜이렇게 오른쪽 어깨랑 등이 아픈건지ㅡㅡ

 

추워서 옷도 두개나 껴입음.. 왠지 오늘도 잠자기 글러먹은듯 ㅠ

 

톡자님들도 같이 잠못드시길 바라는 마음에음흉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를 하나 더 쓰겟음 하지만 과연 무서울까?ㅠ

 

이건 최근에 겪은 따끈따끈후덥후덥한 경험임짱

 

원래 시간순으로 적을랫는데 할아버지귀신은 적고 할머니귀신은 안적으면

 

할머니귀신이 섭섭해서 오늘 또 내꿈에 나올것같으니까메롱 ㅠㅠ

 

이 꿈?가위?을 꾼 이후로 나에겐 무언가 변화가 생겻음

 

점점 아주 천천히 조금씩 조금씩 귀신을 느끼고? 살짝살짝 보이기시작하더니

 

이제는 점점 형태를 갖춰가고 있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예전에도 대충 감이라는게 잘 맞았는데 요즘 들어 더 심해짐

 

뭔가 내가 3차성징을 하는건가 싶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이말을 안믿는건 자유인데 악플은 달지 말았으면 좋겟음

 

점점 더 오십견이 아파오고 잇음 ㅠㅠ 그래도 열심히 글을 써보겟음

 

이 할머니 귀신은 정말 생생 라이브하게 얼굴 아주 자세히 기억남

 

내가 귀신을 본것 중 제일 정확하게 봄

 

꿈을 꾸는데 이 할머니 귀신이 나오기전에

 

먼저 총각귀신? 남자귀신? 1명과 처녀귀신 2명을 보았음

 

나는 거실에서 주방을 바라보며 자고 있엇음 

 

(내부구조 이해를 위해 발그림을 올리겟음)

 

 

 주방을 바라보고 잠을 자려는데 이 날따라 잠이 자기 싫었음

 

앞편에서 말햇지만 소녀는 잠이 매우 많음

 

그런데 이상하게 자면 안될것같고 잠도 안오고 자기가 싫었음

 

그러다 뒤척거리다가 어떻게 잠이 들었나봄

 

그런데 정말 전기 충격을 한 사람처럼 가슴을 튕!하고 팅기며 발작하듯 깻음

 

놀래서 눈 팍뜨고 있다가 또 잠이 들었나봄

 

그런데 이번에도 튕!하고 팅기면서 발작하듯 깻음

 

생각해보니 이때부터 뭔가 기분이 더러웟음 잠들면 안된다는 신호를 보내듯

 

자꾸 몸이 발작하는거임 ㅠㅠ ㅋㅋㅋ

 

그러다 또 잠이 들었음 이번에는 다행히 발작은 그쳤으나한숨

 

좋아할게 아님 ㅠㅠㅠㅠㅠ가위가 눌린것임ㅠㅠ그냥 밤샐 걸 그랫음 괜히잣음ㅠ

 

처녀귀신 2명과 남자귀신1명이 보이는거임

 

남자귀신은 그려서 표현하기 어려움 ㅠㅠ

 

 

 

 

(밤이라서 배경을 좀 어둡게 표현함 나날이 그림실력이 늘고있는듯함음흉)

 

 

말로 설명하자면 천장에 납작하게 엎드려서 천장을 구석 구석 기어다니더니

 

내가 쳐다보는걸 느꼇는지 내쪽을 쳐다보더니 나와 아이컨텍을 햇음

 

내가 자기를 보고 있는게 기뻣는지 좋았는지 반가웠는지 놀려주고 싶었나봄메롱

 

내눈앞까지 정말 다다다다다다다다다!!!!!!!!! 하고 기어오더니

 

다시 주방으로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하고 기어갓다가 오고 갓다가 오고를

 

무한 반복하는거임 ㅠㅠㅠㅁㅁ러헤ㅙㄹ어ㅙㅑㅂ밎ㅎㄱ덤퍼ㅐ!!!!!!!!!!!!!!!!!!!!!

 

이 남자귀신 체력 짱임 힘들지도 않은가봄 ㅠ

 

애기가 기어다니듯이 기는데 정말 엄청난 속도로 기어옴 ㅠㅠㅠㅠ

 

갈때는 천천히 갓다가 내앞으로 기어올 때는 시속 100km??정도로 기어옴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칼로리 소모 많이 했을 것 같음짱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다시 나타난 적 없음

 

여하튼 정말 그런 귀신은 처음 겪은지라 미치는 줄 알았음

 

그 기어오는 속도감과 가까워지는 거리감을 느껴보게 되면

 

약심장인사람들은 기절했을거임 ㅠㅠㅠㅠㅠㅠㅠ소녀는 강심장임 ㅠㅠ

 

심장이 너무 건강해서 기절따윈 먼나라 이야기 ㅠㅠ 제발 기절하면 안되?

 

처음으로 귀신에 대한 무한한 공포감을 느껴보았음

 

그렇게 기절하고 싶은 공포를 저 남자ㅅㄲ귀신에게 당하다가(생각하니화남ㅠ)

 

갑자기 엄마가 자고있는 엄마방(안방말고 작은방)으로 배경이 전환이 되었음

 

가위 한번 참.. 스펙타클함

 

소녀 가위는 몸 하나 까딱안해도 저절로 공간이동이 되는 영화 뺨치는 가위임짱

 

공포영화 필요없음 귀신들이 알아서 무료로 상영시켜줌 ㅠㅠㅠ 참 고마움

 

여하튼 엄마방의 침대에 내가 엄마쪽을 향해 옆으로 누워있는거임

 

여전히 가위눌림에 몸은 움직이지 않았으나 총각귀신과 처녀귀신에 대한 해방?

 

그리고 내눈앞에 엄마가 있음에 조금은 마음이 놓였음 한숨

 

가위눌렷는데 긴장 푼 내가 미친년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는 벽쪽을 보고 내게 등을 진채 옆으로 누어계셧음

 

난 엄마등을 보고 누어있는 상태였음

 

'엄마등이다통곡 살겟다!!ㅠㅠ'하고 속으로 말하는데 갑자기!!

 

내 얼굴 밑에서, 엄마 엉덩이쪽에서 '얘!'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놀람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눈은 밑으로 향해졌음......

 

 

 

 

 

 

 

 

 

 

쓰다보니 너무 밤이 늦엇음 ㅠㅠ 소녀 정말 쓸수록 어깨가 너무 아픔

 

등도 바늘로 쑤시듯 아픔 ㅠㅠ 이것들이 나에게 도전장을 내미나 봄버럭

 

 

 

 

오늘 한번에 다 적으면 다음에 할얘기도 적어지고

 

재미없잖숨??????안녕

 

 

사실 ㅠㅠ 무서워서 더 못적겟음 조금 잇으면 자야되는데 비도 오고 무서워서

 

더 적다보면 오늘도 잠못잘거같음 지금부터 재밋는 TV 프로그램을 봐야게쑴ㅠ

 

 

 

 

다음편은 내일 아침이나 낮에 빨리 올리겟어요 죄송해요 톡자님들 ㅠㅠ부끄

 

 

 

5탄

처녀귀신 총각귀신 할머니귀신 쓰리콤보1 끄읏 ㅡ

 

 

추천 한번 눌러주면 소녀 글 쓸맛남????!!윙크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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