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신학생이다.
당장 신학생이면서도 지금 이 판에서 나오는 모든 질문에 다 답을 달아 줄 수 없어
믿는 사람들이야 믿음을 가지고 살아오면서 많은 상황에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며 지내왔다고 치자
다른이들은 그런거 경험도 없고 그렇게 믿지도 않아
가장 문제되는게 뭐냐면 이 시대는 논리적인 설명이 없으면 안되는 시대라는거야
근데 논리적으로 설명도 못하면서 나는 믿어지고 믿는데 니들은 왜안믿어 이딴 논리로 글쓰면
뭐 욕하라고 하는거냐?
정신좀 차려 여기서 암만 애써봤자 암것도 안되
나도 답답해서 내 아는 한도내에서 글써서 이것저것 정리해줄려고 글 써보려고 했던적 많아
근데 아무의미없다 싶어 관뒀다.
이딴거 쓸 바에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본이되고 모범되서
안믿는 사람들한테 아 나도 저녀석처럼 되고싶다 라고 될정도의 모습이나 보이라고
그게 진짜 기독교인 아니냐?
성경어디에 믿음을 강요하라고 되있더냐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따름을 보여주므로 구별됨을 보여주어서 그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나도 믿어봐야겠다 라고 만들어주는거야
근데 뜻을 따를 생각은 안하고 모범이 될 생각은 안하고 글이나 쳐대고 있냐
젠장 그리고 신학생이고 성도들이고 성경좀 읽고 공부좀해
많은 질문들에 대답해줄수 없는 현실 이게 더 문제라고 본다
성경에 답이 다있다 라고 말하는데 답을 줄 수 없으면 이 얼마나 모순이냐
준비되면 글써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