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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시작. 예식장잡는문제 도와줘요~

이제시작. |2011.09.29 17:04
조회 1,427 |추천 0

 

 

4개월뒤 결혼을 앞두고있는 예비신부입니다.

결혼결정은 오래전이지만, 뭘 준비해야하나 멍때리다가

뒤늦게 결혼준비에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아마, 비수기라 생각하고 여유를 부렸던거같네요 ㅠ

 

그러다보니 식장잡는것을 이제야 고민하고있어요-

2주동안 양가집에서 가까운곳을 알아보면서

드디어! 정말 마음에드는 곳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여유부렸던 탓에 골든타임은 이미 예약완료.

첫타임인 11시와 마지막쯤인 3시타임이 남아있다더군요.

신랑과 저는 다 둘러봤지만, 이곳에 제일 마음에 들거든요...ㅠㅠ

 

일단, 양가어른들께 여쭈었더니 저희쪽은 11시 신랑쪽은 3시를 원하세요-

저희쪽은 11시는 첫타임이라 음식이며 교통면에서 편리하며 이른감이 있지만,

예식보면 점심시간이라 딱 정당하고 날짜가 토요일이다보니

하객분들 오후에 볼일도 볼수있고해서 11시가 좋다고 저희쪽은 생각하고있습니다.

 

신랑쪽은 너무 이르다는 점에서 3시를 원하세요

아직까지 토요일날 근무하는 회사도 많아서 오고싶은 분들이 못올수있다는점과

멀리서 오시는분들의 불편한점 오후다보니 저희가 여유롭게 준비할수있다는 점등.

 

음, 큰트러블없이 준비해나가고싶어서-

고민하다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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