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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차이!!!이말할수없는기분...모져??

14살차이나는남친...;;;음냠~그냥 어케저냥하다보니 사겼는뎀...

 

남친나이가있어서...인지 결혼을까지 맘먹고 있으라네요?

 

만난지 겨우1달?채안돼는데 저희 부모님을 만나겠따하네요??

 

글구 남친부모님한테도 인사가자하고...음냥~-ㅁ- 저머라케야함??

 

하루에 한가지씩 커플티 커플신발 커플모자...전이런거진짜싫거든여?

 

근데..참..쩝.... 그렇다고상처주는말하긴싫고 진짜잘해주는뎀...

 

제가 제레스토랑차리는게 꿈이거든염 .. 근데아직나이가적으니깐 많은 사회경험하고 차리고싶엇는뎀...

 

남친이...갑자기 어제 통장하나를 보여주더니 쫌만기다려 내가 멋찌게 레스토랑차려줄께..

 

필요없다고 내꿈은 내힘으로돈벌어서차리는거라말하니깐 또...너미래에내가끼어들면 안돼는거야?

 

이러면서 삐짐...;;;; 이말로표현할수없는기분...머라케야되져??어케하면좋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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