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 여고생입니다.
제 남자 친구들이 점점 변해가는것 같아서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해서 올려요ㅠㅠ
추천수 높으면 다른 에피소드 더 쓸게여 사진도..슬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음슴체로 할게요
글쓴이는 3년넘게다닌 학원이있음
나랑 같이 다니는 Just Friend인 친한남자친구들이 있음
근데 그 친구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남자애들을 홀림...
그 예가 농도짙은 스킨쉽에 노출을 하고 학생이랑 썸을 탐...
막 문자나 카톡에 하트뿅뿅 날라댕기고 그 선생님도 심심하면 문자랑 카톡을 날림
(하트뿅뿅은 그남자친구들이 자랑스럽게보여줬고 선생님이 심심하다며 친구에게 문자하는것을 봄)
또 그 선생님은 학생귀를 만지작거리고 얼굴을 5cm정도 들이대고 몸을 밀착시키고 이야기를함
그리고 옷도 얇은끈나시를 입고와서 끈이 흘러내리면 조심스럽게올리거나 하는게 보통인데
남자애들 다보는앞에서 흘러내린채로 얘기하거나 수업을 하고 몸을 숙이면서 가리지도 않음
뒤쪽에있던 우리도 슴가골이 보이는데 그 남자친구들은 어땟겠음...?
(이쌤 몸매도 좋고 얼굴도 청순하게 생겨서 남자애들이 여자로 많이 느낌...성적매력을 느낀다고함)
이게 한두번이면이해하겠는데 그게아님.. 학원쌤들을 포함한 친구들이 여러번 목격을함..
그리고 그친구는 학교에서 조퇴증을끊고 선생님을 보러 학원에일찍와서 수업전까지 노닥거림
또 선생님이 퇴근하실때 수업도중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간다는 핑계로 나와서
선생님 짐들을 차에 다 옮겨주고 배웅도 다하고 그러고 들어옴
수업하고 계신선생님은 빡쳐서 수업 완전 얼음판되고
그리고 또 한번은 선생님 시험감독하는데 가서 노닥거리다가 수업을 아예 안들어온적도있음
아. 또 저선생님때문에 남자친구들끼리 싸움난적도 여러번임
솔직히 저선생님이 학생 외모를 따지는데 친구2명이 동시에 선생님을 여자로 보며 좋아하게됨
근데 그 친구두명의 외모수준차이가 심하게 남...
선생님은 당연히 잘생긴 친구에게 더 편애를 함
그러다가 결국 싸움나고 잘생긴친구는 왕따 됐음....
그걸 알면서도 그선생님은 계속 잘생긴친구에게 찝쩍댐
근데 중요한건 이선생님이 내친구들한테만 이러는게 아니었음
각 학년마다 이러는 학생이 있다는거임
우리바로 윗학년에있는 오빠야한테는 상담실에데리고가서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얘기를하고막그랬음
이 선생님 남학생이랑 단둘이 불꺼진 교실에 자주 있는것을 목격함
물론 이상한짓을..하진...않겠지만...
솔직히 선생님이랑 우리는 나이도 띠동갑넘게차이가나는데다가 선생님은 유부녀임....;;
그런데도 학원에서 학생들을 홀리고 다님...
내친구들이 점점 서로를 경쟁자라 생각하고 공부도 안하고 선생님한테 잘보이려
오만짓을 다 하고있음... 당연히 성적은 떨어지고 친구들끼리 사이도 안좋아지고있음...
정말 친구들 사이 붙여보려고 다른 여자친구들 소개해주고 우리끼리모여서 놀러간적도 많았으나
상태는 진전되지 않앗음....
친구들을 되찾고싶은데...
이일을 어떻게 하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