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어서 대충 보구 올려요
이해 안되면 말하세요 수정할게유
(어제 적다 말은거라 어제랑 전날 요거 잘보세요
전 날과 어제는 같은 말임
여러분은 어제를 전판이 어제 라고 받아들이시면 됨
지금 적는 판에 오늘은 어제 라고 받아 들이시면 됨)
(오늘은 안만났음)
어제 폭풍 공부했음
어제 글 올리기 전까진 그다지 별로 그런게 없었는데
연락 이란게 그렇게 중요한 건지 몰랐음
남자로썬 이해가 조금 안되는데 여잔 그렇다니까 인정 할 수 밖에 없음
어제도 폰이 꺼진 거 보고 친구 폰으로 현아한테 전화하고
또 집에 가서 전화했는데
현아가 짜증은 안냈는데 약간 따지긴 했음
(친구일 땐 거의 화를 안냈는데 요즘은 기분 내키는 대로 표현 잘해줌 좋음)
(꽁해있다가 폭발하는 것보다 기분대로 표현 하는게 좋음)
어제 제가 친구랑 놀면서 많이 실수 했더라구요
폰 배터리가 없어서 꺼진 거 외엔 다 인정했음
그리고 댓글 읽고 인정 + 이해가 됐음 굿굿
무튼 현아가 어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섭섭해 하는거 느꼈음
진짜 연락이라는게 그렇게 큰 의미인줄은 몰랐음
연락이야 어차피 나중에도 할 수 있는거고
또 급한 연락도 아니고
친구랑 놀면서 천천히 연락해도 된다고 생각했음
(이것도 문제였음)
또 연락을 받다가 안받고 그러니까
(이것도 문제였음)
특히나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할 때 현아가 연락이 많아지는 이유가 있음
요건 친구일 때 있었던 일들이라 내 잘못이라 할 수도 있고
내 잘못이라고 말 할 수도 없음
근데 그런 이미지 자체가 잘못된거임ㅋㅋ
무튼 전날 난 연락을 계속 하는건 상관없는데 자꾸 못믿는다고 이런걸로 현아한테
기분 나쁘다고 계속 말햇음
현아는 계속 내 행동에 대해 이야기 했음
난 못믿는다 라는 말을 계속 하고
현아는 내 행동에 대해 계속 말하고
근데 다 인정하고 앞으로 안그럴거라고 말하고 마무리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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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이진 않았는데
잘못을 알았을 때의 그 미안함이란게 있잖아요?
(댓글 공부로 현아를 이해하니까 미안했음)
조금 꽁해서 집에 갔는데 현아가 또 화나 있지 않길 바랬음
화나서 아무 말도 안하면 심장이 쫄깃쫄깃 함
(현아는 그런게 있음 화내고 풀었는데 다음 날 꽁하거나 또 화나있는게 있음)
오늘도 엘리베이터에서 나왔는데
문이..........
문......이......열려있는거임......
불길한 느낌이 퐉 느껴졌음
소심하게 들어가서 빼꼼 했음
어제 분명히 뭔가 풀리긴 했는데
현아는 소파에 옆으로 누워있음
전에 현아가 대꾸도 안하고 울 때 상황이랑 겁나게 비슷한거임
(그거 뭐냐 이별노래 후폭풍)
가자마자 옆으로 누워서 현아 꽉 끌어안았음
현아 “ 폰도 끄고 잘 놀았다 그치? ”
나 “ 또 그러네 ”
현아 “ 끝까지 여자 없었지? ”
나 “ 없었다니까 ”
현아 “ 폰 껐는데 어떻게 믿어 ”
(꺼졌다고 몇 번을 설명했는데)
나 “ 믿어야지 안믿으면 니만 손해지 ”
현아 “ 뭐하고 놀았어 ”
(이제와서 깊이 따짐)
나 “ 술 먹고 노래 불렀죠 ”
현아 “ 휴가 나온 군인이 있는데 술만 먹어? ”
(여서 저 기분 조금 상했음)
나 “ 그럼 뭐하고 노나? ”
현아 “ 몰라 ”
나 “ 술만 먹었지 ”
현아 “ 걔도 있었는데 여자가 없었어? ”
(여자 많은 친구)
안고 있다가 이 말 듣고 떨어졌음
(여자 없었는데 그리고 여자가 있으면 어떰)
(그리고 여자 있어도 집에 가거나 내가 피함 친구일땐 여자가 있어도 솔직히 상관없잖아요
근데 문젠 현아가 이걸 안다는거
친구일때 술먹는다고 따라갔다가 몇번 가더니 안따라옴)
(그래서 내가 여자 있으면 집에 가는 걸 모름)
(또 집에서 상상했겠죠? 이런게 고의적으로한건 아닌데 오랫동안 상처 준거 같아서 맴이 아림)
(근데 이걸 글 적으면서 생각났음)
나 “ 우리 현아가 내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러나? ”
(뭔가 내가 그래 보이나 이런 생각도 들고 기분도 안좋았음)
(친구일 때 그런 속앓이를 많이 시킸음)
(근데 그건 친구일 때이긴 하지만 사람은 이미지가 중요함)
현아 “ 왜 떨어져? ”
나 “ 기분 상해서 왜 ”
현아 “ 뭐가 상해 ”
나 “ 내를 못믿는다고 티를 내는데 내가 기분 좋겠다 맞제? ”
(말투도 목소리도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화도 안냈음 평소 말투)
현아 “ 그래서? ”
나 “ 믿어야지 전에 닌 일부로 버튼 누르면서 잠수탔다이가 그때 남자 이야긴 안꺼냈다이가 ”
현아 “ 알았어 ”
나 “ 그래 내도 앞으로 안그럴게 ”
현아 “ 응 ”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다 다음에 그러지마를 3번 들었음)
현아 “ 기분 많이 나빴어? ”
나 “ 당연하지 조금 실망도 했고 ”
몇 초 말 없다가
현아 “ 실망했어? ”
(울먹이는 척이 아니라 울먹였음)
(아 말을 생각없이 한게 지금까지 실망이니 뭐니 화도 안냈었는데 실망했다고 하니까 아이코)
그러다가 현아 뒤돌았음
뭔가 우는 느낌이 나는거임 그래서 얼굴안보고 오른 손으로 현아 왼쪽 갈비에 손 넣고 꼭 안았음
나 “ 말 취소 취소 실망안했다 ”
나 “ 뻥 뻥 ”
현아가 뒤돌아봐서 저 쳐다 봤는데 눈이 살짝 충혈 됐음
그러고 고개 다시 돌림
그래서 아예 몸을 내 쪽으로 밀어서 돌렸음
(힘을 그다지 안썼는데 그냥 돌아졌음)
눈 마주쳤는데 다시 몸을 반대쪽으로 돌리려고 하는거임
못 돌리게 하고 다리로 현아 골반에 걸었음
(근데 이걸 실망이라고 해야하나 못믿으니까 섭섭? 섭섭이 맞는거 같음
전 날 밤에도 계속 따지길래 있는 그대로 다 말해줘도 듣다가 다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그런 뉘앙스를 풍겼는데 또 그러는거임 그래서 조금 그러긴했음
문뜩 생각난게 관심도 사랑이지만 이런식으로 지나치면 사랑으로 느껴지기보다 집착?으로 느껴질까봐
걱정되긴 했음 점차 이게 집착으로 느껴질 까봐
앞으로 이건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 인거 같음)
현아 “ 실망했어? ”
눈물만 흘리면서 우는 거임ㅠㅠ
나 “ 솔직히 기분 안좋은거 티내려고 말한거지 실망은 안했다 미안해요~ ”
계속 빤히 쳐다 보는거임
미안함이 가슴에 박히고
뽀뽀를 했음
이번엔 일부로 소리 냈음 쵹 이케
그리고 눈물 닦아주고 현아는 시선을 내 가슴쪽으로 깔았다가 다시 저 쳐다보고 그랬음
하 이와중에 귀여움
문뜩 야플이 댓글에 적어줬던 10회때인가 11회땐가 무튼 100가지가 있음 그게 문뜩 떠올랐음
(댓글놀이 하는 사람중에 애플이 가장 오래 됐음ㅋㅋㅋ)
나 “ 오빠가 발 씻겨 줄게 ”
현아 “ 싫어 ”
나 “ 기다리리 ”
족욕소금하고 셋팅해서 소파에 가져갔음
현아는 옆으로 누워서 티비 보고있었음
현아 종아리 잡고 정자세로 앉혔음
낸 양반다리로 앉아서 발을 씻기기 시작했음
(하 진지한 분위기 싫은데 말이죠 이상하게 하게 됨 근데 하면서도 속에서 버터가 아오)
발가락을 뾱뾱뾱 뽑고 씻기기보단 마사지를 했음
나 “ 우리 현아는 발도 예쁘네 ”
(현아는 무슨 발도 여성스럽게 생김? 힐을 안신어서 그런가 발도 하얗고 예뻤음)
현아는 발 씻겨주는거 구경하고 있음
이렇게 한 5분 했음
가만히 있다가 현아가 발 들고 내 얼굴 앞에 들더니 엄지로 내 얼굴에 댔음
(이거 자체가 꽁해 있는게 풀맀다는 걸 의미한단 생각에 마음의 한숨을 쉬었음)
나 “ 에헤이 그 바지 입고 다리 들면 되나 ”
내 말 무시하고 발을 내 얼굴에 대는거임 이건 뭐하는 짓임?
얼굴은 무표정하면서도 웃음 약간 참는 그런 뭔가 귀여운 표정이었음
바지가 짧아서 민망하니까 발목 잡아서 다시 물에 담금 그리고 발만 봤는데
현아 “ 애기 ”
(애기ㅋㅋ)
나 “ 응~ ”
그러면서 왼손으로 내 왼쪽 쇄골에 손을 올렸음
난 또 얼음이 됏음
나 “ 그러지마라 ”
현아 “ 까불지마 내 맘이니까ㅋㅋ ”
(그 울먹이다 웃는거 있잖아유?)
손 떼더니 이번엔 왼 쪽 발을 드는거임 그러더니 내 쇄골에 올림 ㅡㅡ
얼굴도 젖고 쇄골 쪽에 옷도 젖었음
(이 사람이)
나 “ 사랑한디? ”
현아 “ 봐줄게ㅋㅋ ”
발 내렸음
내 머리 카락 만져줬음
다시 발 마사지 들어갔는데 생각해보니까 분한거임
발바닥을 손톱으로 확 긁었는데 놀래는 숨소리 내면서 물을 다 쏟아가꼬 내 바지 다 젖은거임
나 “ 이 여자가 ”
현아 “ 미안해 ”
(완전 당황했음)
나 “ 와 본색을 드러내는구만 이 변녀 ”
현아 “ 간지럽혔잖아ㅋㅋㅋ”
나 “ 고슌데? ”
현아 “ 바지 다 젖었다ㅋㅋㅋ ”
나 “ 이렇게 유혹하나? ”
현아 “ 왜 그래ㅋㅋㅋㅋ표정 봐 완전 진지해ㅋㅋㅋ ”
나 “ 바지도ㅋㅋ ”
현아 발 닦아주고 현아 방에 들어가서 잠옷 바지 들고 왔음
현아 “ 자 입어 ”
나 “ 내는 애기라서 엄마가 입혀도~ ”
현아 “ 다 큰 애기는 혼자 입을 수 있어요~ㅋㅋㅋ ”
나 “ 엄마 입히도 ”
바지 젖었는데 내 궁디팡팡함
현아 “ 우쮸쮸 힘내요~ㅋㅋ ”
나 “ 애기 온갖 고민과 노력으로 입고 올게 ”
현아 “ 응ㅋㅋ ”
갈아입고 나왔음ㅋㅋㅋ
나 “ 분홍색에 키티 들어간 잠옷바지가 대세지 오늘 요거 입고 집에 간다 막지마라 ”
현아 “ 귀여워ㅋㅋㅋ ”
이 날 현아 간지러움 타는 곳 찾으려고 했는데
이 날은 좀 아닌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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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찾을라다가 오늘 못만났으니까 내일 만나서 간지러운 곳 찾아야겠음
일단 갈비는 제외
끌어안을 때 갈비는 반응이 아주 약했음
발바닥이 지기줬음
남녀 해석 어제 베스트 글을 봤는데
네 맞아요 이제 키작남이 대세입니다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
보셨죠? 추천을 보세요 추천을 1167개입니다
전 착하니까 180이상 남자들 위로하려고 제가 반대 하나 눌러줫음
저 착함?
베플에 댓글도 하나 달아주고 왔음
“ 이 안타까운 180넘는 종자들 ”
근데 저 베플 은근 많이 까이더라구요
말투가 조금 그렇긴한데
그동안 이 키작남들이 많이 까여왔는데 ㅋㅋㅋㅋ
180 넘는다고 좀 까이면 어떰ㅋㅋㅋ
근데 요즘 대세는 170임
딱 170 그 이상 넘어가면 안됨 옥히?
옥히ㅋㅋ
정동님씨, R님
183 181
에레이 이 루저남들
난 위너남임
170.1 딱 엘프임 엘프
1년 전만 해도 180이 엘프였는데 요즘은 170이 엘프임
(튜턴수가 입증을 했음)
(절대로 즈을대로 키작남들의 추천이 아님)
그리고 욕먹을거 같은데
희망사항
내게 현아 키는 그다지 중요하진 않은데
키가 작았으면 하는 바램은 있음
(같이 다니는것 어울리는 그런 걸 떠나서)
키가 비슷해서 좋은 점이 있는데
보기엔 아담한게 좋지 않음? 나만 그런가
키 작은 여자들의 그 아담한게 좋음
아 욕먹겠다
키 크면 섹시하니까 키 커도 괜찮음
현아도 섹시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너남으로써 루저남들에게 위로 하겠음
내 골반이 좀 넓어서 그런지
청바지를 사면 무조건 밑단을 줄여야함
바지만 사면 매번 돈이 나감
난 고3때까지 청바지는 밑단은 자기 다리에 맞춰 입어라고 일부로 길게 나오는 줄 알았음
이게 위너남의 불편함임
(전에 동생이 청바지 하나 사줘서 입어봐라고 해서 입었는데
밑단으로 청소 열심히 했음 동생은 잘 안 웃는 아이인데 웃고 난리 났음)
일명 밑단청소라고 위너만이 할 수 있는 청소법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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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9일 안만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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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했던 날
수요일 만났음
11시부터 잠을 자고
새벽 12시 30분 현재 일어났어요
근데 지금 잠이 와요
그러니까 지금 저 자러가요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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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 1시
내일 밤에 글 올릴게요
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요즘 현아한테서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그래서 요즘 글이 안올라온 이유이기도 하고
(고민이 생겨서 적다가 말았어요)
국대경기 한일전했을때 만났는데 그 날엔 피곤해서 대충적어놓고
다음 날 올리려고 햇었는데
(어제)
문뜩 글을 적다 보니
물음표가 뜨더라구요
설레임이라던지 떨림이라던지 요즘에 못느끼거든요
설레임이라는게 사실 연애를 하다보면 무뎌지는거니까 그럴 수 있는건데
요즘 현아를 만나도 현아를 만나는 것 같지가 않아요
외적인 모습은 그대로인데
내적인 모습은 제가 몇번 말했었지만 많이 바뀌었잖아요
그런 모습에서 제가 좀 낯설거든요
외적인 모습은 아직도 많이 끌리고 그런데
내적인 모습을 보았을땐 사실 끌리지가 않아서
이 이야기를 현아한테 오늘 이야기를 했거든요
요즘은 현아를 만나도 현아를 만나는것 같지 않아요
지금 현재 느끼는 그대로의 극단적인 표현을 하자면
현재 현아의 성격과 말투 행동만 바뀌었을 뿐인데
마치 다른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이게 외적인 모습을 말하는게 아니라 전적으로 내적인 모습을 말하는거예요
(현아의 얼굴을 보면 마치 다른 여자라고 느껴지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사람을 느끼는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마음으로 상대방을 느낄때 현재 현아가 조금 낯설다는거지
현아가 다른 여자로 보이는건 아니예요)
다른 사람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래서 뭔가 조금 허무해요
(한마디로 외적인 모습을 보면 끌리지만 내적인 모습엔 끌리기보단 그저 친구로써 좋은 느낌이예요)
정말 좀 심각하죠?
그만큼 현아의 갑자기 바뀐 모습이 적응이 안돼요
낯설어요
또 떨리지도 않구요
제 착각인진 몰라도
현재 느끼기엔 사랑보단 호감이예요
호감>사랑
이라는 말이죠
(사랑이야 하죠 근데 현재의 모습에선 잘 못느끼겠어요)
현재의 모습은 귀엽고 그렇지만 그 이성의 끌림은 없어요
현재 이성의 끌림이라함은 외적인 모습 뿐인데
사귀기 전엔 내적 외적 둘다 이성의 끌림을 느꼈거든요
제가 현아의 내적인 모습도 엄청 좋아했었었는데
무튼 아쉬워요
오늘 만났는데 아직 해결은 안됏어요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무튼 지금 잠이 좀 많이 와서
글 정리도 잘 안되고 내일 올리려구요
근데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욘 없는게
지금은 뭔가 친구로써 좋은 느낌이 강하긴 한데
시간을 두고 바뀔 수도 있으니까 그다지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은데
또 그런건 아니예요
현아 마음을 얻었다고 재미가 없는게 아니라
순종적이여서 매력이 떨어진건 사실이예요
(절 좋아하니까 순종적으로 변한거 알아요 그래서
이런 생각이 나쁜거 알아요 근데 감정이 그런 걸 어쩌겠어요)
근데 이것보단 예전 모습이 너~무 그리움
막 아직도 예전 현아 모습에 사랑을 퍼다 주고 있는데
그런 예전 현아 모습이 없으니까 허무함
마음에 없는 다른 여자 만나면서 현아를 짝사랑하는 상황같음
근데 둘다 현아인데 말이예요
지금 이거 적으면서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무튼 내일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