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의외로 중독되네요 ㅋㅋ
그리고 저더러 고양이 키우면서 행복하면 행복했지
왜 불쌍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신분!
제 하루일과를 써볼게요 ㅋㅋ
6시 40분 기상->자의아님, 밥달라고 깨움 ㅋ(가끔 랜덤으로 새벽 2시~4시사이에도 언제든 콜하심)
6시 50분 ->주식캔 말아드리고 화장실 치워주고 사료랑 물그릇 씻어놓음
7시 15분 -> 씻고 나와서 머리 말릴겸 해서 뛰어놀아줌
7시 30분 -> 준비끝. 화장같은거 없음ㅋㅋ사료붓고 물채워줌
8시까지 놀다 출근
19시 퇴근-> 사료체크,물갈아주기,화장실치우기.
20시-> 청소후 씻고 티비보면서 주식캔 말아주고 낚시대 흔들기.
새벽까지 놀다가 잠
이걸 매일 반복해요 ㅋㅋㅋㅋㅋㅋ
안해주면 되지않냐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ㅅ-..
안해주면 냄새랑 애들건간관리 어쩔...
그리고 전 불쌍하다고 했지 불행하다고 한적은 없는듯ㅋ
애기들덕분에 매일매일이 즐겁답니다 :)
자냐..난 어쩌라고..
잠드셨어열..
엄마쟁이용이>_ <
빵용이 !
마따다비 뽕파티~
김용배라는 별명이 생김
참는데에도 한계가 있다옹
이건 다른분이 찍어주신 사진..
아무래도 제손은 좀 망손인듯..ㅋ
우리아들 간식창고 자랑해욤 ㅋㅋ
사실 지금은 저거보다 더 많아.......
요뇨석의 정체가 궁금하시면 추천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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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들은 둘다 중성화 마쳤구요 ^^;
미용샵을 안가는 이유는
마취가 오히려 아가들 간에 무리가 가기때문에
일부러 야매미용 하는거랍니다 ㅎ
미용할때는 미용기 구입해서
화장실에서 밀어드렸어용 ♥